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찬양 사역자들의 꿈의 무대가 펼쳐진다

C채널, 국내 최대 규모의 CCM 오디션 ‘가스펠스타C 시즌7’ 개최 정하라 기자l승인2017.07.13l수정2017.07.13 11:02l13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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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찬양 사역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꿈의 무대가 찾아왔다.

국내 최대 규모의 CCM오디션 ‘가스펠스타C 시즌7’이 8월 26일까지 온라인 및 지역 예선을 거쳐 ‘TOP10’을 선발한다. 최종본선은 미주 지역예선 우승자 1팀과 함께 오는 11월 10일 생방송 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다.

▲ 지난해 열린 CCM오디션 ‘가스펠스타C 시즌6’의 본선무대 현장 사진. (사진제공:C채널)

C채널방송이 주관하고 아가페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가스펠스타C’는 2011년을 시작으로 매년 찬양사역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시즌6까지 개최해왔다. 그동안 총 3,500여 팀이 참가하며 열띤 경연을 벌였고, 이들 중 최종 ‘TOP10’을 선발해 감동적인 생방송 오디션 무대를 꾸며왔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 멘토로 참여한 민호기, 동방현주, 강찬 외에 유은성과 자두 등 5명의 멘토가 영입됐다. 이들 5명은 2박3일의 ‘멘토링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코칭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또 올해 처음으로 해외 현지에서 진행되는 미주지역 예선에서는 김유신 작곡가(이승철 ‘마더’ 공동 작사 작곡)가 멘토로 참여하며, 미주지역 예선 우승자와 본선무대에서 새로운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주예선 우승자에게는 본선 참가자격과 별도의 상금, 왕복 항공권 제공, 국내 체류 지원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가스펠스타C 시즌7’은 온라인으로 접수 받으며, 참가자가 녹음한 mp3음원을 업로드 하거나 영상, 또는 유튜브(www.youtube.com)에 올려놓은 영상 주소를 참가신청서에 작성해 지원하면 된다.

1차 온라인예선을 통과한 합격자들은 8월 7일부터 26일까지 지역별 오프라인 예선을 거친다. 오프라인 예선에 통과한 70팀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2박 3일) 멘토링캠프에 참여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1차, 2차 예선은 참가비가 무료이며 멘토링 캠프 진출자에 한 해 별도 캠프참가비가 있다.

멘토링 캠프를 통해 최종 선발된 10팀과 미주지역 우승팀은 최종 본선 ‘TOP11’으로 생방송 무대를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0만원, 금상은 300만원, 은상은 200만원, 동상은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gstarc.cchannel.com) 전화(02)3153-1023)로 하면 된다.

정하라 기자  jhara@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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