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김삼환 신임이사장 추대

이인창 기자l승인2016.07.13l13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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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숭실대학교가 이사장 박종순 목사의 후임으로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사진)를 제22대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지난달 30일 공식취임식을 가진 김삼환 원로목사의 이사장 임기는 2020년 5월까지다.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거행된 취임식에는 헌헌수 총장과 학교법인 이사진,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건넸다.

김삼환 신임 이사장은 1945년생으로 한남대학교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전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재단법인 아가페, 한국외항선교회 이사장이자 한국교회봉사단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이인창 기자  tackle21@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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