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 차기 이사장, 윤형주 선임

지난 15일, 정기총회에서 선출, 삶의 보금자리 만드는 일에 힘쓸 것 다짐해 김성해 기자l승인2017.03.17l수정2017.03.22 17:18l13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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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해비타트의 차기 이사장에 윤형주 이사(사진)가 선임됐다. 해비타트는 지난 15일 정기총회를 통해 선임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1968년 통기타 듀오 트윈폴리오로 데뷔한 윤형주 이사장은 한국 포크 음악시대를 이끌었으며 쎄시봉 열풍의 주역으로 활동했다. 윤 이사장은 1994년 한국해비타트 설립 초창기부터 사역에 동참했으며 홍보위원장 및 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그동안 (주)한빛기획 대표이사, 한국배결병소아암협회 홍보이사 등 활발한 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윤형주 이사장은 “한국해비타트는 가정의 회복과 건강한 사회 설립을 위해 삶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일에 힘쓰겠다”며 “이후에도 지역 사회에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해 기자  shkim@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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