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 복음화 위해 주마음교회 설립

남서울노회, 지난달 29일 남서울노회=전현주l승인2017.05.19l13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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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산하에 주마음교회(담임:이기백 목사)가 설립됐다. 주마음교회는 지난달 29일 설립예배를 드리고 경기도 광주 일대를 복음화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예배는 남서울노회 서기 전현주 목사(이레교회)의 인도로 천인필 목사(우림교회) 기도와 시찰서기 한종희 목사(송화교회) 성경봉독 후 남서울노회 노회장 이진호 목사(재영교회)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전’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주마음교회가 하나님의 집인 벧엘로서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전이 되어 광주 일대의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서기 한심수 목사(화평교회)의 헌금기도와 서기 전현주 목사의 담임목사 소개가 있었으며, 주마음교회 이기백 목사가 교회설립 경과보고를 마치고 노회장 이진호 목사가 교회설립을 선포했다.

2부 순서로 권면과 축하의 시간은 증경노회장 조완제 목사(복천교회)가  개척이 힘들어도 하나님께만 의지할 것을 권면했으며, 축사를 전한 증경노회장 박선원 목사(평화교회)는 주마음교회 위에 날마다,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노회장 이진호 목사가 노회에서 설립하는 교회들에게 지원하는 개척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으며, 부노회장 변대찬 목사(늘푸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남서울노회=전현주  igoodnews@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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