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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참된 예배자가 은혜의 통로가 된다
언약궤의 위가 열려 있었기 때문에 순금 덮개로 덮었고, 그 위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그룹들을 놓았다.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었다”(출 25:18). “한 그룹은 이쪽 끝에, 한 그룹은 저쪽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이경직 교수  2019-01-15
[연재] 그리스도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성막 가운데 가장 거룩한 곳인 지성소에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다.”(히 9:4-5).언약궤에는 하나님과 함께 ...
이경직 교수  2019-01-09
[연재] 성령이 임하실 때 하나님 나라의 알곡이 된다
성도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이방을 비추는 빛”(눅 2:32)이시며 “세상의 빛”(요 8:12)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드려져야 한다. 이는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일이다(엡 6:18). 성령의 기름이 있어야 그리스도의...
이경직 교수  2019-01-02
[연재]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온전한 기도를 드릴 수 있다
하나님께 올리는 향은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배이다.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
이경직 교수  2018-12-26
[연재]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기도해야 한다
아카시아 나무로 되어 있는 진설병 탁자는 순금으로 둘러싸여 있기에(출 25:23~26) 금 등잔대의 빛을 받아 빛난다. 순금은 죄로 더럽혀질 수 없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낸다. 그 탁자에 놓일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
이경직 교수  2018-12-11
[연재] 성도는 고난을 통해 세상의 떡이 되어야
진설병이 먹을 수 있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불에 구워져야 한다. 우리 성도도 생명의 떡이신 그리스도처럼 불같은 시험을 견디어야 한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기” 때...
이경직 교수  2018-12-05
[연재] 고난당하신 그리스도가 참된 양식이시다
성소는 휘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휘장 안쪽에 지성소가 있고 휘장 바깥쪽에 성소가 있다. 바깥쪽 성소에는 성소를 밝히는 금 등잔대와, 12개의 떡이 있는 진설병 탁자, 그리고 분향단이 있다. 분향단 뒤에 지성소를 성소와 분리하는 휘장이 있었다.제사장들이...
이경직 교수  2018-11-20
[연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
모세의 성막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이다(히 8:4). 모세는 성막을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그에게 보이신 본을 따라 지었다(출 25:9; 히 8:5). 그 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요 2:2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
이경직 교수  2018-11-07
[연재] 그리스도인은 죄에 대해 죽는 사람이다
놋 제단과 성소 사이에 물두멍이 있다. “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 문에서 수종 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다”(출 38:8). 이스라엘 백성이 놋 제단에서 희생제물을 드림으로 과거의 모든 죄를 용서 받을 때 제사...
이경직 교수  2018-10-30
[연재] 어린 아이가 아니라 신령한 자가 되어야 한다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은 놋 제단을 네 번이나 ‘거룩한’ 제단이라고 부르신다(출 30:29, 40:10). “이 제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다”(출 30:10). 그리고 그 제단에 접촉하는 것이 모두 거룩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신다. “너는 이레 동안 제단...
이경직 교수  2018-10-24
[연재] 죄 고백 없는 예배는 참된 예배가 아니다
놋제단에서 우리가 죄를 용서 받아 치유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죄가 가감 없이 드러나야 한다. 하나님은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호 7:1)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갈 때...
이경직 교수  2018-10-18
[연재] 하나님의 긍휼을 입을 때 예배하는 제단이 될 수 있다
성막은 바깥 뜰과 성소, 지성소로 이루어져 있다. 성막 동쪽 문을 통해 바깥 뜰에 들어갈 수 있다. 그 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낸다. 예수님은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 10:...
이경직 교수  2018-10-05
[연재]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 보좌에 나아갈 수 있다
성막 건축에 관한 하나님의 명령은 더 중요한 부분에서 덜 중요한 부분으로 나아갔다. 하나님은 대제사장이 1년에 한 번 들어와 제사해야 하는 지성소 내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셨다. 하나님은 그분의 가장 거룩한 장소로부터 우리를 향해 나아오신다. 그러나...
이경직 교수  2018-09-13
[연재] 오직 그리스도만을 본받아야 한다
성막을 짓는 자들은 “그 마음에 여호와께로부터 지혜를 얻고 와서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 원하는 모든 자”였다(출 36:2).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온 예물을”(출 36:3) 모세가 그들에게 맡겼다. “그러나 백성이 아침...
이경직 교수  2018-09-05
[연재] 우리 영혼이 여호와의 임재를 사모해야 한다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 진영의 정중앙에 자리를 잡았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계시며 그들을 다스리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모든 백성은 성막에 임재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자신들의 장막에서 볼 수 있었다. “모든 백성이 회막 문에 구름 기둥이 서...
이경직 교수  2018-08-28
[연재]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는 금과 은보다 귀하다
성막을 세우는데 사용된 금속은 금과 은, 놋이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와 함께 계셨듯이, 광야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있는 성막에서 그들을 만나 주신다. 그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에 남아 있는 한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영원히 함께...
이경직 교수  2018-08-21
[연재] 우리의 헌물과 예배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 많은 예물을 바쳤다. 그 중에 대표적인 금속은 ‘금과 은’이었다(출 25:3). 금과 은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날 때 그들의 이웃 이집트인들에게 요구해서 받은 선물이었다(출 11:2). 이집트인들은 ...
이경직 교수  2018-08-14
[연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세워지는 성전이다
제2계명은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로서 성막을 허락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기 때문이다. 성막이 완성되었을 때 “구름이 ...
이경직 교수  2018-08-10
[연재]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이 화목을 가져온다
해달 가죽은 거칠어 보이지만 광야의 거친 기후에 맞서 성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 가죽을 얻기 위해 해달이 1000마리 내지 1500마리가 죽어야 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후에 자신들의 죄와 수치를 가리기 위해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
이경직 교수  2018-08-01
[연재] 성소에서는 그리스도만을 바라보아야 한다
성막은 길이 30규빗, 넓이 10규빗의 크기로 세워진다. 성막 안에 있는 성소는 길이 20규빗, 넓이 10규빗으로 세워진다. 성소 안에 있는 지성소는 길이 10규빗, 넓이 10규빗으로 세워진다. 성막은 먼저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
이경직 교수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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