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점치는 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무엇엔가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이집트인들은 많은 동물을 신으로 섬겼다. 헬라인들이 섬긴 신들은 사람들과 많이 닮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물이나 사람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기에 피조물과 절대 구별되시는 거룩한 분이시다. 거룩...
이경직 교수  2018-03-06
[오피니언] 버티기 한 판
뽀빠이 이상용 씨가 전남 곡성에서 107세 된 할아버지를 만나 인터뷰 했습니다.“할아버지~ 잘 들리세요? 이렇게 오래 사신 비결이 뭐예요?”“할아버지가 뭐야?, 인마 그냥 형님이라고 불러.”“아 형님 죄송합니다. 형님~ 오래 사신 비결이 뭐죠?” “비...
이찬용 목사  2018-03-06
[연재] 교육예산 아끼면서 ‘솔리스트’ 투자는 팍팍
경기도에 위치한 한 교회는 최근 열린 제직회에서 때 아닌 소란이 일어났다. 교회 내 관현악단이 소속된 음악부에 책정된 예산 때문이었다.성도 수 1000명 남짓의 중형 교회에서 관현악단을 위해 쓰는 예산이 교육부 4개 부서를 합친 것보다 많다는 것이 문...
손동준 기자  2018-03-06
[오피니언] 종교재판소
중세교회는 이단, 연금술, 마법, 주술 같은 행위를 금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명목으로 종교재판소를 설치하게 되는데, 이단이라고 할 때 11~12세기 이탈리아 북부나 프랑스 남부에서 유행하던 ‘카다리파’는 커다란 위협으로 간주했습니다. 마니교나 영지주의와...
황의봉 목사  2018-03-06
[연재] 3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흥왕하게 하는 사람 / 느헤미야 2:1~10 / 찬송: 365장박항서 감독은 동남아시아 무대에서도 그저 그랬던 베트남을 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올려 일약 ‘국민 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는 축구를 통해 베트남을 흥왕하게 한 사람이...
운영자  2018-02-27
[연재] 루터, 아내에게 최후의 편지를 쓰다(1546년)
루터는 긴 여행 중 가족과 친지들이 있는 정든 비텐베르크로 돌아오지 못한 채, 1546년 2월 18일 아이스레벤에서 6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루터는 이곳에서 아내에게 2월 1일, 6일, 7일, 10일, 14일 다섯 번의 편지를 보냈는데, 14일...
주도홍 교수  2018-02-27
[오피니언] 하나님께 보상과 대가를 기대하며 섬겨서는 안 된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든지 자기가 한 일에 대한 대가를 기대하는데 탈무드는 이런 부류의 사람을 ‘대가의 종’ 또는 ‘보상의 종’이라 부르지만, 유대인들 또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보상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가르친다....
변순복 교수  2018-02-27
[오피니언] 우상숭배를 피하는 방법은 오직 기도다
우리는 우리의 몸과 영혼을 소유하신 그분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으로 반응해야 한다(신 6:5).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시 63:1)라...
이경직 교수  2018-02-27
[오피니언] “성공하셨네요”
“교회건축은 절대 돈으로만 되는게 아니다.”크던 작던 교회건축을 한번쯤 해본 성도나 목회자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할 겁니다. 제가 아는 한 대부분 교회들이 꼭 기도해야 하고, 감당해야 할 몫이 있었습니다. 돈이 준비되었다고 해서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
이찬용 목사  2018-02-27
[오피니언] 종교재판의 배경
중세 시대의 폭력과 잔혹성, 무자비함, 교회의 타락, 혹은 비이성주의를 보여주는 또 한 가지 예가 교회에 의해 자행된 종교재판이었습니다. 이단심문(異端審問)이라고도 하는 종교재판은 로마 가톨릭이 반론을 제기하는 매우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서설 부문에...
황의봉 목사  2018-02-27
[사설] 그리스도 고난 동참하는 3월 되길
3월에 들어섰다. 3월은 두 가지 면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하나는 일제로부터 자유와 독립을 위해 만세를 외쳤던 기미년 3월의 역사적인 만세사건이며, 다른 하나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교회력에 있어서의 고난의 계절이라는데 있다. 전자가 정치적 자유를 향한...
운영자  2018-02-27
[사설] 한반도 비핵화 기도의 힘 모아야
가슴 벅찬 17일간의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선전했고 관중들도 경기 자체를 즐기며 선수들의 투지를 아낌없이 응원했다. 문제는 올림픽 이후다. 이번 올림픽에는 남북 단일팀 결성과 북한 예술단 및 응원단 파견, 그리고 김여정의 방남 등 ...
운영자  2018-02-27
[연재] 인생의 황금기는 60~75세
2015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는 657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3.2%(통계청)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11.0%였는데 5년 사이에 2.2%p나 증가한 수치이다. 총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인 사...
지용근 대표  2018-02-27
[연재] [기자수첩] 또 하나의 올림픽
동계올림픽 취재를 위해 빙상 경기가 열리는 강릉을 최근 찾았다. 강릉역에 도착해 역 주변을 둘러보며 감상에 젖어들던 찰나, 어느새 다가온 포교자들로 인해 기쁜 마음은 당황으로 변해버렸다.각종 전단지를 정신없이 받다 보니 손이 모자랄 지경이다. 광장을 ...
손동준 기자  2018-02-27
[연재] 영적 거성 빌리 그래함 목사를 애도하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몬트리트의 자택에서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로 주님의 품안에 안식을 누리게 되었다.그래함 목사의 우리나라 사랑은 각별했다. 그는 한국전쟁 당시 전쟁 중이던 1...
이효상 목사  2018-02-27
[방배골] 팀추월과 팀워크
세계인의 겨울축제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17일간 선수들이 펼친 도전과 열정은 국민들을 감동으로 몰아넣었다. 특히 쇼트트랙과 스켈레톤, 컬링 등에서 보여준 단체전 경기는 여러 선수가 마치 한몸처럼 화합하여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유충국 목사  2018-02-27
[연합시론] 교회 안의 괴물 몰아내고 생명 넘치는 교회만 남길
종이신문이 쇠락하는 시대다. 대한민국의 많은 유명 일간신문들이 경영난으로 아우성이다. 겨우 광고로 명맥을 유지하는 신문사들도 부지기수다. 광고수입을 올리려니 광고주 기업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 특히 권력과의 관계는 더욱 어렵다. 신문의 정신을 살...
강석찬 목사  2018-02-27
[한주를열며] 밸런타인데이에 사순절을 시작하며!
밸런타인데이라는 외국의 기념일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편의점 매장들을 온갖 종류의 초콜릿으로 점령한지는 불과 이삼십년 전인 것 같습니다. 수십년 전 청년부시절 동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밸런타인데이라고 자매들이 선물을 줄 때 “이런 기념일도 있었구나”라고 하며...
박재신 목사  2018-02-27
[오피니언] [장남일의 문화칼럼]세례 받은 커피, 교회 안의 카페
따뜻한 커피 한잔을 하며, 성경을 읽고, 큐티를 나누고, 간단한 다과를 나누는 모습은 이제 교회에서 주일이 아닌 평상시에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풍경이다. 교회 카페에서는 직접 담군 과일청 음료나 차들이 여느 카페 못지않게 잘 나오지만, 아메리카노...
장남일 대표(아크인터내셔널)  2018-02-26
[연합시론] 한국 사랑한 영적 거성 빌리그래함 목사를 애도하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몬트리트의 자택에서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그래함 목사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로 주님의 품안에 안식을 누리게 되었다.그의 ...
이효상 목사  2018-02-2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8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