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죄, 해답은 십자가

한태수 목사 / 은평성결교회 운영자l승인2017.04.05 16:02:52l1384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 원망과 불평을 버리지 못하고 살다가 불뱀에 물려 죽게 됩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 모세의 기도에 하나님은 한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장대높이 구리뱀을 매달아 놓고 누구든지 바라보는 자는 살게 하십니다. 

사람들의 숱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언제나 하나님께 있음을 우리는 믿고 고백합니다. 교육, 복지, 교통, 정치, 경제, 종교 그 어떤 영역도 수많은 문제도 풀기 힘듭니다. 도대체 무엇이 이 세상 삶을 그렇게 복잡하고 힘들게 할까요?

세상 모든 문제는 죄에서 파생되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조그만 바이러스가 온 몸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병들게 하며, 죽음에 이르게도 합니다. 이 세상에 숱한 문제의 원인을 찾아가 보면 ‘죄’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결국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 죽음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의 중심에는 죄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죄를 조장하는 마귀가 강력한 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죄의 바이러스에 오염되면 결국 ‘죽음에 이르는 병’을 앓게 됩니다. 근원인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면 다시 회복됩니다. 지금 우리는 긴급히 ‘죄’의 문제를 처리해야 할 때입니다.

어떤 문제라도 풀 수 있는 해답이 십자가에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죄에서 파생된 인생의 그 어떤 문제라도 풀 수 있는 해답집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 해답을 보면 어떤 문제를 내든 100점 답안을 쓸 수 있습니다.  죽음 그리고 인생살이의 모든 문제가 풀려지는 비밀번호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린도전서 1장18절).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가 십자가에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해결사이십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니 죽음 문제도 해결됩니다. 십자가의 신비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 보혈의 능력으로 그 어떤 문제라도 해결받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신비를 알고보면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내 이웃도 문제를 풀도록 십자가 복음을 전합시다 
십자가를 빼고는 복음이 없습니다. 십자가 없는 곳에는 복음이 없으며, 영광도 부활도 없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보혈에 복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모든 인생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신비가 복음안에 있습니다. 복음의 핵심인 예수님의 십자가 안에 있습니다. 십자가 복음을 알면 그 복음을 기꺼이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십자가 복음은 전하면 전할수록 행복해 집니다. 생명력이 뻗어나갑니다.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십자가 복음이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최고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보다 더 긴급하고 위대한 사명은 없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믿게 하는 것이 사는 동안 성도들이 해야 할 최고의 사명입니다. 

그 복음이 나에게서 머무는 것으로 끝나면 재앙입니다. 복음으로 내 문제를 풀었으면, 내 이웃도 문제를 풀도록 도와야 합니다. 세상의 문제도 풀리도록 사람들을 도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후퇴했던 마귀가 다시 진을 치고 달려오는 악순환이 되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생의 모든 문제는 죄에서 파생된 것이요. 그 모든 문제의 해답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평생 ‘십자가’를 붙들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과 함께하면 모든 문제가 스스로 풀립니다. 고난주간을 통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우리의 육체 속에 채우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내 속에 계신 그리스도를 다시 확인하고 복음이신 예수님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길 소망합니다. 

운영자  igoodnews@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운영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9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