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회측, ‘비대위’ 결성하고 총회 설립 준비... ‘불법분리’ 음모 사실로 드러나

지난 9일 수원명성교회에서 50여명 모인 가운데 자체 총회 소집 등 논의 이현주, 이인창 기자l승인2019.08.12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2
안영석목사

하나님 다시 화합하게 우리의 마음을 열게 해주세요. 누군가의 잘못이 있었겠지만 주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생각하면서 다시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죽인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해야하는데...우리 교단에는 손양원목사님 없나요?

2019.08.13 21:38

안영석목사

장종현목사님이 개혁주의 생명신학을 주창하시면서 화합과 일치를 중요하게 여기시며 교단통합을 이루어 가고 있었지 않나요? 왜 이렇게 혼란해지고 있는건가요? 주님이 총회의 주인이 아니고 총회장과 전총회장이 주인이신가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화합을 위해 결단하시고 내가 먼저 잘못했다고 회개해야 하지않을까요? 새로이 개혁교단과 통합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식구들 다시 끌어안읍시다.

2019.08.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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