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4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캠퍼스] 특성화사업단 취·창업 동아리 ‘빼어난 성과’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 관광학부 특성화사업단이 지난 25일 2017년도를 평가하는 ‘취·창업 동아리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12개 동아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연간 활동사항을 발표하고 추진사업에 대한 정보교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관광학부 특...
이인창 기자  2018-02-01
[교단] 유사종교 피해방지 특별법 제정운동 추진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김정만 목사)가 지난 25일 회의를 열고 유사종교 피해방지 특별법 제정을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을 교단 산하 교회를 대상으로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유사종교 피해방지 특별법은 사이비 종교 또는 유사종교의 폭력과 불법행위를 ...
이인창 기자  2018-02-01
[교단] “지혜와 지식의 말씀” 배운 제5회 인성사관학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가 어린이와 중고생, 청년들의 인성 함양과 신앙 고취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5회 S-PIPES 인성사관학교를 개최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을 주제로 마련된 제5...
이인창 기자  2018-02-01
[단체/연합] 3.1절에 초대형 범국민대회 개최한다
기독교 인사들과 시민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3.1절 범국민대회를 열기로 했다. 지난 1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는 ‘3.1절 범국민대회’를 열기 위한 시민단체장 회의가 열렸다.고영주 前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박성...
정하라 기자  2018-02-01
[연재] 2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솔로몬의 일천번제 / 열왕기상 3:4~15 / 찬송: 218장솔로몬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솔로몬의 지혜, 솔로몬의 부와 영화를 모르는 이가 없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하여 일천번제를 드린 사람은 솔로몬 밖에 없습니다.보통 한 마리, 특별...
운영자  2018-02-01
[기획특집] 30년 전 과거에서 보내온 한국교회 향한 과제
창간 1주년 설문에서 나타난 ‘아웃사이더’…‘가나안성도’ 됐나신앙에 자부심 컸던 30년 전 성도들…교회 신뢰도 회복해야구태의연함 벗고 사회참여 확대하여 이타적 교회 모습 갖춰야 기독교연합신문은 1989년 2월 5일 창간 1주년...
손동준 기자  2018-02-01
[기획특집] 평창 올림픽, “기도로 물들일 준비 됐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기독선수들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막판 다지기에 돌입했다. 기도의 끈을 놓지 않은 것은 물론이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 가운데 유독 눈이 띄는 두 명의 기독인들을 미리 만나봤...
손동준 기자  2018-02-01
[기획특집] 삶으로 예배함이 곧 전도, “밥 한 그릇에 예수 팔지 맙시다”
거리는 갈 곳 없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혹독한 칼바람이 몰아칠 때면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방 한 켠, 밥 한 끼면 살았을 생명들은 마른 낙엽처럼 힘없이 떨어졌다. 거리에 남은 수만 명의 사람들 역시 바람 앞에 촛불처럼 꺼져가는 불씨를 위...
한현구 기자  2018-02-01
[기획특집] 수백만 인파 몰리는 올림픽, 복음전파 위한 절호의 기회
기독교연합신문이 창간된 1988년, 대한민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서울올림픽으로 뜨거웠던 한 해였다. 서울올림픽은 당시만 해도 전쟁의 참상을 겪은 조그만 나라로 인식됐던 한국을 세계 곳곳에 알리는 기회가 됐고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발판이 됐다. 그...
한현구 기자  2018-02-01
[단체/연합] "한국교회 살리는 중심에 서길"
“한국교회 살리는 중심에 서길”백석대 평생교육신학원 김진섭 학장복음 전파와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창간된 기독교연합신문이 30주년을 맞아 교계에 가장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론지로서 올곧게 오늘에 이르게 해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
운영자  2018-02-01
[교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문 되길"
“미래 사회 선도하는 언론”제1 부총회장 이주훈 목사지난 30년간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언론기관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뜻을 이루며 교회 부흥, 놀라운 총회 발전 성장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생한 직원 모두에게 30주년을 맞아 심심한 격려의 박...
운영자  2018-02-01
[단체/연합] “지나온 30년, 하나님의 은혜”
엄혹했던 시절이 지나 국민주권이 회복되고 민주화의 물결이 일렁이던 1988년 2월 1일 기독교연합신문은 창간됐습니다. 시대는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언론을 요청했고, 응답하듯 본지는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어느덧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이렇게 장...
양병희 목사  2018-02-01
[교단] “명실상부한 기독교 대표 미디어로 성장 축하”
기독교연합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지난 30년간 기독교정론지로 사명을 힘써 감당해 오심에 대한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기독교연합신문이 창간하던 해는 우리나라 역사적으로도 굉장히 뜻깊은 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87년 민주화 항...
유충국 목사  2018-02-01
[단체/연합] “교회를 살리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이 땅에 진리의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과 삶을 대변할 초교파 기독교언론으로 창간된 기독교연합신문이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은혜 가운데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독교연합신...
장종현 목사  2018-02-01
[사설] 한국교회의 미래를 생각한다
기독교연합신문은 88서울올림픽 열기가 뜨겁던 1988년 2월 1일 창간됐다. 군사독재 정권 아래에서 언론보도가 일일이 검열 받고 정부의 허가 없이는 신문을 발행할 수 없던 암흑기를 거쳐 1987년 민주화운동으로 얻어낸 언론 자유의 물결을 타고 첫 선을...
운영자  2018-02-01
[연재] ‘정현’ 테니스의 힘
경기가 끝나고 왜 플레이어 박스를 향해 큰절을 올렸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도움을 주시는 스폰서, 매니저, 코칭스태프,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의 사랑하는 온 가족이 그곳에 모여 있었기 때문이다.” 평소 우상처럼 생각하던 ‘조고비치(Novak Djok...
정석준 목사  2018-02-01
[연재] [기자수첩] 교회를 살리는 신문
우리 신문은 창간 30주년을 맞아 ‘교회를 살리는 신문’을 기치로 내걸었다.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하는 지금, 교회가 언론에 기대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일 것이다. ‘교회를 살리는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한 가지 고민이 필요하다. 과연 교회를 살린다...
한현구 기자  2018-02-01
[연재] 한국교회의 봄을 바란다
사람들이 ‘숲이 살아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단순히 한 공간에 나무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자라고 있어서가 아니다. 나무를 기반으로 여러 생명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숲은 그 어떤 공간보다 많은 생명들이 모여서 살아가는 공간이기에 숲은 나무들의 집단서식지 이...
이진형 목사  2018-02-01
[방배골] 남은 자
예수님의 인기가 절정에 이른 때다. 38년 된 난치병 환자를 말씀 한 마디로 고치셨다(요5:1-14).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 먹여준 자가 남자 숫자만 오천 명이나 될 때다. 예수님을 따랐더니 건강 문제, 먹는 문제가 해결되자 많은 사...
최낙중 목사  2018-02-01
[연합시론] 시대에 담긴 하나님 마음 전하는 신문되길
기독교연합신문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했다. 마땅히 축하받을 일이지만 단순히 30주년을 맞이해서 창간시의 초심을 잃지 말자는 것으로 정리되기에는 다 담아낼 수 없는 깊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30년을 꾸준하게 성장해 왔다는 것은 이제 기독교 언론이라는 ...
임석순 목사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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