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방송환경에 최적화된 인재 양성한다

‘CBS 방송아카데미’ 개원…1기 수강생 모집 정하라 기자l승인2017.09.07l수정2017.09.07 13:01l14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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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방송환경에 최적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CBS(사장:한용길)가 ‘CBS 방송아카데미’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CBS는 아나운서, 기자, 라디오PD, 시나리오작가 과정을 통해 현 시대에 걸맞은 방송인을 양성하기 위해 CBS 현직 아나운서, 기자, PD들이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하고 현장중심, 실무중심의 강의로 방송아카데미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CBS는 서울 양천구 목동 본사 사옥 9층에 전용 강의실과 휴게실, 스튜디오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교육시설을 갖췄다.

특히 국내 방송사와 언론사들이 요구하는 중점역량강화교육, 실무형 스킬 집중교육, 1:1 인터뷰 및 취업가이드 등 취업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수한 수강생에게는 CBS의 방송현장에서 함께 일하게 되는 기회도 제공된다.

아나운서, 라디오PD, 기자 과정은 주1회(회당 180분), 14주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시나리오작가 과정은 주1회(회당 180분), 8주 교육과정이다.

이번 강좌의 접수마감은 9월 18일 오후 5시까지며, CBS 미디어아카데미 홈페이지(http://culture.cbs.c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아나운서 과정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사전 상담, 면접 및 실기 테스트를 통해 레벨별 강좌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CBS 방송아카데미는 국내 14개의 방송네트워크에서 400여 명의 전문 방송인력이 활동하고 있는 CBS 라디오, CBS TV, 인터넷 노컷뉴스 등의 제작 인프라를 실무교육에 활용하고, 수강생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실제 방송에서 활용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수강신청 문의:02-2650-7042)

정하라 기자  jhara@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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