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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새해에도 세상을 밝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은 서로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한다. 이 때 사람들이 말하는 복은 어떤 복일까? 특별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말하는 복은 어떤 것이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말하는 복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
운영자  2017-01-03
[연재] 하나님 말씀은 복에 이르는 길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혼돈에서 질서를 가져왔다. 죄 때문에 질서는 혼돈으로 되돌아가기 시작했다. 이집트는 하나님 나라에 맞서는 혼돈을 대표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건지심으로써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하기 시작하셨다. 하나님은 “너희가 ...
운영자  2017-01-03
[한주를열며] 나를 탈출시켜라!
사람들은 저마다 벗어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벗어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자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을 벗어나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까?바울을 붙잡고 있는 것“형제들아 나는...
최식 목사  2017-01-03
[연재] 북한통신㊱ 북한식 망년회
탈북한 노인들과 노래방을 간 일이 있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시무룩했던 그들이 환호하며 춤추던 모습을 보며 우리 민족의 바닥 정서는 남이나 북이나 같다는 생각을 했다.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하는, 흥이 넘치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북한의 망...
김창범 목사  2016-12-29
[사설] 이 땅에 평화 정착 위해 기도하자
2017년 한반도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핵무기 실전 배치가 임박한 상황에서 1월 20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은 가늠하기 어렵다. 한국에선 대통령 탄핵문제로 조기대선이...
운영자  2016-12-29
[연재] [노경실 칼럼] 새해에는 좋은 습관을 갖고 싶어요!
나는 아무리 피곤한 하루를 보냈거나 새벽 1, 2시에 잠들었어도 새벽 3시~4시 사이면 어김없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나는 아침 7시~8시 까지 아주 분주하게 보내지요. 일어나자마자 양치질을 하고, 커피를 끓이고, 말씀 묵상과 새벽기도(인터넷을 통해) ...
운영자  2016-12-29
[사설] 교회 갱신 모습 보이는 새해되길
올해는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성 교회에 로마 가톨릭 교회의 부패상을 고발하는 95개조의 글을 발표, 종교개혁의 불씨를 지핀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교회는 이 뜻 깊은 해를 맞아 단순히 그날을 기념하는데 그치지 말고 종교개혁의 본래 의미를 되...
운영자  2016-12-29
[연합시론] 법이란 만인에게 평등해야
우리 대한민국은 분명히 자유민주주의이며 법치국가이다. 때문에 법은 만민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보고 돌이켜 봐도 법이 만인에게 평등한 것 같지 않다. 법을 발의하고 제정하는 국회의원들을 보면 자신에게 유리하면 “법대로”를 ...
유만석 목사  2016-12-29
[방배골] 베드로의 빈 배
해가 거듭 될수록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점 더 큰 괴물로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금년보다 내년은 좀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이 있어야 하는데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개선 될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위대한 변화는 말씀을 잘 듣고 순...
강경원 목사  2016-12-29
[연재] 제주 문화의 우월성
제주도에 사는 지 25년이 되니까 제주도에 대하여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웬만한 것은 보고 들은 풍월에서도 아주 뒤지지는 않습니다. 이곳에 살면서 보고 듣고 부대끼며 느낀 생각 중에는 저를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처음...
정성학 목사  2016-12-28
[연합만평]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조대현 목사  2016-12-28
[한주를열며] ‘온고이지신’이면 ‘가이위사의’니라
논어(論語), 편에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면 ‘가이위사의(可以爲師矣)’니라(옛 것을 익히어 새로운 것을 알게 되면 스승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온고(溫故)의 의미는 옛것의 들은 바를 정리하고 단서(연유)를 찾는다는 의미이다. 특이한 사...
송용현 목사  2016-12-28
[연재] 하나님은 더 크고 비밀스러운 복을 허락하실 것이다
고대에는 국가 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백성들은 그들이 섬기는 신들의 전쟁처럼 생각하였다. 그래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의하여 정복 당하고 그들의 신전이 파괴되면, 정복 당한 백성은 자신들이 섬기는 신은 모든 능력을 잃었기 때문에 그들을 정복한 나라의...
운영자  2016-12-28
[연재] 하나님의 사람이 하는 기도는 불로 응답받는다
하나님의 임재는 불로 나타나기도 한다. 불경건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임재는 불 심판으로 나타난다.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
운영자  2016-12-28
[연재] 루터의 95개조 면죄부 반박문과 한국교회 개혁(1)
올해 2017년은 루터가 일으킨 종교개혁 5백주년이 되는 해이다. 종교개혁의 불씨가 된 루터의 95개조 면죄부 반박문을 중심으로 한국교회가 갱신해야할 점들을 성찰하고자 한다.I. 루터의 95개 조항 서문과 한국교회의 토론문화 개혁1. 95개 논제의 서...
김영한 박사  2016-12-27
[오피니언] [방효성의 문화칼럼]걱정공화국
어느덧 2016년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걱정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냐마는 올 한 해는 모두가 함께 나라를 위한 걱정을 많이 했던 해이다.매년 세모에는 다사다난 했던 이라는 말로 사건과 사건의 연속이 아니었는가. 또한 개인적으로 보자...
운영자  2016-12-27
[연합만평]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합만평] 주님의 주님에 의한 주님을 위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합만평] 주인이 바뀌면 안 돼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재] [기자수첩] 아듀 2016
어느덧 2016년, 병신년이 저물고 있다. 올해가 처음 시작되던 때 했던 말이 기억난다. “하필 병신년이 뭐냐. 이름은 이래도 좋은 해가 되면 좋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이런 희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올 한해를 돌아보면 희망차고 기쁜 소식보다는 어둡고 ...
손동준 기자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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