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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토론] “해방 70년 교회사적인 의미 활발히 논의되어야”
2015년은 해방 70년을 맞이한다. 그러므로 해방 70년과 관련하여 해방의 교회사적인 의미를 묻는 연구들이 나와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교회사 연구가 교회 내부적인 문제에만 집중된 감이 없지 않은데,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대한민국의 해방과 건국에서 했...
운영자  2015-01-21
[연합토론] “이 시대, 책임 있는 학문의 의미 고찰되어야”
사실 학술계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전문적 영역에서 시간을 많이 가지고 ‘깊이 있게’ 연구하며 그 연구한 것을 잘 전달하는 일을 하면 된다. 우리나라는 일반 학술계도 그렇지만 기독교 학술계도 깊이 있는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었으므로 각 분야에서 깊이 있...
운영자  2015-01-21
[연합토론] 청년사역자에게 거는 기대
몇 년 전 어느 교단의 청년사역자들 20여 분을 만났습니다. 20여 분 중에서 자의로 청년사역을 하는 분들은 아주 소수였고 대다수는 담임 목사님의 지시(?)로 청년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학원복음화협의회에서 매년 가을에 진행하는 7-8주 과정의 청년사역...
운영자  2015-01-14
[연합토론] 창조세계 보전 위해 지구동산 신음 들어야
방사능 재앙과 기후붕괴 등으로 이 땅 곳곳에서 들려오는 생명들의 신음소리는 여전하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소리를 외면한 채 풍요와 편리만을 위한 소비를 일삼고 있다. 그로 인해 에너지 소비량은 계속 늘어, 기후 붕괴를 초래하는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율이...
운영자  2015-01-14
[연합토론] “예수님 닮아가는 ‘성화’에 대한 강조와 훈련 필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의 소중한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하나님의 형상 속에 내재된 이성과 감성, 영성과 도덕성, 사랑과 정의, 창의력과 자유가 만발할 수 있는 제도와 기회가 누구에게나 보장된 나라와 국민이라야 발전의 여지가 있다.2013년...
운영자  2015-01-07
[연합토론] “‘빛과 소금’의 교회가 어두운 세상 밝혀야”
교회는 세계를 위한 ‘영적, 정신적 목회자’로서 존재한다고 본다. 이것이 교회의 세상을 한 ‘제사장적’ 직분이라 할 것이다. 오늘날 세상이 거꾸로 교회를 염려한다는 현실에서 보면, 교회의 세계 내적 존재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증거이고, 불필요하기에 ...
운영자  2015-01-07
[연합토론] 평화와 회복을 견인하는 교회가 되기를!
2014년은 새해 벽두부터 연말에 이르기까지 대형 인명사고로 우리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소식들이 이어진 한 해 였다. 인간의 타락 이후로 단 한순간도 세상은 죽음과 분리될 수 없는 시간을 살아왔지만, 2014년은 그런 의미에서 죽음에 대해 더욱 많은 ...
운영자  2014-12-31
[연합토론] 2015년 남북화해의 조건
올해는 광복 70주년임과 동시에 국토분단 70년의 해이다. 70년은 구약성서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끝나는 은혜와 회복의 해이다(렘 29:10, 단 9:2). 다양한 통일 관련 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는 이유다. 이 뜻깊은 해, 통일염원 행사들이 봇...
운영자  2014-12-31
[연합토론] “한국 근현대사의 기독교 기여도 공정하게 기술돼야”
한국 근현대사에서 기독교가 교육과 의료를 비롯한 다양한 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국사 교과서 서술에서 민족주의 사관에 입각하여 내재적인 발전론을 주장하는 관점에서 기독교의 역할에 대한 공정한 서술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운영자  2014-12-24
[연합토론] “한국 기독교 바로 알리기, 역사교과서에서 시작돼야”
현재 한국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 가운데 하나가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논쟁이다. 한국교회는 지난 몇 년간 역사교과서에 나타난 기독교 왜곡 및 축소에 대해서 심각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그 결과 고등학교 집필지침에 개항이후의...
