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3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살아계신, 함께하시는 하나님히브리서 11:6찬송 325장천국이 천국 되는 것은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경험하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함이 부요이며, 능력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운영자  2017-03-22
[연재] 클루니 수도원
중세를 ‘수도사의 시대’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만큼 수도원 제도 혹은 수도원 운동은 중세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이 운동이 교회에 끼친 영향 또한 대단하였습니다. 9~10세기 중세교회는 오랜 전통의 성직자 금혼을 깨고 아내를 갖는가 하면 성...
운영자  2017-03-22
[연재] 신학은 예수생명으로 세상을 살리는 학문이어야
오늘날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후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서 훌륭한 복음 사역자가 되기로 결단하고 신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며, 성경을 더욱 깊이 알고자 합니다.성도들을 인도하기에 부족함이...
운영자  2017-03-22
[연합시론] 깨어있어라, 그 날이 다가온다!
완연한 봄 날씨다. 기나긴 추운 겨울 헤치고 찾아온 손님, 봄이다. 동반할 황사와 미세먼지에도 불구하고 반가운 손님이다. 하지만 요즘 봄은 너무 짧아지고 있다. 봄여름 구분은 세월이 지날수록 희미해진다. 조금 조금씩 봄을 도둑맞고 있다고나 할까. 잠시...
운영자  2017-03-21
[방배골] 실패 접근법
공산 독재자 스탈린이 집권하자 제일 먼저 한 일이 어린 시절의 친구들을 하나씩 죽이는 일이었다. 자기의 부끄러운 과거를 묻어 버리기 위한 인간의 파괴적 성향을 노출 시킨 것이다.사람은 실패를 통해 배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실패에 대한 접근을 잘못하...
강경원 목사  2017-03-17
[연합시론] 대통령 파면과 사순절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을 향해 가신다. 그 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권력자들의 손에 넘어가 죽임을 당할 것임을 세 번씩이나 말씀하신다. 부활을 언급하지만, 처형이 주음(主音)이니, 그 분위기는 비장하고 어둡다. 베드로가 놀라 안 ...
서진한 목사  2017-03-17
[사설] 중국선교 새전략·기도 필요하다
최근 오산공군기지에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THAAD)’의 일부 장비를 실은 미 수송기가 착륙하면서 사드 국내배치가 현실화되고 있다. 사드배치와 관련, 한중 관계가 악화되면서 중국선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
운영자  2017-03-17
[사설] 통합과 치유 리더십, 교회 앞장서야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가적 위기사태를 맞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 후 첫 주일인 3월 12일 대부분의 교회에는 “이제 하나님만 의지하고 한국사회의 대통합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는 메시지와 국난 극복을 위한 간절한 기도가 울려 퍼졌...
운영자  2017-03-17
[연재] 3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해요다니엘 3:13~18찬송 450장신앙에는 ‘그리하면’ 신앙, 즉 조건적 신앙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신앙, 응답이 없어도 기도한 대로 되지 않아도 신앙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신앙이 필요합니다. 하...
운영자  2017-03-17
[연재] 따뜻한 북한 사람 이야기
위험한 선교 현장만 바라보는 필자는 때로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얘기가 듣고 싶다. 탈북자들이 들려주는 북한 현실을 접하면서 북한에는 보통 사람이 살지 않는 비극적인 곳이라는 생각에 빠진다. 하지만 흔히 만나는 이웃 아주머니나 아저씨가 사는 평범한 일...
김창범 목사  2017-03-15
[연재] 토라에 나오는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유대인들의 교육목표는 2세를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으로 세우는 것과 세상에서 바르게 사는 사람으로 세우는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교육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유대인 가정과 유대인 공동체와 유대인 교육자는 끊임 노력해 왔으며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데, 그들...
운영자  2017-03-15
[연재] 하나님은 화려한 왕관을 우리 머리에 씌우신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와 더불어 언약을 맺으시고 영생의 복을 약속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말씀 대신 뱀의 말을 들음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버렸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향해 진실함과 깨끗함을 보이셨다. 우리는 여전히 진실하지 못하고 더러운...
운영자  2017-03-15
[연재] 신성로마제국의 출현
약 200년 전, 위대한 정복자 샤를마뉴 황제의 묘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샤를마뉴의 무덤 발굴 작업을 하던 일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황제의 몸은 앉은 자세로 있었으며 왕의 의복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을 입고 그의 뼈대가 굵은 손에는 홀을 들고 있었습니...
운영자  2017-03-15
[한주를열며] 머리를 숙이시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너무도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제자들에게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습니다. 빌라도의 군인들이 휘두르는 채찍과 조롱에 아무런 저항도 못한 채 힘없이 당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차마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끔...
운영자  2017-03-15
[연재] 조용히 귀를 열자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결정됐다.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첫 탄핵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쓴 채 박 대통령은 지난 12일 밤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 사저로 돌아갔다. 국가 최고 수반에서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
이현주 기자  2017-03-15
[연재] [노경실 칼럼]아버지의 지도를 받으며 사는 아들들의 긍지
*역대상25:2~7 다윗이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아삽의 네 아들들은 아삽의 지휘 아래(under the supervision of Asaph) 왕의 명령을 따라 신령한 노래를 하며(1~2)여...
운영자  2017-03-15
[연재] 여기도 한국입니다
다들 아시는 대로, 제주도는 서울 중부지방에 비하면 여름에는 7~8도 정도 낮고 겨울에는 그만큼 혹은 그 이상 따뜻합니다. 그래서 전에는 봄을 품고 오는 꽃 소식이 제일 먼저 전해지는 곳이 제주도였습니다. 해마다 봄이면 노란 유채꽃 만발한 성산의 들판...
정성학 목사  2017-03-15
[연재] “교육받은 자만이 자유롭다” (Only the educated are free)
목회를 하면 할수록 늘 아쉽고 부족한 것이 ‘공부’이다. 부모님 살아계실 때에 그토록 듣기 싫은 말, 그러면서 늘 귀 아프게 들었던 말, 어이없게도 제대로 귀담아 듣지 않고 후회가 되는 말은 “공부 열심히 해라”이다.어려서 불순종했던 죄 값으로, 커서...
정석준 목사  2017-03-14
[연재] 듣기 좋은 말로 해주세요! (Tell me What I want to hear.)
목사들이 모임에 나가면 실제로 그 회합이 있게 된 명분보다 먼저 묻는 말이 있다. “목사님은 교회 성도가 얼마나 됩니까?” “교회는 지었습니까?” 물론 큰 교회 목사들은 물어보지 않아도 어떻게 하든 자신의 목회가 얼마나 큰 규모인 가를 힘써 드러내 보...
정석준 목사  2017-03-14
[연재] 제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Please, Have pity on me!)
정치가나 특히 재벌 회장들이 기소되어 검찰에 불려나올 땐 대부분 마스크를 쓰거나 휠체어(chairman in wheelchair)에 몸을 가누지도 못하는 상태로 출석한다. 어제까지도 힘이 넘쳐 나던 그들이 어떻게 하룻밤 사이에 저 모양이 됐나하고 의아...
정석준 목사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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