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이경직 교수의 십계명에서 찾아낸 그리스도인의 삶 변순복 교수의 유대인 자녀 교육 교회와 세상 통계로 보는 세상 기자수첩 정장복 교수의 설교학교 정성학 목사의 섬 목회 이야기 가정예배 기독교문화칼럼 라이프호프와 함께하는 생명목회이야기 기록으로 만나는 선교 130주년 조병하 교수의 이야기 교회 안용준 목사의 기독교예술 이야기 리더십이야기 송기태 선교사의 선교적 교회 김승호 교수의 목회 준비 제대로 하기 목회컨설팅 최경석 교수의 쉽게 풀어가는 에큐메니칼 운동 김영진구약읽기 김경진신약읽기 기독교예절문화 성경속인물연구 바른말바로쓰기 교회용어바르게 김인수건강칼럼 정대진교회세법 이상덕목사의 하나님나라 경제학 허광재 목사의 생명신학 이야기 소생언에 피는 해바라기 김경진사복음서 이종일교회법률 김영진역사서 김수흥세상보기 선교사편지 노경실 작가의 빵과 기도 박찬석 박사의 교회 스피치 황의봉 목사의 교회사 산책 정석준의 시사영어 김창범의 북한통신 장종현 목사의 개혁주의생명신학 특강 유덕식 목사의 신앙상담 Q & A
 
기사 (전체 5,0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노경실 칼럼] 세상은 붙잡을수록 도망가지만…
*신명기 20:10>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의지하고(hold fast to him)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여호수아 20:5>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
운영자  2017-07-19
[연재] 신앙교육의 즐거움을 가장 먼저 가르치는 유대인
수 세기 동안, 많은 유대인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토라를 가르치라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러나 모든 유대인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훌륭한 신앙교육을 가르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은 아니다. 혼자서 토라를 공부하거나, 어른들이 토라를 공부...
운영자  2017-07-19
[연재] “정부가 헌금 사용의 정당성을 판단하나”
종교의 자유는 헌금 사용의 자유라고 말할 수 있다. 신자들이 신앙대로 대가없이 재물을 줄 수 있는 자유이고, 모든 헌금 집행의 정당성을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공동의회이다.헌금은 예배이고, 헌금 사용이 기독교 교리의 본질적 요소라고 말했더니, 최고의...
운영자  2017-07-19
[연재] [기자수첩] 탈북자의 진정한 친구되기
올해 상반기인 1월부터 6월까지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 수가 593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상반기 749명에 비해 20% 가량 감소한 수다. 감소원인은 김정은 집권 이후부터 이어진 국경 통제 강화 등 북한 내부 문제인 것으로 파악된다. 작년에 비해 줄었다...
한현구 기자  2017-07-19
[연재] “프로는 아름답다!” (Professionals are beautiful.)
로마에서 바티칸은 빼놓을 수 없는 관광코스이다. 이 거대하고 웅장한 종교도시 건축에 모두가 놀라는 기색이 역역하다. 여기저기서 탄성이 쏟아진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건축재정 충당 때문에 천주교는 면죄부를 팔아야 했고, 독일에서는 종교개혁의 가치가...
정석준 목사  2017-07-19
[연재] 7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비판하지 말고 받아들이라로마서 14:1~12찬송 314장본문을 보면 로마교회 안에서도 차별이 존재했나봅니다. 로마교회 안에는 유대인들도 있었고, 이방인들도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선민의식을 가진 단일 민족으로 다른 민족에 대해서 상당히 배타적입니...
운영자  2017-07-19
[연재] "헌법 위배한 '종교인 과세', 철회가 답이다" (상)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고, 정교분리의 헌법을 지키는 민주국가이다.그런데, 정부가 교회를 향해 지하경제, 돈 세탁이란 표현을 써가며 장부 좀 보자며 재정투명성을 요구하고, 종교인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라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종교인 과세 논란...
운영자  2017-07-14
[연재] [기자수첩] 반대를 위한 '한 목소리'
퀴어문화축제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된다. 일반 시민들과 교계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시청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의 선정적 공연과 퍼포먼스가 행해질 것으로 예상돼 많은 시민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2017 퀴어...
정하라 기자  2017-07-14
[연재] 무자식이 상팔자? (No children, no cry!)
