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여성 1만명 금식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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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여성 1만명 금식기도회
  • 대구지사
  • 승인 2011.10.2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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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열방을 깨우는 기도의 불길 타올라!

뜨겁게 기도하는 여성도들
대구,경북지역 교회의 여성도들이 초교파적으로 연합하여 지역을 영적으로 깨우며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부흥을 위한 비젼을 품고 기도한 ‘여성 일만명 금식 기도회“(대회장:조춘길권사/준비위원장:오경희권사/총무:이봉자권사)가 지난 2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입추의 여지없는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개최됐다.

대구극동방송(지사장:강흥식장로)이 주최하고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박순오목사)와 대구경북 초교파 노회 및 지방회 산하 대구기독교 총여전도연합회가 주관한 여성 일 만명 금식기도회는 서울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수영로교회 정필도 목사,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가수 서유석안수집사의 간증과 회복21 찬양과 대구극동방송 여성합창단,어린이합창단이 나와 찬양을 통해  대구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선포했고, 지역의 목회자들이 함께 기도를 인도했다.

강흥식지사장


이날 대구와 경북의 6천여명의 성도들이 체육관을 가득 메우고 하루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께 대구경북의 정치,경제회복을 위해, 내가 섬기는 교회와 지도자를 위해, 나와 내 자녀와 남편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극동방송 목회자 자문위원장 대구동신교회 권성수 목사는 “대구땅에 전무후무한 역사가 오늘 이곳에서 일어났다”며 “기도의 불길이 각 교회에 퍼져서 대구 경제가 일어나고 교회가 회복됨으로 가정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면 축하메세지에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목사는 “기도는 기적을 낳는다‘며 국내외적으로 혼란한 시기에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적회복과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이번 기도회야말로 기적을 체험하고 대구,경북지역 복음화역사를 새로 쓰는 장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축하했으며 극동방송 사장 민산웅장로도 “민족이 당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부흥의 기회로 삼은 믿음의 여인 에스더의 기도처럼 하늘보좌를 흔드는 생명의 기도소리가 대구와 열방을 뒤덮고 이땅의 우상이 무너져 내릴 그날이 속히 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성 1만명 금식기도회를 성공적으로 마친뒤 소감에서 극동방송 대구지사장 강흥식장로는 “23년간 기도의 결실로 대구극동방송이 개국했다며 오늘의 여성 1만명 기도회가 지역을 살리고 교회와 가정을 살리는 기적의 시간이라”며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한신다, 여러분의 기도가 대구가 제2의 예루살렘을 회복하는 복된 자리가 되어 복음화율 30%를 달성하는 새로운 역사의 현장이 되자”고 기원했다

한편 인원동원 및 대회준비에 전념해온 대표대회장 조춘길권사(대광성결교회)는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에 금식기도회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며 우리들이 모여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부르짖는 뜨거운 기도의 자리에 섬김과 헌신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동수 대구경북취재본부장>

수영로교회 정필도목사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목사

부광교회 김성일목사

소명교회 김종복목사

대광성결교회 이인수목사

대회장 조춘길권사

총무 이봉자권사

준비위원장 오경희권사

손들고 기도하는 여성도들-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질서정연히 말씀을 청종하고 있는 성도들

 

축도 모습

 

가수 서유석집사 찬양의 하모니

 

필그림스찬양단 인도

 

정동옥권사외 내빈실에서

 

행사를 마치고 임원들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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