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생명신학 ‘실천’ 포럼 연다

실천신학회, 오는 19일 소망교회 수양관서 이현주 기자l승인2016.12.07l13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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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생명신학 실천신학회(회장:김태규 목사)가 오는 19일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과 목회실천 패러다임’을 주제로 제11회 포럼을 개최한다.

개혁주의생명신학 실천신학회는 백석학원과 총회의 신학정체성인 ‘개혁주의생명신학’을 목회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학문적 연구와 실천과제를 다루는 학회다.

이날 포럼 주제연구 발표는 김상구 교수의 사회로 강성교회 원로 박요일 목사가 ‘설교사역’을 중심으로 ‘나는 하나님의 대변인으로 임명받았다’는 내용의 목회실천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유발표는 이병선 박사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김태철 박사가 ‘개혁주의생명신학의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 이야기’에 대해 발표하며, 최정일, 송창헌 박사가 논평한다.

두 번째 발표는 함용철 박사가 좌장으로 나서, 윤훈중 박사가 ‘개혁주의생명신학 관점에서 본 평신도 사역자 훈련과 활용’에 대해 발표하며, 박기성, 이대환 박사가 논평한다.

개혁주의생명신학 실천신학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살아 숨쉬는 목회현장을 만들기 위한 실천과제를 다루면서 강단의 변화와 다음세대 교육 선교, 평신도 사역자 훈련 등 포괄적인 영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1부 예배는 김태규 회장의 사회로 수주중앙교회 박인걸 목사가 설교하며, 합신대 이승진 교수의 격려사와 개혁주의생명신학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김광연 목사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hjlee@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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