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적, 이젠 스마트기기로 읽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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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적, 이젠 스마트기기로 읽고 본다
  • 최창민 기자
  • 승인 2012.09.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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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아이패드용 브랜드 앱 출시

생명의말씀사(대표:김창영)가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아이패드, 아이폰용 브랜드 앱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브랜드 앱은 디지털 환경에서도 독자들의 읽는 경험을 극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앱에서는 생명의말씀사에서 출간했던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게으름’,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 등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를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어린이 성경동회 시리즈 등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PDF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영상이 포함된 e북도 새롭게 선보인다. 동영상 북은 간단한 북트레일러 영상부터, 저자의 설교 동영상까지 삽입되어 있어 기존 종이책에서 볼 수 없던 체험을 가능하도록 했다.

In-Apps 방식으로 제작된 이 앱은 보고 싶은 책을 스토어 상에서 직접 구매해 내 서재에 다운로드 받아 바로 읽을 수 있다. 또한 트위터, 페이스북, 이메일 등 SNS와 접목시켜 서로 읽고 있는 책의 느낌을 나누며 독자들과 소통할 수도 있다.

생명의말씀사는 “브랜드 앱을 통해 앞으로 나오는 신간을 전자책으로 함께 출간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플은 IOS 앱스토어에서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용과 아이패드용 두 가지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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