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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변화 물결’에 민감하게 대처할 때
불확실성의 미래는 이미 시작됐다. 기존의 목회 패턴으로는 신자들을 더 이상 교회에 머물게 할 수 없을 것이란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교회학교의 청소년이 감소하고, 교회를 떠도는 신자는 증가할 것이란 우려는 이미 현실이 됐다.또 세계화와 지방화, 노...
운영자  2019-07-17
[사설] 다문화 가정 보듬을 환경조성
베트남 출신 결혼 이주여성이 두 살배기 아들 앞에서 한국인 남편에게 폭행당한 사건이 공분을 불러 일으켰다. 경악을 금치 못할 범죄행위로써 이번 사건을 면밀히 조사, 엄벌해 경종을 울려야겠다.국가인권위원회의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결혼 이주여성의 10명 ...
운영자  2019-07-17
[사설] 다문화 청소년 사역 관심 갖길
국내 청소년 인구가 계쏙 감소하고 있는 반면 다문화 학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전체 인구 5천170만9천 명 중 청소년은 804만7천 명으로 17%를 차지했다. 이에 비해 다문화 학생 수는 전년도에 비해 11.7%가 ...
운영자  2019-07-09
[사설] 완전 비핵화 없이 평화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판문점 회동(6월 30일)으로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멈췄던 비핵화 협상이 재개됐다. 이번 만남이 일회성 이벤트로 그쳐서는 안 되며 실질적인 비핵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
운영자  2019-07-09
[사설] [사설]북한선교 다양한 방안 모색 필요
국제인권감시단체 프리덤하우스가 최근 발간한 ‘세계의 자유 2019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정치적 권리’와 ‘시민적 자유’ 지수를 종합한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33점을 받아 조사대상 195개 가운데 최악의 국가로 지칭됐다. 이는 선거절차를 비롯해...
운영자  2019-07-03
[사설] [사설]군 기강·안보태세 바로 세워야
북한어선 한 척이 동해 북방한계선(NLL)에서 직선거리로 약 130km나 떨어진 삼척 앞바다까지 표류하는 동안 해군과 해경 경계망도, 해안 감시망도 전혀 포착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해 안보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사건은 심각한 문제로서 조사단도...
운영자  2019-07-03
[사설] 고령자 사역 더욱 관심 갖길
노인학대·자살 등 고령자 문제에 실질적인 대처방안이 필요한 때다. 학대 받는 노인의 수가 해마다 늘어 지난 한 해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1만5,400여 건으로 4년 전보다 40% 이상 증가했다. 이 가운데 학대로 인정된 사례는 5,100여 건으로 1년...
운영자  2019-06-26
[사설] 북한 내 ‘종교 자유’ 보장돼야
최근 영국 외무부는 ‘인권과 민주주의’ 연례보고서에서 “북한체제가 표현 및 종교의 자유를 계속 부정하고 있으며 정보와 사회생활에 대한 전면통제를 추구하고 있다”고 폭로했다.국제사회에서 북한의 인권문제 중 종교의 자유 및 표현의 자유문제가 부각되는 가운...
운영자  2019-06-26
[사설] 국내 유학생 선교에 관심 갖길
한국에 온 외국인 유학생 선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학생들이 복음을 접하며 신앙을 갖게 된 후 향후 고국에 돌아가 선교사역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유학생 복음화는 그들이 나라에서 언어 장벽과 문화·관습의 충돌...
운영자  2019-06-18
[사설] 나라 안보 위해 깨어 기도할 때다
민족의 비극 6.25 전쟁을 겪은 지 69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남과 북은 분단을 극복하지 못한 채 굳어져가고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다시 한 번 우리 모두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전쟁터에서 피 흘린 수많은 젊은이들과 순교, 그리고 이 가족의...
운영자  2019-06-18
[사설] 위기 청소년 적극 관심 가져야
최근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 상담복지 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30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접수된 ‘자해’ 관련 상담은 2만7,976건으로 2017년 8,352건에 비해 3배 이상 늘었다. 자살 관련 상담도 지난해 4만3,238건에 달해 전년 2...
운영자  2019-06-11
[사설] 단기선교, ‘안전’이 필수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5월 30일 한국인 여행객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실종되는 참사가 일어났다. 참사의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지만 ‘인재’라는 현지 보도가 나온 만큼 헝가리 정부의 철저한 원인규명이 필요하다.이제...
운영자  2019-06-11
[사설] 청년에게 희망 주는 교회 세워가길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딜로이트 클로벌’이 전 세계 42개국 밀레니얼 세대 1만3,4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 밀레니얼 서베이’ 분석 결과를 최근 발표했는데 한국 청년세대의 미래 전망은 매우 어둡게 나왔다.올해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
운영자  2019-06-04
[사설] 北 변화, 외부정보 영향 주목된다
북한정권이 제2차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외부정보 유입을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북한에서 한국 드라마 시청은 금지돼있지만, USB 등으로 중국을 통해 밀수한 한국의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 드라마 속 등장인...
운영자  2019-06-04
[사설] 환경보전 사역, 적극 펼쳤으면
지구 온난화의 가속화와 함께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급속히 녹아내리고 있어 지구환경에 예측할 수 없는 변화가 도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물 다양성 과학기구의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에 관한 글로벌 평가 보고서’는...
운영자  2019-05-28
[사설] 도농교회 공동운명체 인식 가져야
지난해 발표한 한국고용정보원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국 229개 기초지방단체의 39%에 해당하는 89개가 ‘소멸위험’에 처해있다. 소멸위험지역은 20~39세 가임여성이 65세 이상 고령인구의 절반에 미치지 못해 인구 재생산이 곤란한 곳으로, 시간이...
운영자  2019-05-28
[사설] 교권 회복 위해 관심과 기도를
교사에 대한 폭행과 모욕 등 교권침해 사례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가고 있다. 최근 모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생의 교사 폭행 사건은 2014년 86건에서 2018년 165건으로 5년 사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학부모에 의한 ...
운영자  2019-05-22
[사설] 北, 비핵화·인권개선 이행해야
북한이 전술유도무기를 쏜 지 닷새만인 5월 9일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동해로 발사하는 등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북한선전매체들은 우리 정부의 인도주의적 대북식량지원 의사에 대해 저급하고 거친 표현으로 비난을 쏟아 부었다. 북한이 과연 ...
운영자  2019-05-22
[사설] 생태계 경고에 귀 기울여야
인구 증가와 지구환경이 크게 훼손되면서 지구에 존재하는 생물 800만종 중 100만종이멸종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세계 132개국 정부가 참가하는 생물 다양성 과학기구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7차 총회’를 열고 채택한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
운영자  2019-05-16
[사설] 생명문화 조성 적극 나서길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한국의 10만 명 당 자살자 수는 24.3명이다. 자살률이 가장 높았던 2011년(10면 명 당 31.7명)에 비해선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그런데 같은해 기준 자살률은 겨울철에는 낮아지고 봄철인 3월부터 서...
운영자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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