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주를열며] 굿바이 바티칸!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하는 명제 아래 얼마 전 유럽을 성지순례 차 다녀왔다. 파리의 그 유명한 에펠탑을 오르니 그야말로 파리 시내를 한 눈에 담을 수가 있어 너무 좋았다. 인간의 지혜와 기술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으로 시가지 전경을 담아내면서 나도 모르...
운영자  2017-07-19
[한주를열며] 한 영혼을 가슴에 품고
거듭난 사람은 또 다른 생명을 가슴에 품습니다. 저들에게 생명이요 부활이신 예수 그리스도 곧 복음을 증거할 때 생명이 생명을 낳고 그 생명이 계속하여 이어지게 됩니다.오늘 거듭난 자들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새 생명을 얻은 자들로써 우리 모두의...
운영자  2017-07-14
[한주를열며] 종교인 과세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장
지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종교인 과세를 내년에 시행하겠다고 답변을 했다. 또한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도 국회에서 시기를 정해주면 시기에 맞춰서 집행하겠다고 하면서 문화체육관광부 통계를 인용해 과세 대상자는...
운영자  2017-07-05
[한주를열며] 유사 복음의 초등학문에서 진짜 복음의 고등학문으로
갈라디아 지역은 바울이 1차 2차 선교여행 때 방문했던 곳이다. 선교여행을 통해 갈라디아 지역에 진정한 복음이 전해졌다. 갈라디아 성도들은 예수 안에서 성취된 하나님 나라를 맛봤다.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통치 안...
운영자  2017-06-28
[한주를열며] 숙맥불변(菽麥不辨)
중국의 ‘좌씨전’에 나오는 이야기로써 주자(朱子)에게는 모양이 확연히 다른 콩과 보리도 가려내지 못하는 형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후 콩(菽)인지 보리(麥)인지도 구별하지 못한다는 뜻의 ‘숙맥불변(菽麥不辨)’이 평범한 사실조차 모르는 못난 사람을 비유하...
운영자  2017-06-21
[한주를열며]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늘려라
지난 5월 9일, 대한민국 19대 대통령 선거로 문재인 후보가 재수 끝에 새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보궐선거와 같은 성격을 갖고 있어 인수위원회도 걸치지 않고 바로 다음날부터 간단한 취임식과 함께 대통령 업무가 시작...
운영자  2017-06-14
[한주를열며] 20~30분만 투자하면 된다
요즘 제 지인들을 만나면 꼭 빠지지 않는 이야기 주제가 있는데, 바로 ‘운동’입니다. 지인들에게 운동 자주 하시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매일 하면 건강에좋고 알고 있는데,정작 규칙적으로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올해는 부지...
김학중 목사  2017-06-05
[한주를열며] 통일의 그날을 위하여
이스라엘 역사 속에 통일 왕국의 시대는 사울, 다윗, 솔로몬 왕으로 끝납니다. 솔로몬 왕이 죽은 후에 남쪽은 예루살렘을 수도로 한 유다 왕국이, 북쪽은 사마리아를 수도로 한 이스라엘 왕국이 각각 독립된 국가로 세워졌습니다. 이스라엘의 분단입니다. 남북...
운영자  2017-05-31
[한주를열며] 작은 교회 목회자의 소리
얼마 전 학교에서 정해 준 프로젝트가 있어서 작은 교회 목회자 34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다. 예상을 할 수 있었던 바와 같이 그들은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시작을 해 볼 수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이 부족한...
조성돈 교수  2017-05-24
[한주를열며] 우왕좌왕
현대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일까요? 우왕좌왕(右往左往)하는 모습입니다. 우왕좌왕은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오가며 종잡지 못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대통령 선거가 마쳐서 망정이지, 방송을 보다보면 후보자들의 소신이 자꾸 변하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상황에...
운영자  2017-05-17
[한주를열며] 같은 예수, 다른 예수?
모든 교회들이 드리는 예배만을 보면 같은 하나님, 같은 예수, 같은 성령을 믿는 것 같다! 목사들의 설교를 들어보면 역시 같은 신앙을 고백하는 게 분명하고 이 땅에 세워진 교회는 각각이 아니고 모두가 다 하나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 삶의 ...
운영자  2017-05-09
[한주를열며] 행복한 가정 사용설명서
이 땅에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시고 만드신 제도와 기관이 있는데 바로 가정과 교회이다. 가정은 천지창조 사역의 클라이막스인 동시에 지금까지도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창조사역이다.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의 생명체는 가정을 통해 태어나고 가...
운영자  2017-04-26
[한주를열며] 최고의 공약, 전쟁없는 평화
우리는 최고의 사회복지는 ‘일자리 제공’이다는 말을 들어 왔다. 그러나 요즘 최고의 사회복지는 전쟁 없는 평화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드는 생각 중에 하나가 “이러다가 전쟁 나는 것 아닌가?”이다. 실제로 얼마 전부터인가 미국에서 ‘북한에 대한 선제 ...
운영자  2017-04-19
[한주를열며] 옆 사람도 한번 보자
얼마 전, 음료수를 사러 마트에 들어갔습니다. 음료수를 고르고 나니, 어느새 줄이 길어져서 저도 역시 줄을 섰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들이 들어오더니 새치기를 하면서 담배를 요청하는 겁니다. 직원이 줄을 서 달라고 했지만, 그...
운영자  2017-04-12
[한주를열며] 문제는 죄, 해답은 십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 원망과 불평을 버리지 못하고 살다가 불뱀에 물려 죽게 됩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 모세의 기도에 하나님은 한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장대높이 구리뱀을 매달...
운영자  2017-04-05
[한주를열며] “아빠가 자살했어요”
지난 주 한 고등학교에서 자살예방교육을 했습니다. 1, 2, 3학년 전교생을 한 강당에 모아놓고 하는 교육이라 쉽지 않았습니다. 800명의 학생들이 떠드는 가운데 나의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것은 정말 기술력이 아니고서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이렇...
운영자  2017-03-29
[한주를열며] 십자가의 영광
그레코-로만 사회에서 영광은 전쟁에서 승리하여 왕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의미했다. 당시에 로마의 황제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었다. 여러 전쟁에서 승리했고, 멋진 말을 타고 많은 이들의 칭송을 받았다. 모든 사람들이 황제의 지배에 순종하고, 자신들에게 ...
운영자  2017-03-22
[한주를열며] 머리를 숙이시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너무도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제자들에게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습니다. 빌라도의 군인들이 휘두르는 채찍과 조롱에 아무런 저항도 못한 채 힘없이 당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차마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끔...
운영자  2017-03-15
[한주를열며] 믿음의 프레임(Frame)
서양 동화 중에 ‘핑크대왕 퍼시’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퍼시는 핑크색을 광적으로 좋아합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물건은 핑크색입니다. 옷이나 가구뿐만 아니라 심지어 매일 먹는 음식도 핑크색입니다. 이것으로 만족하지 못하자 백성들이 소유하고 있는...
운영자  2017-03-07
[한주를열며] 광이불요(光而不耀) “빛나되 눈부시게 하지말라”
노자(老子)의 도덕경 58장에 나오는 말입니다. 直而不肆(직이불사) 光而不燿(광이불요) : ‘곧으나 너무 뻗지는 않고, 빛나나 눈부시게 하지는 않는다’라는 뜻입니다.중국 속담에 낭중지추(囊中之錐)란 말이 있는 데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송곳은 그 끝이...
운영자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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