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인성 갖춘 ‘문화 리더’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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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인성 갖춘 ‘문화 리더’를 양성한다
  • 공종은
  • 승인 2006.0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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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집합소 ‘백석문화대학 2006학년도 정시 모집’

▲ 백석문화대학

문화집합소 백석문화대학(학장:허광재 박사. www.bsc.ac.kr)이 2006학년도 정시 모집을 실시한다.

 

▲ 허광재 박사
백석문화대학은 신 수도권 명문 대학으로 급부상하면서 대내외적인 관심을 집중시킨 대학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기독교 대학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대학의 선두 주자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지식 정보화 사회에 적합한 최첨단 인프라를 확보, 사회봉사 체험을 통한 인성교육과 외국어를 비롯한 각 전공별 국내외 현장 실습을 강화한 결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국제 전문인력 양성부문을 비롯한 24개 부문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백석문화대학은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예체능계열, 간호보건계열 등 5개 계열에 외국어학부, 공무원학부, 경영학부, 광고·마케팅학부, 관광학부, 아동·평생교육학부, 사회복지학부, 외식산업학부, 보건학부, 디지털정보학부, 레저스포츠학부, 실용음악학부 등 14개 학부와 6개 과, 44개 전공이 있다.

특히 2006학년도부터는 경상학부 철도경영 전공, 광고마케팅학부 유통물류 전공, 외식산업학부 커피바리스타 전공, 보건학부 언어교정 전공, 컴퓨터정보학부 모바일 전공, 디지털문화콘텐츠과,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실내디자인 전공, 아동미술디자인 전공, 실용음악학부 아동음악 전공 등을 신설해 학과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또 다른 장점은 ‘무시험 편입학’과 ‘산업체 위탁교육’. 2년제 과정인 백석문화대학을 졸업할 경우 계열별로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 박사)에 무시험으로 편입할 수 있으며, 4년제 대학 편입에 있어서 타 대학 졸업자에 비해 상당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산업체 위탁교육’은 직장인들이 시험 없이 대학에 진학해 공부할 수 있는 과정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직장인들을 위한 재교육의 장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백석문화대학이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교육. ‘사람이 미래의 희망’이라는 이념 아래 교육 백년을 전망하는 계획으로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가동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채플과 기독교 인성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 교육을 통해 국가와 인류 사회에 봉사하는 정신을 가진 지도자를 양성한다는 것이 백석문화대학의 교육지표. 이를 위해 교목실과 인성교육훈련원, 사회봉사훈련원 등을 운영하고, 학부별로 담임목사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의 영성과 인성을 지도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백석문화대학은 지난해 천안행 전철의 개통으로 인해 학교 통학이 더 원활해 졌다. 서울에서 통학버스로 55분, 고속철도로 34분, 천안행 전철로 59분이 소요되는 등 교통편에서도 모두 1시간 이내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허광재 학장은 “좋은 환경 속에서 모든 끼를 살리며 재미있고 즐겁게 꿈과 소망을 마음껏 펼치라”면서, “책임 교육의 요람으로서 담임 교수가 부모처럼, 언니·오빠처럼 개인 개인을 보살피는 백석문화대학에서 사랑을 느껴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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