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하나님의 말씀은 교회를 통해 능력을 드러내신다
모세는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행 3:22)고 말했다. 바울은 예수님을 가리켜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운영자  2016-12-14
[연재] 북한통신㉞ 북한 주민들의 저항
최근 북한의 노동신문은 서울 광화문에서 벌어지는 촛불시위를 연일 보도하고 있다. 1면에는 김정은의 현장 지도 장면만 컬러로 보도하는 관례를 깨뜨리고 시위 현장을 보여주었다. 이번 촛불시위를 4.19 이후 남한을 삼킬 최대의 호기로 여겼기 때문이다. 남...
김창범 목사  2016-12-14
[연재] 12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라로마서 1:1~17찬송 91장우리로 하여금 영원히 살게 해 주는 최고의 기쁜 소식은 복음, 즉 예수입니다. 이 복음은 본래 안 믿는 사람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왜 자신의 원칙(롬15:20)을 어겨가면서까지 로...
운영자  2016-12-14
[오피니언] [민호기의 문화칼럼]예수를 노래하다
민호기 목사의 G#Eb(God은 # Ego는 b, 즉 하나님은 높이고 나 자신은 낮추는 예배자를 의미)수많은 기독교 서적과 책들이 있지만, 정작 제대로 다루지 않는 이야기가 있다.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깊이 알지 못 하는 이가 있다. 예수님의 ...
운영자  2016-12-14
[연재] “예배·설교 모두 하나님 중심으로…말씀 죽으면 사회도 병들어”
한국교회 설교학과 예배학의 기틀을 바로 잡은 한일장신대 명예총장 정장복 목사. 말씀을 전하는 목사들을 ‘성언운반자’로 지칭하는 그는 예배와 설교의 초점은 오직 하나님께 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일흔이 넘은 고령에도 활발하게 집필활동을 하는 정 교수는 본...
이현주 기자  2016-12-14
[연재] [노경실 칼럼] 목사님, 전도사님이 우리 맘을 알까요?
수미와 지애라는 두 여학생이 있습니다. 물론 이름은 가명이지요. 중2 여학생인 두 아이는 같은 반 친구이며, 같은 교회에 다닙니다. 믿음이 단단하지는 않지만 웬만해서는 주일예배에 빠지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수미와 지애가 평소에 기도를 하거나 성경을 읽는...
운영자  2016-12-14
[연재] 교회 창립 25주년
오늘(12월 12일)은 기적의교회가 이 땅 제주에 세워진 지 2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현대사의 비극인 12.12의 12주년이 되는 1991년 12월 12일에 제주에 아름다운 큰 일을 이루어 보자는 마음으로 그 날로 날을 잡고, 개척을 시켜 준 한사랑...
정성학 목사  2016-12-14
[연재] 교황제도의 시작
교회로서 베드로의 사도직을 계승한 정통성 있는 교회라는 로마 교회가 자신들의 권위를 주장하기 위해 근거로 삼는 것은 마태복음16:17~19와 요한복음 21:15~17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머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란 사실을 성경은 여러 곳에서 ...
황의봉 목사(평안교회)  2016-12-14
[연재] 설교, 리허설이 필요합니다
한국교회 제2 부흥과 설교자들의 설교문 전달능력(Delivery) 향상을 돕기 위해 시작한 ‘교회 스피치’ 칼럼을 아쉽지만 다음주에 39회로 마감을 하고자 한다. 필자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힘차고 감동적인 설교가 전국의...
운영자  2016-12-14
[오피니언] 21세기 MK교육의 출구전략 ‘한국형국제학교’
2. MK교육허은영 선교사 MKBN(한인 MK사역자 네트워크)세계의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를 살고 있다. 무엇보다 세계 기독교 진영의 변화는 지난 교회사를 통틀어 볼 때 서구에서 비서구로의 전환이라는 엄청난 결과 앞에 있다. 그 변화를 가장 ...