운영자  2014-12-24
[연합토론] “한국교회 ‘평화의 사도’ 부름 받아”
통일을 향한 과정으로서의 ‘평화공존’ 역시 최종적인 통일의 한 부분으로 수용하고, 남북한상호간과 동북아 주변국과의 관계에서도 궁극적인 평화의 내용인 안정과 복리를 공통의 분모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우리 교회들의 ‘평화의 봉사’ 속에 이미 시작된 통일...
운영자  2014-12-17
[연합토론] “평화통일은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
‘평화’와 함께 ‘통일’은 우리 죄인들과 피조물을 향하신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부 하나님의 뜻은 둘로 갈라졌던 남과 북이 하나를 이루는 것이었고 이방인들과도 하나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서 못 ...
운영자  2014-12-17
[연합토론] “건강한 가족문화 위해 성경적인 효의 실천을”
천주교와 기독교가 중국과 한국에 들어올 때 가장 갈등을 빚었던 문제가 조상제사였다. 기독교는 인간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믿기 때문에 조상제사가 없었다. 기독교는 4계명에 따라 살아있는 부모에게 효도를 강조하지만 죽은 후에 부모에 대한 의례가...
운영자  2014-12-10
[연합토론] “성령의 가르침 통해서만이 복음 믿을 수 있어”
루터가 보기에 신약과 구약에 있는 유언의 모든 대상에게 하나의 동일한 유언과 하나의 동일한 하나님, 동일한 신앙과 축복이 있다. 이 모든 것들이 신구약의 모든 유언의 대상에게 알려지는 것은 동일한 성령의 증거를 통해서다. 오직 믿음 이전에 오직 성령이...
운영자  2014-12-10
[연합토론] “탈북여성 인권보장 위한 법률적 체계 마련 중요”
탈북자들의 대부분이 한국에 오는 과정에서, 경과하거나 상당기간 동안, 아니 영원히 정착하고 있는 중국에서 그들의 권익을 보장하는 방안에 대해 여러 사람의 견해를 찾아보았고 사례를 상고 하였지만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필자의 생각을 법률적 접근...
운영자  2014-12-03
[연합토론] “통일, 공동체적 관점에서 ‘아가페’ 사랑에 기초해야”
중국 내 탈북 여성 등을 포함 탈북자들에 대한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위해서는 우선 탈북자들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버려야 한다. 탈북자들은 무언가 잘못을 범해서 혹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가족과 체제를 버린 사람이라는 한마디로 부정적...
운영자  2014-12-03
[연합토론] "미래 기독교 교육은 홈스쿨링을 통한 가정의 회복"
이원론이 만연한 한국 교육의 현실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의 관점으로 바라본 홈스쿨링의 중요성과 특성에 대한 고찰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유·아동기 교육은 성인기 행동의 모든 특성을 결정하는 원인이 되므로, 유·아동기에 홈스쿨을 통하여 기독교 학문적인 가...
운영자  2014-11-26
[연합토론] "과학이라는 도구로 진화론 허구 밝혀야"
현재 고등학교에서는 학교마다 편차는 있지만 적지 않은 학교에서 1학년에 ‘과학’교과를 교육과정에 편성하여 가르치고 있다. 크게 2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우주의 탄생을 소개하는 빅뱅에서 시작하여 생명의 탄생과 진화까지 매우 체계적인 진...
운영자  2014-11-26
[연합토론] “온건한 복음주의 성결, 한국교회 가교 역할 기대”
성결교단은 장로교회와 감리교회 다음으로 1907년에 시작되었다. 그래서 금년으로 107주년이 된다. 성결교단은 비교적 조용하면서도 내실을 다져가는 형태로 교단을 운영하고 있고 교단이 표방하고 있는 신앙 노선은 순수 복음주의적 신앙노선을 따르고 있다. ...
운영자  2014-11-19
[연합토론] “민족 고난과 함께 한 ‘감리교회’ 공교회성 회복해야”
기독교조선감리회는 1930년에 탄생하였다. 1885년부터 총회 이전은 미국 남·북 감리교회에 속하였고, 파송된 선교사들이 치리하였다. 감리교회는 영혼구원과 함께 사회봉사를 모토로 한다. 하나님의 선교신학에 따라 1961년부터 산업선교를 시작하였고, 그...
운영자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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