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열린 임원회… 안건도 못다루고 ‘정회’

지난 17일 제10차 임원회 개최, 9월 총회 일정 등 상정
회원점명부터 혼란…총회장 결국 “정회” 선언하고 퇴장
이현주 기자l승인2019.06.21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대백석인

이번 총회가 한 일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싸우고 대립하고 이런 모습을 보면 다른 여타 교단과 다를바가 없고
또 총회장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총신대 김영우총장과 다를바가 무엇인지
과연 개혁주의 생명신학이라고 입술은 외치지만 대체 무엇을 하는 것인지
의문이고 궁금합니다

2019.07.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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