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주를열며] 하나님의 사람은 삶으로 토라를 실천한다
토라를 연구하는 것과 일을 병행하면 죄의 길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라반 가말리엘은 가르쳤다. 왜냐하면 일터는 삶의 현장이며 연구한 토라를 실천하는 현장이기 때문이다.라반 가말리엘은 토라를 연구하는 목적이 토라를 실천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토라...
변순복 교수  2018-06-19
[한주를열며]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세상엔 3대 거짓말이 있다고 합니다. 노처녀의 ‘시집 안 가!’, 장사꾼의 ‘남는 게 없다!’, 노인의 ‘빨리 죽어야지!’ 요즘엔 시어머니의 3대 거짓말도 나왔습니다. “너희가 좋은 게 우리도 좋은 거다!”, “딱 2년만 들어와 살다가 분가해라!”, ...
김한호 목사  2018-06-19
[한주를열며] 청출어람 이청어람을 바라며
청출어람 이청어람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의미는 푸른색이 쪽에서 나왔으나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으로, 중국 법가사상가로 유명한 순자라는 사람이 제자가 스승보다 나은 것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하여 만들어진 고사성어 입니다. 여기서 ‘쪽’이란 마디풀과의...
박재신 목사  2018-06-12
[한주를열며] 진정한 지혜
한국의 산업화를 주도했던 세대들은 ‘평생직장’ 개념을 가지고 살았다. 대략 20~25세 정도까지 공부를 하거나 재능을 갈고 닦아 미래를 준비하면, 그 지식과 기술로 평생을 큰 문제없이 살아갈 수 있었다. 성실하게 직장을 다니면 돈 벌고 집을 장만하고,...
이종필 목사  2018-06-05
[한주를열며] 글로벌맨!
글로벌은(global)은 ‘세계적인’이란 뜻을 담고 있다. 따라서 글로벌시대란 경제 활동이나 문화의 교류 따위가 전 세계를 무대로 하여 이루어지는 시대를 말한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름하여 ‘지구촌’을 형...
이수일 목사  2018-05-29
[한주를열며] 도보다리의 평화
남북정상회담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꼽으라면 도보다리에서 둘이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봄기운이 올라 밝은 녹색을 뿜어내는 자연 가운데 파묻힌 두 사람의 모습이었다. 이 장면을 보며 ‘평화’라는 생각을 했다. 참 평화롭다는 ...
조성돈 교수  2018-05-23
[한주를열며] 얼음 창고 VS 보물 창고
알래스카는 본래 러시아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방어하기 어려운 알래스카를 영국 해군에 뺏길 수 있다고 두려워한 러시아는 미국에 헐값에 팔았습니다. 미국의 알래스카 주는 텍사스의 두 배가 넘고 미국 본토의 1/5에 해당하는 큰 땅덩어리인데 1867년 러시...
송용현 목사  2018-05-16
[한주를열며] 내가 먼저 웃으면
‘아기 게와 엄마 게’라는 이솝우화가 있습니다. 아기 게 찍찍이가 엄마와 함께 바닷가에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엄마 게가 시장에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기 게가 같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엄마 게와 아기 게는 시장에 갈 준비를 하고 집에서 나왔...
김학중 목사  2018-05-08
[한주를열며] 문(聞)과 청(聽)
듣는 것을 ‘문’과 ‘청’으로 구분합니다. ‘聞(문)’은 대문 틈에 귀를 대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Hearing’, 들리는 대로 듣는 것입니다. 소문이 이에 해당합니다. 반면, ‘聽(청)’은 귀를 왕처럼 중요시 여기며 열 개의 눈으로 시선을 집중하고...
김한호 목사  2018-05-02
[한주를열며] 봄기운을 느끼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엽시다!
춘래불사춘이라는 말처럼 봄은 왔지만 아직까지 봄이 오지 않은 것처럼 날씨가 춥습니다. 그래도 봄은 오고 있습니다. 벗꽃들이 바람에 날리며, 개나리, 라일락, 진달래 등등 수많은 봄꽃들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주중 낮 기온은 20도가 넘게 올라가기에 겨우...