허은영 선교사 MKBN(한인 MK사역자 네트워크)  2016-12-14
[오피니언] [추태화의 문화칼럼]대강절에서 성탄절까지
오색으로 강산을 물들이던 가을은 어느 덧 가고, 설악산 대청봉에 눈이 내렸단다. 동해 앞바다 파도는 어제도 오늘도 그렇게 쉬지 않고 우리에게 희망을 손짓한다. 시절의 속절없음은 파도의 끈질긴 구애에 그만 줄행랑친다. 희망이 절망보다 강한 것은 그 속에...
운영자  2016-12-08
[연재] 안식일,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구별하신 날
유대인들은 하나님은 약속을 하시면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데, 그 약속을 지키신다는 표징을 하나님과 약속한 사람에게 주신다는 것을 자녀들에게 가르친다. 유대인 교사와 부모는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주신 대표적인 ‘언약의 표’가 ‘무지개’와 ‘안식일...
운영자  2016-12-08
[연재] 성령께서 세미한 음성으로 하나님 나라 회복
하나님은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율법을 주심으로써 이스라엘을 세우셨다. 하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도 성령의 임재를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을 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고 확장해 가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폭풍과 나...
운영자  2016-12-08
[연재] 12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나는 누구인가로마서 1:1~7찬송 321장사도바울은 1~2절로 인사말을 맺었던 다른 서신들과는 달리 로마서만큼은 장황하게 인사말을 합니다. 오늘 본문 전체가 사도바울의 인사말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첫 번째로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소개합니다....
운영자  2016-12-08
[방배골] 영의 생각
파스칼은 인간의 존재 가치를 생각에 두었다. 정보가 생각을 낳는다. 생각이 언행을 낳는다. 모든 일의 시작은 생각이다. 시골의 농촌에서 자란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에 소설 괴도 루팡을 읽었다. 영리한 괴도가 형사들을 쩔쩔매게한 일이 재미있게 느껴졌다...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2016-12-08
[연합시론] “거짓말과 정직”
신문마다 논설(論說)의 난이 있다. 신문의 논설은 오늘의 가장 뜨거운 문제를 날카롭게 평하고, 제기된 문제의 근본원인을 파헤치면서 해결의 방향을 제공하는데 초점이 있다. 오늘의 문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논설(論說)은 시론(時論)이다. 그런데 기독교 시론...
강석찬 목사  2016-12-08
[사설] 북 도발 가능성 철저 대비해야
북한의 5차 핵실험을 응징하기 위한 유엔 추가 제재 결의안이 최근(11월 30일) 채택됐다. 이번 제재가 제대로만 실행되면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해외 돈줄이 약 4분의 1가량 끊기게 된다.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에 대한 우려와 북한이 계속 도발할 경우...
운영자  2016-12-08
[사설] 실천적 사랑으로 성탄 준비하자
대림절 셋째주일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완성하고자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 모셔드릴 준비를 하며 보내는 주간이 되길 소망한다.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한국교회와 선교단체들은 소망의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하나님 사랑을 조금...
운영자  2016-12-08
[연재] [교회와세상]세계 인권의 날, 진정한 인권의 의미는?
인권은 인간의 권리 즉 모든 인간이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누리는 권리를 의미한다. 이를 하늘이 인간에게 주었다는 의미에서 천부인권(天賦人權)이라는 단어가 사용된다. 따라서 인권은 국가 이전에 천부적으로 이미 있는 전 국가적인 권리라고 볼 수 있으며 초...
고영일 변호사(자유와 인권연구소 공동소장)  2016-12-08
[한주를열며] 느헤미야가 그립다!
요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몇 개의 구호 가운데 하나가 “이게 나라냐”이다. 한 개인에 의해 대통령과 국가가 철저하게 농락당하는 작금의 모습에서 우리는 슬픈 현실을 실감나게 목격하고 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헬조선’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는 것도 따지...
이수일 목사(흰돌교회)  2016-12-0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06705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42 | Tel 02)585-2751~3 | Fax 02)585-6683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요한
Copyright © 2017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