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절박한 이웃에 다가가는 교회 되길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4년 전 서울 송파 ‘세 모녀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안타까운 일이 또 벌어졌다. 충북 증평의 한 민간 임대 아파트에서 41세 여성과 4살배기 딸이 숨진 지 두 달 여 만에 발견됐다는 것이다. 이 여성은 ...
운영자  2018-04-17
[사설] 힘겨운 농어촌 교회 적극 도울 때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농어촌지역 교회들이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손 부족은 물론 어린이·청소년이 없어 교회학교의 존립 자체가 어려워 도시 교회의 기도와 관심이 절실하다. 모 교단에서는 4월24일부터 6월28일까지 귀농학교를 개설한다고 한다....
운영자  2018-04-17
[사설] 일평생 토라 선생님을 모시고 배워라
유대인은 자기들의 집이 토라 선생님들이 모이는 장소가 되기를 원하는데 가정 형편이 허락되지 않으면 ‘토라 선생님이 모이는 장소를 너의 거처로 삼으라’고 가르쳤다. 오늘은 토라를 공부하기 위하여 ‘선생님을 사라’는 탈무드의 가르침에 관하여 공부하려한다....
변순복 교수  2018-04-17
[사설] 하나님 말씀에 따라 예배해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으시고 말씀으로 일하신다. 우리가 스스로 순종하고 섬기기를 바라신다. 하나님께서 외양을 드러내신다면 우리도 외양에 있어서 칭찬받는 예배를 드릴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도 영으로 예배해야 한다. ...
이경직 교수  2018-04-17
[사설] 얀 후스
얀 후스(1369∼1415)는 보헤미아(체코)에서 일어난 위클리프의 개혁운동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1383년 영국 왕 리처드 2세가 보헤미아의 안나 공주와 혼인함으로써 두 국가는 밀접한 관계를 맺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많은 보헤미아의 학생들...
황의봉 목사  2018-04-17
[사설] 이심전심! 담임목사와 두 권사
“아니? 그 권사님 시험에 들지 않았어요? 정말 괜찮은 거예요? 제 친구 목사님들에게 며칠 전 우리 교회의 김구환 권사님, 정점례 권사님과 있었던 이야기를 했더니 놀라면서 제게 묻는 말입니다. “그런 경우가 있으면 무슨 일이 있어야 하고, 시험에 들어...
이찬용 목사  2018-04-17
[사설]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이다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라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가 되시며 우리의 구원자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생을 얻기 위한 유일한 길임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중세교회는 하나님과 우리 죄인들...
장종현 목사  2018-04-17
[사설] 교회 신뢰 회복이 급선무다
모 기관이 최근 발표한 종교기관 신뢰도를 보여주는 ‘2017 사회 통합 실태조사 신뢰부분’에 따르면 종교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9월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의 만 19~69세 남녀 8000명을 면접 방식으로 ...
운영자  2018-04-11
[사설] 핵 포기·정상회담 위해 집중기도를
13년 만에 평양에 우리 가수들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세대를 망라한 케이팝 스타들이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의 이름으로 동평양 대극장 무대에 올라 북녘동포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다양한 남북교류가 지속돼 이 땅에 평화의 봄기운이 ...
운영자  2018-04-11
[사설] 여러분은 나그네를 최대한 반갑게 맞이하십시오
유대인들이 아주 자랑스럽게 하는 말 가운데 자녀교육과 깊은 관련이 있는 말이 있다. 교사들은 말하기를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하는데, 그 말은 바로 ‘유대인의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교육기관은 가정이며 가장 중요한 교과서는 토...
변순복 교수  2018-04-10
[사설] 오직 성경만이 우상숭배를 물리친다
우리는 화려한 예배 의식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 강단을 장식하는 꽃꽂이나 여러 조형물들은 하나님을 묘사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려 해서는 안 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
이경직 교수  2018-04-10
[사설] 검소와 인색
몇 해 전 LA에 있는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사흘 간 집회 인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1984년 LA올림픽 당시 복싱경기장으로 사용한 체육관을 사서 교회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권투영화로 유명한 ‘록키’의 촬영지이기도 한 교회입니다. 당시 교회에는 ...
이찬용 목사  2018-04-10
[사설] 존 위클리프와 롤라드 파(2)
당시 로마교회는 벌게이트역이라고 불리는 라틴어 성경만을 사용하였기에 일반인들은 성경을 읽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안타깝게 여긴 위클리프는 그들에게 직접 그리스도를 만나게 해 주고자 영어로 성경을 번역할 것을 결심하게 됩니다. 당시는 인쇄술이 발달하지...
황의봉 목사  2018-04-10
[사설] 기도할 때 성령께서 임하시고, 성령 충만할 수 있다
오직 성령으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할 수 있습니다.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행 4:31). 성령 충만해야...
장종현 목사  2018-04-10
[사설]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한다
제2계명에서 하나님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출 20:4-5)고 명령하신다. ...
이경직 교수  2018-04-05
[사설] 존 위클리프와 롤라드 파(1)
존 위클리프(1320∼1384년)는 흔히 ‘종교개혁의 새벽별’로 불리고 있는데 16세기 개혁운동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루터가 태어나기 1세기 전에 이미 종교개혁의 기본 사상을 가르쳤습니다. 영국의 북부지방 요크셔에서 출생한 존 위...
황의봉 목사  2018-04-05
[사설]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는 성령의 지배를 받아야
신학자들은 자신들이 학위를 받기 위하여 공부한 문헌들에만 관심을 갖다 보니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사복음서, 바울서신과 같이 자신이 전공한 성경을 중점적으로 읽습니다. 또한 성경을 연구할 때 저자, 저술 동기, 기록 연대, 역사적 상황과 같은 학...
장종현 목사  2018-04-05
[사설] 내 인생 마지막 숙제
“내 인생 마지막 숙제여~” 언젠가 TV에서 80세가 넘은 할머니가 파지를 주우며 손자 두 명을 키우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초등학교 4~5학년쯤 되는 녀석들은 꼬부랑 할머니가 리어카를 끌며, 파지와 고물을 주울 때 곁에서 밀...
이찬용 목사  2018-04-05
[사설] 생명존중문화 확산 교회가 앞장을
우리나라는 13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이어가고 있다.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인구 10만명당 자살자는 25.6명(2016년 기준)이라고 한다. OECD 평균 12.1명의 배가 넘는다. 문제는...
운영자  2018-04-03
[사설] 고통 받는 탈북자 문제 함께 고민
김정은 북한노동당 위원장이 중국을 전격 방문한 이후 북한과 중국과의 관계가 급진전 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탈북자 7명이 최근 중국 공안들에게 붙잡혀 강제 북송될 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월 29일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
운영자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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