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주를열며] 희망을 쏘아 올리는 선거를 만들자
어느덧 봄이 왔다. 곧 산에는 뻐꾸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무덤가에는 할미꽃이 피어날 것이다. 옛날 동무들과 뛰어 놀던 봄동산이 그리운 계절이다. 그러나 우리네 현실은 봄의 소식에도 불구하고, 웬지 답답할 정도로 불안한 시절로 빠져 들고 있다. 봄...
운영자  2016-03-22
[한주를열며] 나를 돌아보기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가족, 친구, 동료, 선생님 등 ...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수는 적어도 수십에서 수백만 명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물어본다면, 많은 사람...
운영자  2016-03-16
[한주를열며] 교회 재정은 하나님의 돈
교회재정을 세우고 집행할 때 제안하는 것이 하나 있다. 헌금은 하나님의 돈이라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의아해 한다. 그것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때로는 너무 판에 박힌 이야기가 아니냐고 한다. 그러나 내 의도는 그게 아니...
운영자  2016-03-08
[한주를열며] 실패를 딛고 일어서기
링컨 대통령은 존경받는 미국대통령으로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다.그렇다면 링컨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리고 링컨은 어떻게 존경받는 지도자로 역사 속에 살아있을까? 일반적으로 링컨을 아는 이들은 그의 힘을 믿음에서 찾는다. 그는 어머니...
운영자  2016-03-02
[한주를열며] 진정한 사랑을 위하여
하나님을 한 단어로 제일 잘 표현한 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이 세상 살면서 사랑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세상은 온통 사랑을 노래하고 고백하고 있는데 왜 행복은 저만치 도망가고 있나요? 진정한 사랑이 아니기...
운영자  2016-02-23
[한주를열며] 우연이 아닙니다
사람들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원하고, 어떤 사람은 출세를 원하고, 어떤 사람은 점점 나약해지는 자신의 육체를 바라보면서 건강을 소원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저마다 소원하는 것이 이루지는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많은...
운영자  2016-02-16
[한주를열며] 미처 부르지 못한 노래
얼마 전 사도바울의 여정을 따르는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순례여정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약 20년 전에 한번 가 본 적이 있긴 했지만 이번 순례 길은 조금 달랐습니다. 떠나기 얼마 전 터키에서 테러가 나서 불안과 긴장이 더해진 가운데 여행길에...
운영자  2016-02-02
[한주를열며] 민관의 협력 모델을 만들자
얼마 전 충남 서천군에 있는 한 교회가 내 후년이면 90주년을 맞게 되어 교회의 활로를 모색하면서 사회복지세미나 겸 간증집회를 요청하여 다녀 올 기회가 있었다. 교회 측 요청은 농촌교회의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이제 교회가 제대로 활로를 모색하지 않으면...
운영자  2016-01-26
[한주를열며] 당신은 어떤 안경을 쓰고 있나요?
한 아름다운 여자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한쪽에는 명품 핸드백을 메며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는 예쁘게 생긴 애완견을 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품 옷과 명품 구두를 신으며, 자신의 미모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그녀를 주...
운영자  2016-01-19
[한주를열며] 목사 청빙
한 대형교회에서 후임을 정하는데 민주적으로, 그리고 합리적으로 잘 이루었다고 기사가 났다. 청빙위가 제시한 서류심사는 부모님의 신앙 배경(5%), 성장과정(10%), 목회동기(10%), 신앙 간증(10%), 성령의 열매와 은사(10%), 사모의 역할(...
운영자  2016-01-12
[한주를열며] 그리스도인답게 2016년 한 해 시작하길…
그리스도인이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며 일상의 거룩한 순례를 걷는 사람들이라 할 것이다. 정말 안타깝게도 교회에서만 그렇게 지내는가 싶더니만 이제는 교회 안에서도 그렇게 살지 못하는 듯해 다시 맘을 모아본다.작년 한 해 젊은이들에게 읽혀...
운영자  2016-01-05
[한주를열며] 성령의 역사가 갑절이나 넘치기를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무엇하여 주기를 원하느냐?”물으신다면 무엇을 구하시겠습니까? 조금도 망설임 없이 이것입니다 하고 말씀드릴 소원이 있습니까? 엘리사는 엘리야가 떠나기 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다니며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있기...
운영자  2015-12-29
[한주를열며] 지금 우리는
문득 예수님의 제자들을 향한 마지막 기도, 하나 되라 하신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한 해를 돌아보면 하나 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은 너무도 참혹하고 부끄럽습니다.지금 우리 주변에는 하나 됨이라는 말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우리 안에 예수님을 사이...
운영자  2015-12-22
[한주를열며] 어둠이 깊을수록 희망의 기도가 필요하다
한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다. 올 해는 전 세계가 전쟁, 폭력, 난민, 테러, 자연재해로 불안했다. 우리 사회 역시 양극화와 자살, 정치적 불안, 경제 불황, 청년실업, 민주화에 대한 염려 등 너무나 불편한 한 해였다. 그렇다고 내년에는 더 나아질 것...
운영자  2015-12-15
[한주를열며] 이사야의 대강절
유명한 과학자 11명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지난 2,000년 동안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무엇인가?” 질문을 받은 과학자들의 대답은 첫 번째가 인쇄기계, 두 번째가 전기모터, 그 다음으로 비행기, 다음으로는 컴퓨터였습니다. 이런 ...
운영자  2015-12-08
[한주를열며] 작은 불꽃도 소중하다
하루는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형광등 하나가 깜박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조명 가게에 가면 고작 2-3천원에 살 수 있는 작은 형광등이지만, 그 하나가 깜박거리니까 집안 전체의 분위기가 어두워지고 불안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조명 가게에 가서 형광...
운영자  2015-12-01
[한주를열며] 평화를 구함
어릴 적 부르던 복음성가에 이런 게 있었다.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 더 늘어간다. 이 모든 인간 고통 두려움뿐 그 지겨움 끝없네’ 찬양은 경쾌한 리듬에 발랄했다. 그런데 가사는 아주 절망적으로 시작했다. 청소년의 때에 이 찬양을 부를 때면...
운영자  2015-11-18
[한주를열며] 다르다, 틀리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와 “틀리다”의 엄청난 차이를 알고 있다. 최소한 우리들의 머리로는… 그렇다.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는 나와 ‘다르면’ 불쾌해지고, 불안해지고, 꺽어버리거나 없애고 싶어지는 것이 솔직한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금 ...
운영자  2015-11-10
[한주를열며] 유전자 조작식품(GMO) 앞에서 하나님 주신 생명, 안녕하십니까?
흔히 악마라 불리는 사탄은 사실 작은 디테일 한 곳에 숨어서 우리에게로 다가온다. 유혹이라는 것도 사실은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우리를 시험하면서 접근해 결국 망하게 하지 않는가?농촌목회와 먹을거리에 관심이 많은 필자는 성서 욥기 40장 15-24절에...
운영자  2015-11-03
[한주를열며] 필살기
서너 달 전 8월초 호주 에들레이드에서 찍은 꽃이다.당시 그 곳의 평균 기온은 10도를 밑도는 제법 쌀쌀한 겨울 날씨였다. 그런데 이런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 더 신기한 것은 이 꽃은 바닷가에 피어난 꽃이다. 식물은 짠물을 부으면 이내 죽고 만다는 것...
운영자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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