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의식전환·신앙성숙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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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의식전환·신앙성숙 최선"
  • 승인 2003.04.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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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신도지도자협회(회장:구자성장로)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여전도회관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열고 구자성장로를 신임회장에 임명하는 등 2003년 운여에 대한 의건을 교환했다.

증경회장 유경선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직전회장인 배신도장로의 기도, 김진호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의 설교, 김경래·김옥선장로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목사는 설교에서 “평지협은 평신도의 지도자들의 모임”이라며 “이곳에 속한 회원들이 한국교회는 물론 사회적 문제에 대해 민감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한국교회 전체 평신도들의 의식을 깨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배에 이어 실시된 회의에서는 2002년 사업·감사·회계보고, 회칙개정, 임원선거 등이 이루어졌으며 2003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도 있었다.

한편 구자성회장(하늘교회)은 “2003년에는 더욱 교회와 대사회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갈 것”이라며 “특히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평단협도 평신도들의 의식 변화와 적극적 신앙 생활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font size="3" color="00CC00“>이승국기자(sklee@u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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