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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복음세계선교회 창립예배
총재 김광호장로 비전품고 기도로10여년 달려와
2011년 12월 21일 (수) 09:25:28 대구지사 lds8000@hanmail.net

   
 
국내 및 세계 모든 민족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전파를 목적으로 10년전 하나님께 받은 기도의 제목과 환상과 비전을 품고 꿋꿋히 달려온 김광호장로가 해외 13개 나라와 국내12개 도시에 조직을 완료하고 국내 교회 및 교역자 생활비 지원과 건축. 국제 선교사 양성을 위한 파견,해외교회 건축, 관리,신학교운영,병원설립등 필요한 부서조직의 사역자 모집에 나선 가운데 비영리법인 등록을 완료하고 12월12일(월) 오후7시 대구삼일교회당(김상수목사)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설교 김상수목사

이날 창립예배는 해외 5개국((칠레/홍콩/키르키즈스탄/호주/인도네시아)과 국내 여러도시에서 많은 동역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최상철목사(이사/김천선교제일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삼일교회 미스바찬양단의 뜨거운 찬양인도와 함께 정진섭목사(이사/경주현곡교회)의 기도,김상수목사(지도위원/삼일교회)의 “너희 지경을 넓혀라”는 설교와 김부흥목사(서울옥토교회) 헌금(첫 번제물)기도,이사장김정선목사(대구사랑의 교회)의 인사,총재 김광호장로(대구삼일교회)의 창립동기와 경과보고, 예장통합 경북노회장 정원식목사(성서중앙교회)와 송광원목사(이사/서울연서교회)의 축사, 총무이사 박종판장로의 광고, 동 노회 증경노회장 정재훈목사(서부중앙교회)의 축도로 드려졌다.

김상수목사는 설교에서 “사도바울이 2차전도여행부터 성령의 역사로 드로아의 환상을 통해 아시아전도에서 유럽전도로 나간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에 민감하라! 하나님이 막으실때는 반드시 새로운 길이 예비되어있다. 비전을 분명히 하면 지경도 넓혀 주시고 사람도,물질도,하나님이 채워주신다. 이제 자유롭게 저 이방세계를 향해 새 타이어를 갈아끼고 힘차게 달려가는 김광호장로의 선교사역에 많은 복음의 열매가 맺을 것을 축하하며 기원”했다.


   
총재 김광호장로
김광호장로는“10여년전 주암산에서 기도중 하나님이 40일을 하루2시간씩 기도하라고 하셨다.또 40일을 교회서 기도하도록 하셨다. 그때 이사야 60장 1~6절을 주셨고 11년간 계속해서 기도하는 가운데 혀암과 실핏줄이 막히는 생사의 기로에서 기도의 응답대로 기족적으로 치료해 주셨다. 사업의 길이 막히고 고통가운데 은행경매까지 받는 인생의 극한상황속에서 하나님은 세계선교의 비전을 주시며 사람들을 붙여 주셨다. 삼일교회서 집사로 14년 장로로 36년. 도합 50년을 봉사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모세는 80세,갈렙은 85세,여호수아는 70세에 부름받았다며 남은 생이 얼마가 될지 모르나 오직 전 지구촌을 향해 복음전파를 위해 쓰임받는 종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겠다”고 다짐하며 선교회 설립목적을 설명했다.

국내조직은 16개 광역시,도와 해외지역으로 미국(버지니아/아리조나/유마),독일,하와이,캐나다,필리핀,이탈리아,,중국등 13개국에 조직을 두고 있으며 특히 남미와 아프리카,중앙아시아,인도,북한등 가난한 나라에 대해 병원설립과 구제의 손길을 펴기위해 할동하고 있으며 기도의 성산 대구 주암산 수양관을 인수하기 위한 기도에도 들어갔다.

<이동수 대구경북취재본부장>

   
사회 최상철목사
   
이사장 김정선목사
   
기도 정진섭목사

   
축사 정원식목사
   
축도 정재훈목사
   
축사 송광원목사
 

   
헌금기도 김부흥목사
   
광고 박종판장로
 

발행일 : 2011년 12월 25일 (일) [11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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