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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교권 회복 위해 관심과 기도를
교사에 대한 폭행과 모욕 등 교권침해 사례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가고 있다. 최근 모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생의 교사 폭행 사건은 2014년 86건에서 2018년 165건으로 5년 사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학부모에 의한 ...
운영자  2019-05-22
[사설] 北, 비핵화·인권개선 이행해야
북한이 전술유도무기를 쏜 지 닷새만인 5월 9일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동해로 발사하는 등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북한선전매체들은 우리 정부의 인도주의적 대북식량지원 의사에 대해 저급하고 거친 표현으로 비난을 쏟아 부었다. 북한이 과연 ...
운영자  2019-05-22
[사설] 생태계 경고에 귀 기울여야
인구 증가와 지구환경이 크게 훼손되면서 지구에 존재하는 생물 800만종 중 100만종이멸종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세계 132개국 정부가 참가하는 생물 다양성 과학기구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7차 총회’를 열고 채택한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
운영자  2019-05-16
[사설] 생명문화 조성 적극 나서길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한국의 10만 명 당 자살자 수는 24.3명이다. 자살률이 가장 높았던 2011년(10면 명 당 31.7명)에 비해선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그런데 같은해 기준 자살률은 겨울철에는 낮아지고 봄철인 3월부터 서...
운영자  2019-05-16
[사설] 다문화 청소년에 관심을
5월 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청소년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학생은 12만 2천 명으로 전년(10만9천명)보다 11.7% 증가했다. 전체 학생에서 다문화 학생 인구는 2012년 5만 명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지만 5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했...
운영자  2019-05-08
[사설] 탈북민 북송 저지 위해 기도하자
최근 중국 공안에 체포된 9세 최모 양을 비롯해 탈북민 7명이 강제 북송될 위기에 처했다. 최양은 2년 전 한국에 살고 있는 부모를 만나기 위해 삼촌과 탈북했다고 한다. 그의 부모 등 탈북민 가족들은 서울 소재 미국 대사관과 중국 대사관을 찾아가 ‘탈...
운영자  2019-05-08
[사설] 폭력 없는 지구촌 위해 기도하자
부활절인 4월 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에서 359명이 숨지고 500여명이 부상당한 연쇄 폭탄테러가 일어났다. 스리랑카는 이번 사건의 배후로 자국 내 이슬람 과격단체 NTJ(내셔널 타우힛 자맛)를 지목해 조사를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스리랑카 당국...
운영자  2019-04-30
[사설] 통일보다 남남갈등 해결이 더 시급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온통 싸움과 분쟁, 분노와 정죄가 가득하다. 특히 우리나라 입법기관으로 국민들에 의해 권력을 위임받은 국회의원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점입가경이다. 행여 자라나는 아이들이 뉴스를 보게 될까 무서울 지경이다.여야 4당이 합의한 선거...
운영자  2019-04-30
[사설] 저출산·고령화, 다음전략 시급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 특별추계 2017~2067년’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17년 707만 명에서 2025년 1,000만 명을 넘기며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어 2036년 30%, 2051년에는 40%...
운영자  2019-04-23
[사설] 북한인권 개선, 한마음 기도를
최근 미국의 소리방송(VOA)에 따르면 유엔 인권이사회는 오는 5월 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 인권상황에 대한 ‘보편적 정기검토’(UPR)를 앞두고 “북한에 처형과 고문이 아직도 빈번하게 자행되는 등 인권침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북한의 ...
운영자  2019-04-23
[사설] 중국선교, 지혜를 모을 때
중국이 잇따라 주요 ‘비인가 교회’들을 폐쇄하면서 종교 탄압의 강도를 높이고, 특히 기독교를 당의 통제 하에 두기 위한 소위 ‘종교의 중국화’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어 중국교회 및 선교에 대한 관심과 기도가 요청된다.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슈왕교...
운영자  2019-04-16
[사설] ‘부활’ 능력으로 ‘소망’ 심자
부활절 찬란한 아침이 밝았다. 죄악과 죽음, 어둠의 권세를 이기시고 진리의 영원한 승리를 입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감격하고 기뻐하면서 한국교회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 사회 그늘진 곳에서 고통 받는 이들과 지하교회에서 숨죽여 기...
운영자  2019-04-16
[사설] ‘문화’를 매개로 소통역량 강화를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 및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살고 있다. 무인 운송수단, 로봇공학 등 혁신적인 과학기술이 융합돼 모든 분야에서 더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문화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장시간 노동...
운영자  2019-04-10
[사설] 한국교회 ‘고난자’의 거룩함 보여야
고난주간을 맞는다. 사실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 고난의 길을 따르겠다고 해마다 고백을 하면서도 현실적인 축복만을 갈구하는 자리에 머물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울러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고난의 참된 의미를 뼈저리게 인식하지 못 하...
운영자  2019-04-10
[사설] 탈북민 북송중지, 교회 관심 갖길
중국 당국의 탈북민 강제 북송 반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최근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민 강제북송 중지 호소’ 제450차 집회를 갖고 “중국정부가 탈북민 북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중국대사관 앞에 탈북 소녀상을 세우...
운영자  2019-04-02
[사설] 환경보존 사역 교회가 선도적 역할
최근 미국의 CNN, 영국의 BBC 등 외신들은 지구온난화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의 만년설과 빙학가 녹아 실종된 등반가들의 시신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보도했다.매년 3월 23일을 ‘세계 기상의 날’로 기념해온 세계기상기구는 2019년 ‘세계 기...
운영자  2019-04-02
[사설] 군 선교 새로운 프로그램 서두르길
지난해 군부대에서 ‘진중세례’를 받은 장병 수가 13만1,764명으로 전년대비 1만1,322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한국 기독교 군 선교 단체가 ‘연도별 진중세례 현황’을 집계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 같은 상황에서...
운영자  2019-03-19
[사설] 北인권·세계교회 목소리 높여야
미국정부는 최근 발표한 연례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 북한에 대해 “정권에 의한 자의적 살인과 고문이 자행되고 생명에 위협적인 정치범 수용소가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국제종교자유 보호단체들의 추산에 따르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는 12만여 명이 ...
운영자  2019-03-19
[사설] 국가안보·북한변화 기도 힘써야
한·미 국방당국이 양국의 연례적 연합훈련인 키 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을 그만두기로 해 연합방위 체계가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키 리졸브 연습은 한반도 유사시 미군을 증원하는 훈련이고, 독수리 훈련은 실질적인 대규모 기동 훈련이다. 한·미는...
운영자  2019-03-13
[사설] 문화사역 관심 높아지고 있다
‘문화’라는 키워드가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전통적 목회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교회 현장에 문화를 접목시키는 ‘문화목회’, ‘문화선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추세다.최근에는 문화가 정치, 경...
운영자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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