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신앙
신자의 삶은 교회를 떠나서는 불가능하다. 그리스도와 성령님과의 관계는 교회를 통해 구체화된다. 교회는 모든 허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모든 계시와 은사가 충만한 곳이다. 왜냐하면 교회는 인간이 만든 종교가 아니고 지상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
민경배 박사  2018-12-11
[연재] 시험의 계절
학교 선생님은 뭐니 뭐니 해도 공부 잘하는 학생이 제일 예쁘고, 체육 선생님은 운동 잘하는 친구가, 교회 담임목사는 믿음으로 신실하게 살아가는 성도가 제일 예쁜 법입니다.우리가 믿는 주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지만, 믿음으로 사는 성도가 제...
운영자  2018-12-11
[연재] 12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주님을 맞이할 준비 / 누가복음 12:35~48 / 찬송: 176장우리는 지금 대림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시고 하늘로 오르신 후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운영자  2018-12-10
[연합만평] [연합만평]영의 양식도 먹어야겠지?
조대현 목사  2018-12-10
[연재] [기자수첩] 통계도 ‘은혜로’ 하시려고요?
한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이 왔다. 연말이 되면 누구든 지난 1년을 뒤돌아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갖기 마련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유독 통계 자료를 접할 일이 많았다. 아마 숫자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통계 자료가 지금까지의 성과를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한현구 기자  2018-12-10
[연재] 왜 오늘도 나를 살려주셨을까?
누가복음13:1-5>예수께 아뢰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노경실 작가  2018-12-10
[연재] 개혁신학의 뿌리: 67조 해설(1523년)21
교황의 사죄권은 우상숭배50조는 교황의 사죄권을 “그리스도의 말씀을 완전히 왜곡”한 것으로 정죄한다. 츠빙글리의 입장은 단순명료한데, 죄는 오직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사람이 지은 죄를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주도홍 교수  2018-12-10
[연재] 사업상 이단과 거래해야 하는 집사
도덕에 어긋나지 않다면 바울처럼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사업을 시작한 동생이 있다. 인테리어 관련 업종인데 벌이도 좋고 땀 흘려 일하는 보람도 크다고 했다. 평소에도 그렇지만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많이 했던 친구다. 잘 된다...
손동준 기자  2018-12-10
[연재] 12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일상생활과 하나님의 섭리 / 사무엘상 9:1~14 / 찬송: 384장본문에 보면 사울의 아버지 기스의 집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암나귀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버지의 부탁으로 사울은 곧 사환을 데리고 암나귀들을...
운영자  2018-12-05
[연재] 누추하고 심지어는 비참한 삶이라도
마태복음25:1-13>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 중략 ...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
노경실 작가  2018-12-05
[연재] 개혁신학의 뿌리: 67조 해설(1523년)20
매춘 대신 결혼을47조는 교회가 어떻게 공분을 일으키는 스캔들을 다룰 것인가를 묻는다. 우선적으로 츠빙글리는 공적 분노를 일으키는 당사자에게 공개적으로 치욕을 주는 것은 비성경적이라 금한다.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인들이 남을 정죄하는 교만에 빠져서는 안 ...
주도홍 교수  2018-12-05
[연재] 지금 이 시간에 생의 가장 아름다운 일을 이루라
유대인들이 2세들에게 가르치는 제 1 교과서는 성문토라인 성경이고 제 2 교과서는 구전 토라인 미쉬나이다. 미쉬나를 읽어보면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을 가르치는 구절이 있다.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여 말씀대로 행하지 않...
변순복 교수  2018-12-05
[연재] 다윗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
다윗은 평생을 살면서 많은 환난과 고통과 어려움을 겪은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켰으며 여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체험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세월이 흘러 나이가 듦으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베푸신 ...
운영자  2018-12-05
[연재] 성도는 고난을 통해 세상의 떡이 되어야
진설병이 먹을 수 있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불에 구워져야 한다. 우리 성도도 생명의 떡이신 그리스도처럼 불같은 시험을 견디어야 한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기” 때...
이경직 교수  2018-12-05
[연재] 스트라스부르에서의 개혁 운동
제네바에서 추방당한 칼뱅은 1538년 9월부터 1541년 여름까지 스트라스부르에 머물렀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칼뱅은 주로 목회와 상담과 저술로 시간을 보내며 개혁의 견문을 넓혔습니다. 칼뱅은 여기서 일주일에 4회 설교를 하고 매일 신학을 강의하였...
황의봉 목사  2018-12-05
[연재]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시대적 사명은 ‘세계교회 변화’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선언 목적은 무너져가는 한국교회를 16세기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다시 살리는 데 있다. 그것은 필경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나타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가 회복되고 실현되기를 소망하는 신학이다.이를 위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먼...
민경배 박사  2018-12-05
[연합시론] 강단이 살아야 교회와 나라도 산다
지금 우리 한국 교회는 서서히 고사(枯死)되어 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갈수록 성도의 숫자가 감소되어 가고, 교회의 힘은 약화되어 가고 있다. 첫째는 출생인구 감소로 인한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안다. 두 번째는 탈교회주의 경향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
유만석 목사  2018-12-05
[한주를열며] 진짜 문제는 여기에 있다
얼마 전, 드디어 첫눈이 내렸습니다. ‘첫눈’이 내린 그 날, 연인들은 함께 손잡고 거리를 다니며 낭만에 젖었습니다. 또 눈을 보며 강아지는 신나서 뛰어다녔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첫눈’을 좋아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출퇴근해야 하는 사람들은 눈...
김학중 목사  2018-12-05
[방배골] 설교자는 하나님의 대변인이다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 춘추관에 나와서 내, 외신 기자들에게 브리핑(briefing)을 할 때 자기의 소견(所見)대로 말하지 않고 대통령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대변인은 그 어떤 경우에도 대통령의 뜻과 반대되거나 생각하지 않은 문제를 자기소견대로 ...
박요일 목사  2018-12-05
[연재] 하나님의 주권으로 회복돼야할 청년 부채 문제
오늘날 대한민국 청년들의 실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신조어가 바로 ‘청년실신’이다 ‘청년실신’은 청년 실업자와 신용불량자의 앞 글자가 합쳐져서 생겨난 말이다. 경기불황과 함께 청년층의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실업자와 신용불량자가 급증하는 세태를 빗댄 말...
김덕영 사무처장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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