박재신 목사  2018-04-17
[한주를열며] 생각보다 강한 적, 약한 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재래드 다이아몬드는 라는 책에서 스페인 군대가 잉카 제국을 점령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카하마르카 전투를 소개하고 있다. 당시 잉카 제국은 남미를 지배하고 있었으며, 놀라운 문명을 발전시킨 거대 제국이었다. 카하마르카에 도...
이종필 목사  2018-04-11
[한주를열며] 다시 일어나기!
이스라엘 역사에 가장 위대한 왕으로 일컫는 위인이 있다면 누구나 다윗을 지목하는데 주저하지 않으리라.골리앗과의 싸움에서 극적으로 이긴 다윗의 사건이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것은 그만큼 다윗의 위대함을 역사가 기억하고 있다는 증거다. 성경은...
이수일 목사  2018-04-03
[한주를열며] 부활 그 이후
‘가장 강한 것이 무엇이냐’하는 글이 있습니다. “가장 강한 것은 돌이다. 그러나 돌을 깨뜨리는 것은 쇠다. 쇠를 녹이는 것은 불이다. 불을 끄는 것은 물이다. 물은 구름에 흡수되어 버린다. 구름은 바람에 날려간다. 바람은 사람을 어찌하지 못한다. 사...
송용현 목사  2018-03-30
[한주를열며] 변해야 한다
얼마 전 중형교회에 대해 조사를 한 적이 있다. 중형교회의 어려움에 대해서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심층인터뷰를 진행한 것이다. 그 중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다. 교회에 40대 초반을 기준으로 하여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다. 30대나 ...
조성돈 교수  2018-03-20
[한주를열며] ‘에스프레소맨’이 되어보세요
무섭게 추웠던 겨울에도, 따뜻한 바람이 부는 지금 봄에도, 많은 사람들이 커피전문점을 찾습니다. 그런데 커피전문점들을 보면, 커피 중에서 유독 안 팔리는 커피가 있습니다. 맛이 너무 쓰고 양이 적다는 이유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는 그 커피의 이름은 바...
김학중 목사  2018-03-13
[한주를열며] 카르네 발레 (carne vale)
‘카니발’이란 축제가 있습니다. 유럽과 남미 등 전통적인 가톨릭국가에서 사순절을 앞두고 하는 세계적인 축제입니다. 카니발은 라틴어로 ‘카르네 발레(carne vale)’라는 말에서 왔습니다. ‘카르네’는 ‘고기’라는 뜻이고, ‘발레’는 ‘그만, 안녕’...
김한호 목사  2018-03-06
[한주를열며] 밸런타인데이에 사순절을 시작하며!
밸런타인데이라는 외국의 기념일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편의점 매장들을 온갖 종류의 초콜릿으로 점령한지는 불과 이삼십년 전인 것 같습니다. 수십년 전 청년부시절 동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밸런타인데이라고 자매들이 선물을 줄 때 “이런 기념일도 있었구나”라고 하며...
박재신 목사  2018-02-27
[한주를열며] 관계 속의 하나님 나라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설문 조사가 있어 소개한다. 한 취업사이트가 직장인 448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화병을 앓은 적이 있는가?’라는 설문조사를 했다. 90.2%가 ‘있다’고 답했는데, 화병이 생긴 이유로 무려 63.8%가 ‘인간관계에 대한...
이종필 목사  2018-02-14
[한주를열며] 강자와 약자의 동거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있는 시간이면 언제나 동물의 왕국을 시청하곤 했다. 장성한 후에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했지만 당시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도대체가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타나야 하는 텔레비전 화면에서 사람 구경하기보단 동물만 실컷 구경하게...
이수일 목사  2018-02-08
[한주를열며] 예수님은 무엇을 말하실까?
최근 진실에 대한 의문이 든다.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여러 해석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진실은 하나여야 한다. 그런데 요즘은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가 없다. 너무나도 분분한 이야기들이 돌아다니기 때문이고, 믿기지 않은 이야기들이 어느날 진실이 되어 ...
조성돈 교수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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