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배골]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의 본명은 시몬이었다. 예수님이 반석이란 뜻의 베드로라고 개명해주셨으나 이름값을 못했다. 자주 흔들리고 안정된 생활을 못했다.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했던 아픔을 안고 있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직장, 재산, 부모, 세상적인 모든 꿈을 버리고 ...
강경원 목사  2018-01-17
[방배골] 영향력 있는 지도자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끊임없이 도전하였다. 이유는 시기심이었다.예수님의 가르침이 유대인 지도자들과는 달랐다. 권세가 있어서 사람들에게 큰 변화를 주었다.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에게 많은 질문을 하였다.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니라 많...
강경원 목사  2018-01-10
[방배골] 내 앞에서 완전하라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새해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한해를 희망으로 출발하려고 한다. 금년은 어떤 계획으로 한해를 시작할 것인가? 하나님은 13년만에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요구하신 말씀이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17:1...
강경원 목사  2018-01-03
[방배골] 강을 건너기 전에
연말연시가 되면 얍복 강에서 밤을 지새우던 야곱이 생각난다. 야곱은 태어날 때에 먼저 나온 에서의 발뒤꿈치를 붙잡고 거의 동시에 태어났다. 단 몇 초 사이를 두고 에서는 형이 되고 그는 동생이 됐다.야곱은 장자가 되지 못한 것이 늘 아쉬웠다. 장자가 ...
최낙중 목사  2017-12-27
[방배골] 성탄을 맞는 세 부류의 사람들
우리 교회 건너편 시장입구에 군밤장수가 있다. 자판기 위의 가격표에 이렇게 써 놓았다.어둠에 묻힌 밤 5천원, 고요한 밤 7천원, 거룩한 밤 1만원 이라고 써 붙였다. 그 앞을 지날 때 마다 성탄절에 많이 부르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찬송가가 생...
최낙중 목사  2017-12-21
[방배골] 기쁘다 구주 오셨네
군 제대를 하던 해였다. 내가 군에 간 사이에 우리 마을에 교회가 생겼다. 마을회관을 빌려 주일과 새벽, 수요일에 모여 예배를 드린 인원은 모두 여덟 명이었다. 나는 그 해 6월부터 11월까지 우리 마을에 사는 중고등학생 10여명을 전도했다.성탄절이 ...
최낙중 목사  2017-12-13
[방배골] 큰 빛으로 오신 예수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그 이후에 하신 가장 큰 일은 하나님의 외아들을 이 세상에 구주로 보낸 일이다. 그 일이 바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다. 그날에는 하늘의 천군천사가 구주탄생을 축하하는 찬송을 불렀다. 죄와 사망에 묶여있는 사람들...
최낙중 목사  2017-12-06
[방배골] 살롬
히브리인이 쓰는 대표적인 인사말은 ‘살롬’이다. ‘살롬’의 의미는 평안, 평화, 평강이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삶의 영역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한다.그러므로 결혼하는 자에게 ‘살롬’하면 “행복하게 잘 사세요”라는 인사말이 된다. 전쟁하러 나...
최낙중 목사  2017-11-30
[방배골] 하나님이 세우시는 일꾼
가세가 기울 때 현모양처가 필요하고 국운이 기울 때 충신이 필요하다고 한다. 모두 일꾼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특히 하나님의 사역에도 좋을 일꾼이 필요하다. 남유다가 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멸망한다. 잔인한 갈대아인들이 유대인 중에 똑똑하고 전...
강경원 목사  2017-11-22
[방배골] 감사하는 기적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
강경원 목사  2017-11-17
[방배골] 도전 의식
기업경영에 성공하여 한국경제에 버팀목이 된 사람 중에는 실패하고 생사의 귀로를 넘나들은 사람이 적지 않다. 성공한 사람의 특징은 늘 새롭게 도전하여 마침내 이기고 오늘의 그 자리에 우뚝 선 것이다. 이 도전의식이 이 시대에 너무나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
운영자  2017-11-08
[방배골] 힘의 원천
미국 서부의 광대한 모하비 사막이 있다. 그 사막 한쪽에 비행기 계류장이 있는데 노후 되거나 못쓰게 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연료만 공급하면 당장이라도 하늘을 날수 있는 비행기들을 기름 값 때문에 항공사들이 팔려고 내 놓은 것들이다. 그러나 기름값이...
강경원 목사  2017-11-01
[방배골] 사람 키우기
20여 년 전의 일이다.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베다니교회의 부흥회에 갔다. 워싱턴 한인 신호범 장로님이 섬기는 교회이다, 그는 4세 때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버렸다.할머니 집에서 살다가 집을 나왔다. 들쥐를 잡아 구워 먹거나...
최낙중 목사  2017-10-25
[방배골] 역사는 거울이다
사람을 자유케 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는 것이 진리다. 진리의 음성을 듣게 하는 세 가지 채널(channel)이 있다.성경, 자연, 그리고 역사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직통계시라면 자연과 역사는 간접계시다.이스라엘 나라의 수도 텔아비브에 이스라엘 역사박...
운영자  2017-10-18
[방배골] 하나님의 지우개
나의 초등학교 시절의 필기도구는 연필이었다. 연필 윗부분에는 고무로 된 지우개가 달려 있었다. 시험지에 오답을 썼다가 정답이 생각났을 때, 오답을 지우고 정답을 써 넣었을 때에 지우개의 고마움이 컸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고 보니 하나님도 지우개를...
운영자  2017-10-11
[방배골] 뜀틀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아이디어가 좋다든가 자본이 든든하다든가 배경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한다. 그런 것들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고 여긴다.그러나 사도 바울에게는 성공인자는 고사하고 몸에 찌르는 가시가 있어서 그를 한없이 괴롭혔다....
강경원 목사  2017-09-13
[방배골]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 영국의 지도자들이 시오니스트(유대인)들을 불렀다.아프리카 빅토리아 호수 서쪽의 비옥한 땅을 줄터이니 너희들의 나라를 세우라. 오스트리아 빈에 모인 그들이 열띤 토론 끝에 NO라는 답을 내놓았다. 이유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
강경원 목사  2017-09-06
[방배골] 알파와 오메가의 위로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계 1:8)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 전한다는 이유로 구속되어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는 요한에게 나타나시어 이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격려하신 분이...
강경원 목사  2017-08-30
[방배골] 역사의 거울
지난 20여 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에이즈로 죽은 자가 2,500만 명이다. 부모의 에이즈로 고아가 된 자가 2,000만 명이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에이즈로 죽은 것이다.에이즈는 남성간의 동성애에 의해 감염된 것이 98%라고 한다. 유비무환(有備...
최낙중 목사  2017-08-23
[방배골] 제일 큰 사랑
아내가 양은 그릇 한 세트를 샀다.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인데 큰 그릇 안에 작은 그릇이 무려 일곱 개가 들어 있다. 작은 그릇들은 큰 그릇 안으로 차곡차곡 쌓아 둘 수 있다.하나님의 본질은 거룩이다. 그 거룩 안에 진실과 선함과 아름다움이 있고 그 거...
최낙중 목사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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