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아티스트’ 양성과 지원 나선다

기독교 종합 엔터테인먼트 ‘DSM’ 출범 정하라 기자l승인2016.12.02 16:11:25l수정2016.12.02 16:13l13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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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아티스트의 양성과 지원을 위해 기독교 종합 엔터테인먼트가 출범했다. 기독교 종합 엔터테인먼트(DSM) 출범식이 지난 1일 오후 5시 일산 광림교회에서 열렸다.

다양한 분야의 크리스천 아티스트들과 문화사역의 필요성을 인식한 여러 목회자들이 힘을 모아 도태되어 가는 기독교 문화를 활성화 시키고자, ‘D(다음) S(세대) M(문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DSM은 국내 유일의 기독교 종합 기획사로 찬양사역자 강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 가스펠 매지션 정민우 등 각 자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과 스텝진(음향, 조명, 영상, 디자인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DSM은 이번 출범식을 기점으로 한국교회의 기독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 사역자 지원과 육성에 힘쓰고, 예배 회복을 위한 워십투어 ‘Wake’와 개 교회 수요예배 활성화를 위해 문화 예배 ‘수요일에 만나요’를 기획하고 실행중이다.

한편 DSM의 출범식은 감사예배와 미니콘서트, 저녁식사 순서로 진행됐으며, 미니콘서트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정하라 기자  jhara@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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