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백석 총회관 구입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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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백석 총회관 구입 감사예배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5.07.07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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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1023-1번지에 백석빌딩 간판이 걸렸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는 지난 6일 총회관 구입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 건물에 백석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증경총회장 최낙중 목사는 “총회관 건립은 돈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성령에 매인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한국교회를 살리는 백석총회가 되자”고 당부했습니다.

백석 총회관은 지난 2013년 건립 추진위원회 발족 후 110억 원의 헌금을 모금해 지난 5월 총회 유지재단 명의로 등기를 마쳤습니다.

총회관 구입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한 유지재단이사장 박요일 목사는 “우리의 일 가운데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심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1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총회관을 마련할 수 있었던 놀라운 원동력으로 장종현 총회장의 리더십을 꼽았습니다.

유만석, 장원기 증경총회장과 부총회장 이종승 목사는 모든 일을 앞장서 진두지휘한 장 총회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와 같은 인사에 대해 장종현 총회장은 “모든 일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도록 일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백석 총회는 총회관 건립의 모체가 될 백석빌딩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건축비 100억 모금 운동에 박차를 가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전진기지가 될 보금자리를 세워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이굿뉴스 이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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