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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부흥은 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 따르는 것
‘부흥’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릅니까? 지금 한국교회와 성도는 어떤 ‘부흥’을 갈망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성경을 통해 ‘부흥’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며 진정한 부흥을 위해 바르게 기도해야 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임석순 목사  2019-04-16
[오피니언] ‘사명(使命)’
‘주님이 홀로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4월은 아름다운 봄의 계절 ...
김진상 교수  2019-04-16
[오피니언] 목사에게 설교는 가장 중요한 사역이다
목사는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성도들의 육적인 아픔과 영적인 고통을 함께 나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이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일이라면 목사는 못할 것이 없는 사람이다. 영혼 구원을 목사가 ...
김진홍 목사  2019-04-16
[연합시론] 진정한 안전지대
대지는 온통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들로 앞 다투어 자랑을 하고 있다. 물론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개나리와 매화가 출발선에 서있고 목련과 진달래도 다음을 잇고 있다. 이제 곧 벚꽃들도 자신의 존재감을 자랑할 것이다. 그러면 대지가 울긋불긋한 색상들로 수...
장원기 목사  2019-04-10
[한주를열며] 우리 가운데 하나님 발견하기
봄이다. 꽃구경 다니는 시간이다. 거리마다 이제 꽃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교회들도 야유회로 다니는 때이기도 하다. 그런데 보면 이렇게 꽃구경 다니며 자연을 느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꽃구경하는 것도 일이고 전투 같다. ...
조성돈 교수  2019-04-10
[방배골] 무엇에 붙잡혀 사는가?
무속인들의 광고가 많이 나온다. 운명과 팔자를 알아보기 위해, 유능한 정치인 사업가들이 많이 찾아가 인생의 진로를 묻는다고 한다. 현대처럼 과학문명이 발달한 시대에, 우리나라에 무당이 60만 명이 넘고, 점쟁이가 2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신앙인들은 ...
양병희 목사  2019-04-10
[연재] “총회, 군선교에 적극 나서주길”
대한민국 청년들이라면 반드시 거쳐 가는 군 선교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 백석대신총회는 군선교의 선봉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군선교(軍宣敎)는 백석학원의 설립정신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백석학원은 1976년에 설립된 ...
전용만 목사  2019-04-10
[연재] 그 얼굴에 가면을 벗어라!
“이렇게 하는 것이 가격대비 효율적이야!” 모두 비닐로 하우스를 만들고 ‘모’를 키울 때, 넒은 김포평야에 우리 집 논만 대나무가지로 살을 대지 않은 모판이 만들어졌다. 아버지는 별로 배움이 없었던 분이지만 늘 손에 신문을 놓지 않으셨다. 얻어낼 수 ...
정석준 목사  2019-04-10
[사설] ‘문화’를 매개로 소통역량 강화를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 및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살고 있다. 무인 운송수단, 로봇공학 등 혁신적인 과학기술이 융합돼 모든 분야에서 더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문화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장시간 노동...
운영자  2019-04-10
[사설] 한국교회 ‘고난자’의 거룩함 보여야
고난주간을 맞는다. 사실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 고난의 길을 따르겠다고 해마다 고백을 하면서도 현실적인 축복만을 갈구하는 자리에 머물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울러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고난의 참된 의미를 뼈저리게 인식하지 못 하...
운영자  2019-04-10
[연재] [목회단상] 가짜뉴스
‘증삼살인(曾參殺人)’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증삼이 사람을 죽였다는 뜻인데 사실이 아닌데도 여러 사람이 사실이라고 말하면 진실로 인정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로 한 말이다.증삼은 공자의 제자 증자(曾子)의 본명이다. ‘증자’가 살고 있던 노나라의 비읍이라...
이종승 목사  2019-04-10
[연재] 4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처음 자리로 돌아가자 / 요한계시록 2:4~5 / 찬송: 595장오늘의 한국교회를 생각하면 눈물 나도록 감사하고, 눈물 나도록 슬픕니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어려운 교회의 부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런 은혜의 자리를 자본주의와 배금...
운영자  2019-04-10
[연재] 의사의 조언을 받아들이는 방법
‘감기가 하나도 안 나았어요.’ 진료실에 들어서는 환자의 목소리가 날 서있다. 요즈음 유행하는 감기가 걸려 몸살과 인후통이 아주 심했던 환자였다. 그래도 증상호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이상했다. 진료결과 목 안 쪽이 약간 헐었다. 환자에게 진료결과를 ...
송태호 원장  2019-04-10
[연재] 츠빙글리 팩트 종교개혁사
고리대금은 불의바울 서신에 근거하여 츠빙글리는 하나님의 정의에서 볼 때, 마땅히 그 어떤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그냥 빌려주어야 하는데, 욕심에 눈이 가린 사람들은 하나님의 완전한 정의에 대해 알기를 원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인간의 정의도 무시한 채 더...
주도홍 교수  2019-04-10
[오피니언] 대속의 고난, 그리고 평화
| 이사야 53:1~9갈보리 언덕의 십자가 사건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오늘날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는 우리를 위해 일생동안 고난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출생, 성장, 사역, 사망의 모든 ...
박철규 목사  2019-04-09
[오피니언] “우리 삶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
하나님을 사랑해서 한 행위가 선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한 행위가 악입니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
임석순 목사  2019-04-09
[연재] “학문에 사로잡힌 신학자라면 생명 살릴 수 없어”
한국교회는 평양 대부흥운동으로 성령의 역사를 뜨겁게 체험했지만, 선교 130여 년이 지난 지금 거룩한 신앙의 열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세속적인 욕망에 사로잡혀서 복음의 본질을 상실하였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교회가 하나님을 물질과 명예로 가두어 ...
장종현 목사  2019-04-09
[연재] 피의 여왕 메리의 반 개혁운동(1)
1553년 에드워드가 죽자 캐더린에게서 난 37세의 처녀 메리가 왕위에 오름으로써 에드워드 시대의 개혁은 끝이 났습니다. 메리는 영국을 자기 어머니의 종교로 되돌려 놓으려고 굳게 다짐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메리 1세는 아버지 헨리 8세의 외동딸이었습니...
황의봉 목사  2019-04-09
[연재] 내가 있어야 할 자리?
사람이든 사물이든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 때가 가장 빛이 납니다. 피아노, 꽃꽂이, 어머니가 요리하는 뒷모습, 아버지가 가정을 위해 일하는 자리, 목사님이 설교를 위해 서재에서 조용히 책 읽는 모습 -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모습들은 참 아름답지 않습...
이찬용 목사  2019-04-09
[오피니언] 목사에게 설교는 정말 중요하다
필자는 신학교 4학년 때부터 담임목회를 했다. 열정은 누구에게도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한 가지는 항상 부족했다. 그것은 설교였다. 매 주일마다 하는 설교이지만 정말 설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너무나 많았다. 그 당시에는 설교 집도 많지 않았다...
김진홍 목사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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