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군 선교 새로운 프로그램 서두르길
지난해 군부대에서 ‘진중세례’를 받은 장병 수가 13만1,764명으로 전년대비 1만1,322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한국 기독교 군 선교 단체가 ‘연도별 진중세례 현황’을 집계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 같은 상황에서...
운영자  2019-03-19
[사설] 北인권·세계교회 목소리 높여야
미국정부는 최근 발표한 연례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 북한에 대해 “정권에 의한 자의적 살인과 고문이 자행되고 생명에 위협적인 정치범 수용소가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국제종교자유 보호단체들의 추산에 따르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는 12만여 명이 ...
운영자  2019-03-19
[사설] 국가안보·북한변화 기도 힘써야
한·미 국방당국이 양국의 연례적 연합훈련인 키 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을 그만두기로 해 연합방위 체계가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키 리졸브 연습은 한반도 유사시 미군을 증원하는 훈련이고, 독수리 훈련은 실질적인 대규모 기동 훈련이다. 한·미는...
운영자  2019-03-13
[사설] 문화사역 관심 높아지고 있다
‘문화’라는 키워드가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전통적 목회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교회 현장에 문화를 접목시키는 ‘문화목회’, ‘문화선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추세다.최근에는 문화가 정치, 경...
운영자  2019-03-13
[사설] 0.98명 출산율 ‘미래의 재앙’
우리나라가 이른바 ‘인구절벽’ 위험 수위에 놓였다니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지난달 28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 출산율은 0.98명으로 떨어졌다. 1년 전 1.05명보다 0.08명 감소해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
운영자  2019-03-06
[사설] ‘완전한 비핵화’가 평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제2차 정상회담이 결렬됐다. 완전한 비핵화로 가는 길이 멀고도 험하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된 셈이다. 그 이유는 한편으로 보면 불가피한 과정이기도 하다. 북한은 영변 핵시설 폐기 입장만을 밝히고...
운영자  2019-03-06
[사설] 새학기 학원전도 활성화 되길
교회학교 학생수가 급격한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캠퍼스 전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 캠퍼스를 복음 전파의 ‘황금어장’으로 택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청소년·젊은이들에게 전하여 그리스도의 정신을 심어줌으로써 미래사회를 ...
운영자  2019-02-26
[사설] 군선교 환경변화 적극대처할 때
병영문화와 병사 복지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군선교 전략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평일 일과시간 후 휴대시간 사용과 외출 허용, 종교활동 완전 자유화 기조 등은 군목과 기독교 군종병들의 활동에 신속한 대책을 필요로 하고 있다. 출산율 저하와 정부의 ...
운영자  2019-02-26
[사설] 북한 인권, 국제사회 목소리 높여야
이달 말 시작되는 제40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 유린에 대한 책임 규명과 처벌에 관한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엠네스티 인터내셔널 등 전 세계 300개 이상의 비정부기구(NGO)와 국제 인권단체들도 북한이 인권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
운영자  2019-02-25
[사설] 3.1정신 분단극복으로 이어가길
일제의 탄압에 항거했던 3.1운동이 100주년을 맞는다. 국권을 회복하기 위한 민족 단합을 전 세계에 보여준 3.1정신을 되새기면서 평화와 자유 독립 정신을 선포했던 선민들의 숭고한 뜻을 얼마나 잘 간직하고 있는지 겸허하게 성찰하고 평가받는 날이 돼야...
운영자  2019-02-25
[사설] ‘완전 비핵화’ 기도 멈추지 말아야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2월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린다. 한동안 더디게 진행됐던 북핵 실무협상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행정부는 낙관적인 전망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최근 폭스 비즈니스 방...
운영자  2019-02-12
[사설] “끝까지 싸워야 할” 위안부 문제
3.1운동 100주년을 한 달 남짓 앞두고 우리에게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참혹했던 일본군 성노예 실상을 알리며 일본과 오랜 시간 싸워온 김복동 할머니가 지난달 28일 향년 92세로 생을 마감했다는 부고였다. 김복동 할머니는 1940년 만 14살의 어...
운영자  2019-02-12
[사설] 복지 사각지대 면밀히 관심 가져야
생활고에 시달리던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 3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의 한 반지하 주택에 살던 김모(82세) 씨와 딸 최모(56세)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
운영자  2019-02-07
[사설] 진실을 말하는 ‘신뢰받는 언론’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목포 문화재거리와 관련한 의혹이 일면서 언론사의 공방이 거세다. 여기에 JTBC 손석희 사장의 일명 ‘폭행사건’이 알려지면서 각종 의혹이 난무한 상황이다. 그런데 최근 언론의 양상은 좀 색다르다. 과거에는 한 언론사가 특종이...
운영자  2019-02-07
[사설] “성경이 가르치는 방향으로 정론 펼칠 것”
사랑합니다. 1988년 기독교 정론지로 출발한 기독교연합신문이 창간 31주년을 맞이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경기침체, 사회불안 등 여러 요소에도 불구하고 본지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지금까...
양병희 목사  2019-01-28
[사설] [사설]청소년 선도 적극 나서야
청소년의 유해환경 접촉이 일상화·저 연령화 되고 있다. 인터넷·스마트폰 등 각종 매체의 발달 접근 용이성으로 청소년이 음란·폭력·사행성 유해 매체에 노출되는 비율이 증가하고 가출 등으로 흡연에 빠져들 가능성이 높아져 유해환경 조절과 가출소년에 대한 적...
운영자  2019-01-23
[사설] [사설]공동체성 회복, 빛의 역할 다하자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의뢰해 만든 ‘2018 한국의 종교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계가 사회와 국가에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기독교 관련 단체는 전체 종교단체 7만2천여 개 중 5만5천여 개로 전체의 76%를 ...
운영자  2019-01-23
[사설] ‘실버 복지 사역’ 적극 나설 때다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2018 서울시 노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서울시민 절반 이상인 61.7%가 혼자 살거나(22.4%), 노인끼리(39.3%)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거 및 노인가구에 속한 이들 중 배우자나 자녀로부터 돌봄을 받...
운영자  2019-01-15
[사설] 험난한 선교 상황, 철저 대비를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가 북한 못지않게 극심한 지역은 아프가니스탄 등 이슬람권 지역이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 세력인 IS(이슬람 국가)가 시리아와 이라크 일원을 장악했을 때 기독교 탄압은 절정에 달했다. 그 여파로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에 이...
운영자  2019-01-15
[사설] 탈북민 향한 관심과 기도 필요해
탈북민 정착을 지원하는 하나센터에서 탈북민 997명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 북한거주 가족에게 피해가 될까 탈북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통일부는 지난해 말 “경북 하나센터에서 사용하는 PC 한 대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컴퓨터에 저장...
운영자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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