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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목회단상] 부끄러움
낯선 곳에서 사람들 앞에 서면 왠지 쑥스럽고 얼굴이 빨개져서 부끄러움을 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끄러운 행동을 하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후안무치(厚顔無恥) 철면피(鐵面皮)라고 합니다. 얼굴이 두껍고 부끄러...
이병후 목사  2019-08-13
[연재] [목회단상]따뜻하고 아름다운 살만한 세상!
요즘 대한민국은 너무나도 살벌하다. 인권법이 남발되면서 자신에게 조그만 불이익이 오거나 자존심만 상해도 고소를 하며 법정 투쟁으로 몰고 가고 언론을 통해 여론 몰이를 한다. 이렇게 살벌한 세상이 되고 보니 예쁜 사람을 예쁘다고도 못하고, 착하다고 잘했...
이종승 목사  2019-08-06
[연재] [목회단상]교회는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가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부름 받은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노예로 고통 받는 이스라엘을 출애굽 하실 때에도 그 출애굽의 목적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출3:18) 하나님...
박응순 목사  2019-07-16
[연재] [목회단상]차이와 차별
나는 어렸을 때, 나의 동생이 고집 센 문제아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 이야기를 나눠보니 부모님께서 형에게는 잘해 주고 자신에게는 신경을 써주지 않고 차별을 한 것이 상처가 되었다고 한다. 당시 부모들은 대부분 장남에게 특별한 애정을 가졌...
이병후 목사  2019-07-09
[연재] [목회단상]다림줄이 필요하다
교회를 세우기 위해, 사람을 세우기 위해 우리에게 빌드-업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터를 잘 닦아야 한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모래성처럼 폭삭 무너지고 말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목수답게 튼튼한 반석이라는 기초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는 것을...
김동기 목사  2019-07-02
[연재] [목회단상] 다른 것과 틀린 것
대한민국은 10만㎢가 채 되지 않는 좁은 국토에 5천100만명이 함께 살고 있는 비좁은 나라다. 이렇게 좁은 면적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다 보니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 속에서 의견충돌이나 성격 차이 등의 문제로 부딪침이 유난히 많이 발생한다.그런데 ...
이종승 목사  2019-06-25
[연재] [목회단상]기초를 쌓으라!
올해 초 한창 아시안컵 대회가 열렸다 우리나라도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여 우승을 기대하며 출전하였다, 아쉽게 8강의 벽에 막혀 떨어졌다. 일본의 한 언론이 이런 기사를 쓴 것을 보았다. “한국의 빌드-업이 부족해 패배하였다.” 빌드-업이 무엇이기에, 패...
김동기 목사  2019-06-18
[연재] [목회단상]예배를 통한 전도
영혼구원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지상대명령이기에 교회에 크고 작음과 상관없이, 도시 교회나 농촌교회에 관계없이 힘써야 할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하지만 시대가 갈수록 전도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기독교는 이미 사회에서 갖은 질타를 받...
박응순 목사  2019-06-18
[연재] [목회단상]품격 있는 태도
최근에 우리 사회에는 ‘갑질’과 ‘막말’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재벌 기업인이나 정치인들이 갑질이나 막말로 사회적 파장을 낳고 오랫동안 혼돈을 겪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은 사람들이 ‘품격 있는 태도’를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세...
이병후 목사  2019-06-18
[연재] [목회단상]“고마운 사람들”
2008년 4월 5일 미국의 세기적인 명 배우 찰턴 헤스톤이 84세 일기로 사망하였다. 그는 ‘십계’, ‘벤허’와 같은 명작품으로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배우였다. 미국의 영화인은 물론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은 ‘찰턴 헤스톤’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면서 그...
이종승 목사  2019-05-17
[연재] [목회단상]꿀벌목회
봄이 오면서 여기저기 겨우내 잠들었던 새싹이 돋고 형형색색 꽃이 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새로운 세상을 여셨듯이 만물들도 겨울잠에서 깨어나 생명력이 꿈틀거리는 세상으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몸인...
박응순 목사  2019-05-07
[연재] [목회단상]교회에서 세상으로
4차 산업혁명을 필두로 세상의 문화, 산업, 교육, 삶 그 모든 것이 지각변동 하고 있다 교회도 타락하며 정체되며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역시 부정할 수 없다. 왜 그런 것인가? 이미 중심축이 세상으로 넘어간 지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김동기 목사  2019-04-30
[연재] [목회단상] 담임목사와 부교역자의 관계
지나간 목회를 돌아보니 어느덧 38년이 흘렀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 무리를 인도하고 교회를 세워가는 동안 담임목사가 되어 목회하는데 부교역자는 소중한 동역자들이었다. 목회는 혼자 할 수 없다. 담임목사 혼자 모든 성도들을 돌보고 섬기는데 한계가 있기...
이병후 목사  2019-04-17
[연재] [목회단상] 가짜뉴스
‘증삼살인(曾參殺人)’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증삼이 사람을 죽였다는 뜻인데 사실이 아닌데도 여러 사람이 사실이라고 말하면 진실로 인정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로 한 말이다.증삼은 공자의 제자 증자(曾子)의 본명이다. ‘증자’가 살고 있던 노나라의 비읍이라...
이종승 목사  2019-04-10
[연재] [목회단상]청빙목회
나의 목회는 세 번의 전환점이 있었다. 첫 번째는 부교역자 시절이다. 증경총회장이신 이상열 목사님을 10년 동안 섬기면서 사랑으로 훈련을 받았다. 두 번째는 개척목회다. 인천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13년을 목회했다. 세 번째는 청빙목회다. 명예 증경총회...
이병후 목사  2019-03-15
[연재] [목회단상] 관심 목회
연초나 봄이 다가오면 많은 한국교회에서는 대대적으로 성도들의 가정을 방문하는 대심방 기간을 갖습니다. 우리나라 실정에서는 특별한 목회자가 아닌 이상 관심 목회, 즉 심방 목회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 떼들의 목자로서 목회자는 늘 성도들에게 ...
박응순 목사  2019-02-28
[연재] [목회단상]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필자는 지난 2006년 본 교회에 청빙을 받았다. 교회를 개척하고 31년 간 사역하시다가 은퇴하신 고창훈 원로목사님과 함께 사역하고 있다.원로목사님과 담임목사인 나는 서로 신뢰하는 가운데 사랑하며 행복하게 목회 하고 있다. 그것은 원로목사님께서 보여주...
이병후 목사  2019-02-12
[연재] [목회단상] 신의(信義)
사람은 세가지 信(믿음 신)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는 신앙(信仰)으로 살아야 하고, 인간관계는 신의(信義)로 살아야 하며, 거래 관계는 신용(信用)으로 살아야 한다.그런데 현대인들은 신의를 너무 쉽게 저버리고 살고 있다. 자신에게 조금만 이익이 있거...
이종승 목사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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