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청소년 선도 적극 나서야
청소년의 유해환경 접촉이 일상화·저 연령화 되고 있다. 인터넷·스마트폰 등 각종 매체의 발달 접근 용이성으로 청소년이 음란·폭력·사행성 유해 매체에 노출되는 비율이 증가하고 가출 등으로 흡연에 빠져들 가능성이 높아져 유해환경 조절과 가출소년에 대한 적...
운영자  2019-01-23
[사설] [사설]공동체성 회복, 빛의 역할 다하자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의뢰해 만든 ‘2018 한국의 종교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계가 사회와 국가에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기독교 관련 단체는 전체 종교단체 7만2천여 개 중 5만5천여 개로 전체의 76%를 ...
운영자  2019-01-23
[사설] ‘실버 복지 사역’ 적극 나설 때다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2018 서울시 노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서울시민 절반 이상인 61.7%가 혼자 살거나(22.4%), 노인끼리(39.3%)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거 및 노인가구에 속한 이들 중 배우자나 자녀로부터 돌봄을 받...
운영자  2019-01-15
[사설] 험난한 선교 상황, 철저 대비를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가 북한 못지않게 극심한 지역은 아프가니스탄 등 이슬람권 지역이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 세력인 IS(이슬람 국가)가 시리아와 이라크 일원을 장악했을 때 기독교 탄압은 절정에 달했다. 그 여파로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에 이...
운영자  2019-01-15
[사설] 탈북민 향한 관심과 기도 필요해
탈북민 정착을 지원하는 하나센터에서 탈북민 997명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 북한거주 가족에게 피해가 될까 탈북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통일부는 지난해 말 “경북 하나센터에서 사용하는 PC 한 대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컴퓨터에 저장...
운영자  2019-01-08
[사설] 교회, 평화조성자 역할 기대한다
새해 한국사회 화두는 남북 및 북미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초만 해도 북핵문제로 남북관계가 심각한 상황이었지만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평화 분위기로 발전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북정책 전환의 속도와 방향에 대한 우리 사회의 갈...
운영자  2019-01-08
[사설] 탄압 받는 중국교회 기도 요청
중국 정부의 종교 탄압이 날이 갈수록 강화될 것으로 보여 우려된다. 특히 정부의 통제에 들어가길 거부하는 지하교회와 신자들은 거센 탄압에 맞닥뜨리게 돼 ‘저항’과 ‘순응’의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초 중국 기독교...
운영자  2019-01-03
[사설] ‘교회다움’ 회복의 새해 되길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국내적으로나 세계적으로나 또는 한국교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3.1운동이 100주년을 맞는 해다. 3.1운동으로 돌아본 우리사회의 백년을 성찰하면서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운영자  2019-01-03
[사설] 어떤 신앙고백으로 한 해를 보내나
한 해의 끝자락에 섰다. 묵은 해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새해를 맞으려는 다짐이 있어야 할 시점이다. 무엇보다도 각종 재난재해에 신음했던 2018년은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가 높았다. 아시아에서는 지진과 태풍이 기승을 부리며 많은 사망자를 내기도 했...
운영자  2018-12-26
[사설] 北 인권·신앙의 자유 목소리 높여야
유엔은 12월 18일(한국시간) 열린 총회에서 북한정권의 인권침해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북한에서 고문과 비인도적 대우, 강간, 공개처형, 비사법적·자의적 구금과 처형, 적법절차 및 법치 결여...
운영자  2018-12-26
[사설] 바른 결혼문화 조성 노력할 때다
최근 몇 년 사이 우리사회는 1인가구 세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자녀의 분가와 배우자와의 사별 등으로 인한 독거노인의 증가도 요인이지만 불황과 사회인식 변화로 생겨난 결혼기피로 증가된 청년 1인가구 세대가 가볍게 보이지 않는다. 비혼족 또한 크게...
운영자  2018-12-19
[사설] 낮은 곳에서 성탄 기쁨 나누자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을 맞았다. 해마다 성탄절과 연말연시만 되면 ‘이웃사랑’ 캠페인이 펼쳐지지만 언론보도들에 따르면 캠페인 참여율이 매년 같지 않을 것 같다. 이런 분위기 속에 맞은 성탄절을 ...
운영자  2018-12-19
[사설] 생명윤리, 깊은 논의 필요하다
최근 기적의 항암제라 불리는 NK(자연 살해)세포의 연구와 치료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NK세포란 면역세포의 일종으로, 백혈구 속에 존재하면서 각종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특성을 지녔다.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의 혈액에서 NK세포를 추출해 배양한 ...
운영자  2018-12-12
[사설] 바른 교육, 교회가 선도하길
몇 달 전 서울의 한 여고에서 답안지 유출사건이 일어나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학교 교무부장으로 있는 아버지가 답안지를 빼내어 쌍둥이 두 딸을 문과·이과 각각 전교 1등을 하게 한 사건이다. 문제는 성적을 조작한 사건이 이 학교에서만 그치지 않는다는 ...
운영자  2018-12-12
[사설] 함께 있는 이방인에게 사랑을
인천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중학생이 같은 학년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다 추락사한 사건이 일어났다. 피해학생은 다문화가정의 아이로서 어릴 때부터 친구들에게 집단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 지금의 학교폭력은 점점 잔혹해지고 연령도 초등학생까지 확장되는...
운영자  2018-12-05
[사설] ‘사회적 약자’ 배려하자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됐는데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주거가 걱정스럽다. 얼마 전 새벽 종로의 고시원에서 불이나 7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문제는 사상자 대부분은 힘없는 노인, 장애우, 일용직 노동자 같은 약자들이란 점이다. 어렵게 ...
운영자  2018-12-05
[사설] 일본의 바른 역사인식, 기도할 때다
며칠 전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BTS(방탄소년단)은 출연하기로 돼 있던 일본지상파방송에서 출연 전날 출연 취소통보를 받았다. 제작진은 멤버 지민이 1년 전에 입었던 8.15광복을 주제로 한 셔츠를 문제 삼았다고 한다. 일본정부와 기업이 우리나라에 정치...
운영자  2018-11-20
[사설] 북한인권·복음화기도 잊지 말아야
최근 남북교류와 왕래가 빈번해지고 급기야 북한에서 바티칸 교황의 초청까지 승인하겠다는 얘기까지 들려 이목이 집중된다. 하지만 북한의 종교변화에 대한 냉철한 시각이 요구된다. 실제 대부분의 탈북자들은 북한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다고 하면서도 이름 없는 신...
운영자  2018-11-20
[사설] 사이버 에티켓, 교회가 선도하자
얼마 전 충북 제천 모 고교 여학생이 투신해 숨지는 사건과 김포어린이집 교사가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다. 모두 같은 학교 동급생과 선배로부터 사이버불링(Cyber bulling)에 시달리거나 지역 맘 카페의 신상 털기와 마녀사냥을 견디지 못해 자살한 사...
운영자  2018-11-13
[사설] 유연한 선교전략이 필요하다
BTS(방탄소년단)가 최근 정부로부터 화관문화 훈장을 받았다. 훈장수상 배경은 대중문화 발전뿐 아니라 한글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처럼 BTS의 인기는 실로 놀라움 그 자체다.어려운 한국사회에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주목할...
운영자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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