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 관련 반론보도문]

운영자l승인2016.12.30 13:23:00l수정2017.01.05 17:18l13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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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12월 1일자 <문화/기획> 섹션에 「이단 사이비 심각한 사회 폐해 양산…“바른 신학정립 필요”」제하의 기사에서 “박옥수(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라고 언급하면서 박 목사는 일반식품을 암과 에이즈 치료효능이 있는 홍보, 복용 권유함으로써 부당이득을 취해 고발을 당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기쁜소식선교회와 박 목사 측은 “구원파가 아니고, 박 목사는 위 사건에서 부당이득 부분에 관하여는 항소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고 현재 상고심 계속 중에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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