루터회 신임 총회장에 진영석 목사

제47차 정기총회 개회…3차 투표 끝에 진영석 목사 당선 손동준 기자l승인2017.10.12l수정2017.10.16 10:33l14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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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터회 진영석 신임 총회장.

기독교한국루터회 신임총회장에 소명교회 진영석 목사가 당선됐다.

기독교한국루터회 제47차 정기총회가 경기도 양평군 소재 현대블룸비스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첫째 날(12일) 오후 회무에서는 신임 임원 선거가 진행됐다.

현 부총회장인 한영복 목사(복음교회)를 비롯해 도봉교회 김은섭 목사와 소명교회 진영석 목사의 3파전이 예상된 총회장 선거에서는 3차에 걸친 열띤 투표 끝에 진영석 목사가 선출됐다. 총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총회는 현재 정회했으며 저녁식사 후 남은 임원 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제47차 기독교한국루터회는 이번 총회 주제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로 정했다.

 

손동준 기자  djson@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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