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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8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역사의 주관자 앞에서 / 신명기 5:6 / 찬송: 516장요즘 우리들은 일본의 경제보복이라는 현대판 전쟁을 겪으며 역사인식이 얼마나 종요한지를 몸소 겪고 있습니다. 이참에 일본의 역사인식을 탓하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우리의 역사, 개인의 역...
운영자  2019-08-13
[연재] 7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우리는 누구인가? / 시편 36:1~12 / 찬송: 412장우리는 지금 사회, 정치, 경제, 외교,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여기에 날로 더해가는 개인주의의 병폐는 인간성 상실의 위기로 인류를 밀어 넣고 있습니다....
운영자  2019-07-31
[연재] 7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복 있는 사람 / 시편 119:1~8 / 찬송: 435장주님은 산상수훈에서 복 있는 사람은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는 사람이며,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며,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시편 기자도 복 있는...
운영자  2019-07-16
[연재] 7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다시 복음 앞에서 / 로마서 12:1~2 / 찬송: 435장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세상에 물들지 않으려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져야 합니다. 인간 자신의 유한함과 내면의 부패성을 인정하고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는 성화의 제단을 내...
운영자  2019-07-09
[연재] 7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좁은 길 / 출애굽기 23:1~3, 6~8 / 찬송: 516장“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 역사는 어쩌면 이런 승자들의 자기 합리화의 기록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런 승리자의 결말이 아름답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운영자  2019-07-02
[연재] 6월 다섯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왜 우리를? / 사도행전 26:16~18 / 찬송: 324장성경 저자로 사도로서 바울의 그 대단함에 이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감동적인 것은 그는 요즘 말로 하면 태생적으로 금수저였으며 평생을 엘리트 집단에 속해 스카이 캐슬에 살...
운영자  2019-06-25
[연재] 6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오늘 하루도 / 다니엘 6:10~23 / 찬송: 191장다니엘의 성공담은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강대국에 팔려가 제국을 다스리는 총리의 자리에까지 이르는 요셉과 비교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다니엘의 성공적 인생에 대해 ‘그는 믿음을 지키고 ...
운영자  2019-06-18
[연재] 6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믿음의 징조 / 마가복음 11:12~14 / 찬송: 278장무화과 열매는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여름 과일 중 하나입니다. 4월부터 첫 열매가 맺기 시작해 10월 쯤 수확을 합니다.예수님이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앞에 둔 일주일의 사건을 기록하고...
운영자  2019-06-11
[연재] 6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거룩한 낭비 / 요한복음 12:1~8 / 찬송: 321장예수님의 발에 1년 치 연봉에 해당하는 값비싼 향유를 붓는 한 여인이 있습니다. 가룟유다는 이 연인의 행동에 대해 무모한 낭비를 했다고 주님 앞에서 책망 같은 항변을 합니다. 하지만 사...
운영자  2019-06-04
[연재] 6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살아 있는 믿음 / 야고보서 1:22 / 찬송: 204장우리의 신앙이 성경의 말씀으로 변화되고 우리의 인격이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바뀌고 있는지를 묻는다면 자신 있게 ‘예’라고 대답할 신자가 몇이나 될까요? 우리의 신앙이 변화하지 못하고 점점...
손동준 기자  2019-05-28
[연재] 5월 4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마태복음 7:20~23 / 찬송: 435장주님은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해도 폼나게 하고, 남들이 우러러 보는 자리까지 ...
운영자  2019-05-22
[연재] 5월 3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다른 세대와 다음 세대 /사사기 2:10 / 찬송: 220장인구절벽의 시대를 맞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자녀들을 대하는 부모의 태도나 교육의 자세는 목숨 건 투쟁처럼 보이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들을 향한 내리 사랑이야 부모의 본능이기에 당연하...
운영자  2019-05-14
[연재] 5월 2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죽어야 사는 존재 / 갈라디아서 2:20 / 찬송: 407장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를 포스트모더니즘 사회라고 합니다. 근대의 인간 이성과 절대 진리를 추구하던 삶에서 인간 개인의 자유와 선택, 이성과 감정을 존중하는 사상과 문화로 바뀌고 있다...
운영자  2019-05-07
[연재] 4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이 땅에 있는 동안 / 누가복음 23:44~49 / 찬송: 477장기독교의 최고 절기인 부활절을 지냈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도 이 엄청난 사건을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눅 24:41)보고도 믿지 ...
운영자  2019-04-23
[연재] 4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처음 자리로 돌아가자 / 요한계시록 2:4~5 / 찬송: 595장오늘의 한국교회를 생각하면 눈물 나도록 감사하고, 눈물 나도록 슬픕니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어려운 교회의 부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런 은혜의 자리를 자본주의와 배금...
운영자  2019-04-10
[연재] 4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위로 부름 받은 존재 / 빌립보서 3:12~16 / 찬송: 366장바울은 요즘 발로 하면 태생적으로 금수저입니다. 요즘 우리의 삶을 팍팍하게 하는 사회 부조리와 도덕적 해이는 성실하게 살아가려는 많은 사람들의 의욕을 좌절하게 만드는 것 같습...
운영자  2019-04-02
[연재] 3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세상 앞에서 / 마태복음 5:13~16 / 찬송: 503장 그리스도인들을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하고 세상 사람들은 교인들이 그런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할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순간 우리는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운영자  2019-03-20
[연재] 3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누가 작은 자 인가? / 마태복음 25:45 / 찬송: 459장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괴한 아담의 범죄는 사단의 말을 듣고 다시 쳐다본 선악과가 이전과는 다르게 먹음직스럽고 지혜롭게 할 만큼 보였던 관점의 달라짐에서 시작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
운영자  2019-03-12
[연재] 3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까르페 디엠(Carpe diem) / 고린도후서 6:2 / 찬송: 213장사도 바울은 자신의 과거를 배설물과 같은 쓰레기라고 수차례 고백했습니다. 부모의 자산이 자녀의 스펙이 되고, 과거의 학력과 경력이 평생 따라 다니며 현재의 능력을 평가...
운영자  2019-03-05
[연재] 3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예배의 시작 / 요한복음 20:19~23 / 찬송: 286장미래 사회에 대한 불확실성, 죽음에 대한 두려움, 현실의 채워지지 않는 욕망에 대한 불만, 문명의 이기가 가져다주는 극단적인 개인주의, 경쟁으로 점철 된 삶의 스트레스 등 현대인들은...
운영자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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