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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다문화 청소년에 관심을
5월 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청소년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학생은 12만 2천 명으로 전년(10만9천명)보다 11.7% 증가했다. 전체 학생에서 다문화 학생 인구는 2012년 5만 명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지만 5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했...
운영자  2019-05-08
[사설] 탈북민 북송 저지 위해 기도하자
최근 중국 공안에 체포된 9세 최모 양을 비롯해 탈북민 7명이 강제 북송될 위기에 처했다. 최양은 2년 전 한국에 살고 있는 부모를 만나기 위해 삼촌과 탈북했다고 한다. 그의 부모 등 탈북민 가족들은 서울 소재 미국 대사관과 중국 대사관을 찾아가 ‘탈...
운영자  2019-05-08
[연재] 건강보조제는 약이 아니다
요즘 사회에서 개인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질병의 경우도 발생 후의 치료뿐 아니라 생기기 전의 예방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 곳곳에 질병을 예방하고 기능을 개선시킨다는 건강 보조제가 넘쳐 난다. 심한 경...
송태호 원장  2019-05-07
[연재] [기자수첩]그렇게 하면 속이 후련한가
올해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는 지난달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드려졌다. 실내에서 드려진 만큼 규모에 방점을 찍기는 어려웠다. 다만 ‘의미’라는 측면에서는 몇 가지 긍정적인 지점들이 보였다. ‘사회의 약자’인 이주민과 탈북민들을 순서자로 올렸고 모인 ...
손동준 기자  2019-05-07
[연재] 하나로 시작했던 한국장로교회 교권으로 ‘분열’ 거듭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가 풀어야 할 심각한 문제 가운데 하나가 분열입니다. 먼저는 개인과 개인 사이에 나뉨이 많습니다. 교회의 분열은 모두가 인정하면서도 그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매우 아픈 문제입니다. 다른 교파들도 그렇지만, 한국에서 성도가 가장 ...
장종현 목사  2019-05-07
[오피니언] 사람의 가치를 만드시는 하나님
우리는 다윗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다윗은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하여 길러졌기 때문입니다. 다윗도 스스로 하나님께서 보잘 것 없는 자신을 훈련시키시어 강한 용사로 가치 있게 하셨음을 찬양합니다. 가장 먼저 다윗은 자신이 가치가 있는 ...
나종원 목사  2019-05-07
[연재] 엘리자베스 시대
1570년 로마교황이 엘리자베스 여왕을 파문하자 그때부터 가톨릭은 영국에서 반역자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때를 맞추어 청교도들은 영국 국교회(성공회) 안의 가톨릭적인 요소들을 제거하고자 하였습니다. 메리 여왕의 치하에서 추방당하거나 망명한 이들, 또 ...
황의봉 목사  2019-05-07
[오피니언] “십자가 앞으로 나아갈 때 용서의 통로가 된다”
용서는 “하늘의 사람이 죄악 된 이 세상 속에서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상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고 힘들게 하는 세상,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세상에서도 평온을 유지하는 상태가 바로 용서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데, 내가 이렇게...
임석순 목사  2019-05-07
[연재] 5월 2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죽어야 사는 존재 / 갈라디아서 2:20 / 찬송: 407장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를 포스트모더니즘 사회라고 합니다. 근대의 인간 이성과 절대 진리를 추구하던 삶에서 인간 개인의 자유와 선택, 이성과 감정을 존중하는 사상과 문화로 바뀌고 있다...
운영자  2019-05-07
[연재] “모든 게 다 나쁜 건 아니더라구요~”
“목사님! 모든 게 다 나쁜 건 아니더 라구요.” 얼마 전 당신 어머님이 소천하셔서 제가 장례식장에 갔을 때 김유숙 집사 가 저를 보며 한 말이었습니다. 사실 김유숙 집사 자신도 암 투병 중이었거든요.그 와중에 어머님이 돌아가신 거 였습니다. 자신이 ...
이찬용 목사  2019-05-07
[오피니언] 목사에게 설교는 대체할 수 없는 중요한 사역이다
다른 일은 얼마든지 대체수단이 있다. 그러나 설교사역 만큼은 목사 외에 대체수단을 찾을 수 없다. 설교는 목회자에게만 주어진 특권중의 특권이다. 그러므로 설교는 결코 적당히 넘어가면 안 되는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기에 목사는 설교준비를 ...
김진홍 목사  2019-05-07
[오피니언] 꽃보다 아름다운 어버이의 사랑
봄의 문턱을 넘어서서 끝자락에 다다른 5월이다. 벚꽃, 진달래꽃, 개나리꽃이 사라지더니 어느새 푸르른 녹음이 짙어지고 있다.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것이 5월이다.하나님이 천사에게 세상에 내려가서 가장 아름다운 것 3가지를 가져 오라고...
김진상 교수  2019-05-07
[연재] [목회단상]꿀벌목회
봄이 오면서 여기저기 겨우내 잠들었던 새싹이 돋고 형형색색 꽃이 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새로운 세상을 여셨듯이 만물들도 겨울잠에서 깨어나 생명력이 꿈틀거리는 세상으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몸인...
박응순 목사  2019-05-07
[연재] 어떻게 아이들을 훌륭하게 교육할 것인가, 1523년(3)
내면의 정립믿음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정립한 후, 자신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질서 있게 정리하는 일이 요구된다. 자신의 영혼이 올바르게 정돈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비로소 가르칠 수 있다. 츠빙글리에게 성경은 삶의 기본이며 출발이다. 영혼의 정리...
주도홍 교수  2019-05-07
[연재] 엘리자베스의 중용적 종교개혁(2)
이렇게 해서 헨리 8세의 모든 권한이 엘리자베스에게 주어졌다. 그리하여 영국이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완전한 자주 왕국임을 재천명하고 영국의 종교정책을 ‘et cetra’ 정책이라고 말했다. 이 말은 ‘이렇고 또 저렇고’라는 뜻이어서 어떤 정책을 구체...
황의봉 목사  2019-05-02
[연재] “우리 자신이 먼저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는 데서 시작”
※ 핵심 성경구절“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 3:13~14).오늘날 한국교회는 정체 상태를 넘어 침체에 빠지고...
장종현 목사  2019-05-02
[연합시론] 身言書判(신언서판)
우리 교단 원로이신 목사님이 몇 달 전에 서울에서 이 시골로 찾아 오셨다. 그리고 큰 조언과 함께 친히 “身言書判(신언서판)”이라는 글을 써 주고 가셨다. 이 말은 중국 당나라 때 탕평정책으로 나라를 위해 일할 사람을 세울 때 인선 기준이 되는 원칙이...
류춘배 목사  2019-04-30
[한주를열며] 탄소배출 줄이는 삶 실천해 볼까요?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잠시도 호흡을 멈출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살고 있는 곳의 공기의 질에 예민할 수밖에 없다. 서울의 상황을 보면, 미세먼지가 다른 나라 주요도시들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국외에서 초미세먼지가 지속 유입되고 있...
유미호 센터장  2019-04-30
[방배골]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시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솔로몬이다. 지혜로 백성을 다스렸고, 영토를 확장했고, 지혜로 부귀영화를 가장 많이 누린 왕이 솔로몬이다. 솔로몬은 잠언 3,000번을 말했고, 1,005곡의 노래를 지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동식물학 군사전략...
양병희 목사  2019-04-30
[연재] 기독의원들, 품격 있는 정치 복원에 앞장서야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법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건으로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등 4당 대 자유한국당의 전선이 형성되어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연일 몸싸움과 고성(高聲)이 오가는 볼썽사나운 모습...
김철영 목사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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