“이제는 부모님,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며 보다 더 즐거운 골프 인생을 살고 싶다” LPGA(Ladies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 ‘시드(seed, 출전자격이 주어진 선수)’를 반납하고 KLPGA로 복귀 선언을 ...
정석준 목사  2017-07-14
[연재] 7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바울의 사생관(3)빌립보서 1:20~26찬송 242장바울은 죽음을 포기한 사람입니다. 표현이 좀 이상합니다. ‘죽음을 희생한다’ 이상합니다. 죽음을 희생했다는 말은 맡은 사명을 수행하기 위하여 자기가 간절히 소원하는 죽음을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
운영자  2017-07-13
[연재] 탈무드는 미쉬나와 게마라의 합본이다
탈무드는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졌는데, 첫 번째 부분은 구전 토라를 기록한 ‘미쉬나’이고 두 번째 부분은 미쉬나 본문을 가지고 토론한 ‘게마라’이다. 처음에는 토론한 내용만을 모아서 ‘게마라’라고 부르며 이것을 탈무드라고 하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운영자  2017-07-12
[연재] 여호와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아담의 마음 판에 새기셨다.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창 2:16-17)는 말씀이 아담에게 직접 주어졌다. 아담의 범죄 이후 하나님은 이스라엘...
운영자  2017-07-12
[연재] 십자군 전쟁의 평가
중세기의 십자군 전쟁은 1차에서 9차까지 186년 동안이나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탈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베드로의 후계자라고 주장한 교황의 권위의 몰락처럼 중세기 가톨릭교회의 권위도 땅에 추락했습니다. 십자군 운동에 대해서 기독교회의 역...
운영자  2017-07-12
[연재] 제비 뽑는 것과 투표 하는 것?
Q. 예수님을 팔아먹은 유다 대신 제자를 세울 때는 제비를 뽑아 맛디아가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6장에서 일곱 집사를 세울 때는 제비를 뽑지 않고, 성도들이 일곱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니까 회중이 투표하여 일곱을 선택한 것입니다. 제비 뽑는 것과 투표하여...
운영자  2017-07-12
[연재] [노경실 칼럼] 지팡이, 물맷돌, 초췌한 모습 - 세상을 이길 수 있을까?
*출애굽기5:1~3>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에스더4:15~17>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
운영자  2017-07-05
[연재] 여름방학을 맞는 다음세대에게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 그러므로 미래를 현재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미래가 밝을 수도 있고 반대로 어두울 수도 있다. 최근 청소년 범죄가 5년간 50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우리의 미래에 적색 등불이 켜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
운영자  2017-07-05
[연재] 제5차~제9차 십자군 원정
제5차 십자군 원정(1218~1229)은 1215년에 교황 그레고리 9세가 라테란 범 종교회의에서 결의함으로 성사됐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라테란 범 종교회의 2년 후인 1217년에야 제5차 십자군 원정이 실시됐습니다. 그런데 그때 교황 그레고리 9세는...
운영자  2017-07-05
[연재] 무슨 운동을 좋아하세요? (What kind of exercise do you like?)
“운동 같지도 않은 것이 하고나면 엄청 힘들고, 끝이 나도 개운하지 않고, 시간은 시간대로 날아가고, 열은 열대로 받는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대체로 골프에 부정적 편견을 갖고 있거나, 운동한답시고 필드에 나가서 마음껏 욕심 부리다가 홧김에 내뱉...
정석준 목사  2017-07-05
[연재] 은퇴 후의 올바른 삶이란?
Q. 저는 30년을 목회해서 원로목사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은퇴 후에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지, 교회는 계속 출석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멀리 떠나 사는 것이 옳은 건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한국교회의 실제 상황은 뚜렷한 기준이 없는 것 같습니...
운영자  2017-07-05
[연재] [기자수첩] 농어촌교회 향한 시선 “나부터”
개인적으로 농촌에서 성장했고 성인기까지 농촌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다. 직접 지켜본 농촌교회는 교인들이 줄어들고 쇠약해져갔다. 젊은 세대는 찾아보기 어렵고 노령 교인들은 많아져갔다. 농어촌교회를 방문할 때면 60대는 젊은 축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인창 기자  2017-07-0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7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