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C.E 정기총회 내일교회 임현수집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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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C.E 정기총회 내일교회 임현수집사 선출
  • 대구지사
  • 승인 2011.10.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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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C.E활성화 해외선교 확대

예배전경
예장 합동 총회 기독청장년면려회 전국연합회(회장:김영집사)제62회기 정기총회가 10월22일(토) 오후1시 내일교회(이관형목사 시무)에서 전국에서 총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에 임현수집사(내일교회)를 선출하는등 임원을 확정하고 폐회됐다.

“그리스도와 그 교회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예장 합동 예하의 기독신문사장 정회웅장로,전국장로연합회장 라도재장로, 전국남전도회장 김두봉장로 ,전국주일학교연합회장 박석만장로등이 참석해 축사를 총회 면려부장 김경환장로와 한국CE동지회장 신신우장로가 격려사로 자리를 빛냈다.

각 로컬C.E기를 앞세우고 증경회장.부회장단이 입장한 가운데 개회된 1부예배는 명예회장 홍순율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임해순장로 기도와 내일교회찬양대 찬양,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순오목사의 “가나안으로 가는길”이란 제목의 설교와 제천성도교회 부르심워쉽의 몸찬양과 격려사,축사, 내일교회 이관형목사의 환영사, 면려부 서기 김영석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내빈소개에 이어 가진 2부 시상식은 총회장 공로패 및 감사패, 총회 면려부장,공로패, 모범로컬C.E공로패등을 전달했다.

CE결의문제창

3부 정기총회는 증경회장 홍광장로의 기도로 개회하여 서기 박승호집사의 성원보고 회장 개회선언, 회록서기 김명동집사 전회의록 낭독 ,김무상집사 감사보고,총무 이상문집사 사업보고등을 마친후 회칙심의,선거관리위원장 홍순율장로 규정발표, 부회장후보 정견발표,선거투표, 신,구임원 교체,전국C.E기 및 메달 인수인계,이임사.취임사, 63회기 사업계획 에산안 심의등을 끝으로 페회됐다.

세계C.E부총재 고동운장로는 “제25차 세계C.E총회 참석하고온 소감을 밝히고 독일의 C.E본부 이사회에서 2014년 7월에 한국으로 세계C.E총회가 확정됐다“며 한국C.E 90년 역사에 큰 변화의 기회라며 교단과 교계가 힘을 뭉쳐 C.E세계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를수 있도록 잘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회장에 선출된 임현수집사는 “가장 낮은 자세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전국C.E 63회기를 온 힘과 능력을 다해 섬기겠다며 *하나되는 C.E, *지 교회 로컬C.E 활성화, *해외선교 확대 *하기대회 축제의 장 *젊은 인재 발굴하는 C.E조직등을 공약으로 내 놓았다.

임현수회장은 대구C.E회장(2005년)을 역임하고 대구,경북C.E협의회장(2010년) 전국C.E 회의록서기.서기.부회장을 거쳐 오늘 회장에 피선됐다. 충일교회를 섬기던 임은찬목사의 장남으로 현대제철과 포스코 협력업체인 창조ENG 대표이사로 봉직하고 있다.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 김영집사( 충북동 )

회장 : 임현수집사 (대구.내일 )

부회장 : 오명호장로 (제주)  이상문집사 (서수원)  /홍영수장로 (대경) /정준영 집사 (진주) /  박승호집사 (서광주)/

서기: 김종헌장로 (부산)                          회계: 이길현집사  (진주)
회록서기: 차진기집사 (경평)           감사 : 김광철집사 (목포서)/ 이종인집사 (수성)/최형수집사 (대구)/

총무: 진한집사 (전서)

<이동수 대구경북취재본부장>

회장 임현수집사
면려부장 김경환장로
설교 박순오목사

전국장로회장 라도재장로
내일교회 이관형목사
세계CE부총재 고동운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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