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배골] 메시아 탄생을 통해서 일어난 삼대 변화(눅 1:51~53)
창조주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려 하심이다(마 1:21). 그러나 그가 오심으로 이 땅에 세 가지 큰 변화를 일으키신다. 예수를 받아드린 사람도 같은 변화를 가져온다.① 도덕적 변화를 일으키신다. 교만한 자를 흩...
박요일 목사  2018-12-19
[연재] 개혁신학의 뿌리: 67조 해설(1523년)22
조언 수준의 고해성사 츠빙글리는 성숙한 성도들이 고해성사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을 가르친다. 야고보서 5:16을 가져와 서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서로 기도해주는 관계가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고해성사보다 하나님께 직고하는 세리의 짧은 참회가 훨씬 귀하다....
주도홍 교수  2018-12-19
[연재] 낙심 말고 성탄의 노래를 부르자
1880년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고, 그 이후 개신교가 한국의 문화의 한 자리를 차지하기까지 수많은 질곡이 있었다. 여러 가지 상황이 겹치면서 정말 마법같이 성탄절이 한국의 가장 큰 축제의 절기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지금은 그 자리가 점점 좁아지...
장준식 작가  2018-12-19
[연재] [기자수첩] 서울역 사모님의 ‘번 아웃’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서울역 ‘나누미’를 찾아가 급식봉사를 했다. 실내급식소 채움터에는 약 30명 정도의 자원봉사자들이 배식과 설거지를 나누어 담당했고, 노숙인을 비롯해 서울역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약 300명의 사람들이 차례로 채움터를 ...
이현주 기자  2018-12-19
[연재] “당신은 나의 멋진 아버지”
일본 강제 징용 때문에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셨으니 우린 아무 의심 없이 아버지의 학력이 ‘중졸’인줄 알았다. 커서도 묻지 않고 끝까지 아버지의 자존심을 지켜드렸다. 오직 희생하여 세운 가문과 몸소 보이셨던 교훈만 기억하기로 했다. 정직하게 산다는 것,...
정석준 목사  2018-12-19
[사설] 바른 결혼문화 조성 노력할 때다
최근 몇 년 사이 우리사회는 1인가구 세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자녀의 분가와 배우자와의 사별 등으로 인한 독거노인의 증가도 요인이지만 불황과 사회인식 변화로 생겨난 결혼기피로 증가된 청년 1인가구 세대가 가볍게 보이지 않는다. 비혼족 또한 크게...
운영자  2018-12-19
[사설] 낮은 곳에서 성탄 기쁨 나누자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을 맞았다. 해마다 성탄절과 연말연시만 되면 ‘이웃사랑’ 캠페인이 펼쳐지지만 언론보도들에 따르면 캠페인 참여율이 매년 같지 않을 것 같다. 이런 분위기 속에 맞은 성탄절을 ...
운영자  2018-12-19
[오피니언] 세계교회, 한반도 평화 지지
WCC 70주년 기념행사 ‘화해와 일치’ 역사적 전통 계승남북교회 및 세계교회 지도자 만남, 평화통일 측면 지원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졌다. WCC는 6월 21일에 제네바에서, ...
변창배 목사  2018-12-19
[오피니언] 선교 적대감 증폭 속 ‘복음실천’ 힘쓴 해
중국 종교정책 변화로 인한 선교 위기감 고조, 힌두권 선교도 어려워복음주의신학교 쇠퇴 … 2024년 4차 로잔대회 준비하며 정체성 고민 복음주의 교단들은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최형근 교수  2018-12-19
[연합시론] “아, 기쁘다? 아니! 아, 부끄럽다.”
매년 돌아오는 성탄을 전국 방방곡곡에 흩어진 모든 교회들은 “아, 기쁘다 구주 오셨네.”라며 준비한다. 그런데 성탄을 맞이하는 시론자의 생각은 “아, 기쁘다? 아니! 아, 부끄럽다.”이다. 어쩌면 성탄준비로 들뜬 교회에 재를 뿌리는 흰소리는 아닐까? ...
강석찬 목사  2018-12-12
[한주를열며] 우리
5년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일스라는 5세 아이가 생후 18개월부터 백혈병 진단을 받고 침대에 누워 지냈습니다. 계속되는 항암 치료 중에 난치병에 걸린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국제소원성취기관(Make a Wish)’에서 배트맨이 되...
김한호 목사  2018-12-12
[방배골] 의로운 삶으로 시대를 지키는 사람들!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실 때는 헤롯이 유대를 통치할 때이다(BC.55~AD.4). 헤롯은 이방인인 이두메인(에돔족)의 피가 섞인 혼혈 출신이다. 그의 비상한 외교와 정치 수완으로 로마와 결탁하여 유대 왕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악행을 열거할 필요 ...
박요일 목사  2018-12-12
[연재] 누가 성직자의 자격을 박탈하는가?
누가 성직자의 자격을 판단하고 결정하는가? 당연히 해당 성직자가 몸담고 있는 교회 혹은 소속 교단(실제적으로는 노회)에서 결정해야 마땅하다. 그런데 지난 5일 서울고등법원(민사 37부)은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목사가 담임목사 자격이 없다고 판결했다....
황호찬 장로  2018-12-12
[연재] 교회 봉사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
해마다 이맘때면 교회마다 교사 구하기 쟁탈전이 벌어진다. 전통적으로 청년들이 교회학교 교사를 맡아왔는데 지금은 청년들이 줄면서 교사 자원의 부족현상이 전 교회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 10여년 사이에 개신교인의 신앙 수준이 지속적으로...
지용근 대표  2018-12-12
[사설] 생명윤리, 깊은 논의 필요하다
최근 기적의 항암제라 불리는 NK(자연 살해)세포의 연구와 치료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NK세포란 면역세포의 일종으로, 백혈구 속에 존재하면서 각종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특성을 지녔다.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의 혈액에서 NK세포를 추출해 배양한 ...
운영자  2018-12-12
[사설] 바른 교육, 교회가 선도하길
몇 달 전 서울의 한 여고에서 답안지 유출사건이 일어나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학교 교무부장으로 있는 아버지가 답안지를 빼내어 쌍둥이 두 딸을 문과·이과 각각 전교 1등을 하게 한 사건이다. 문제는 성적을 조작한 사건이 이 학교에서만 그치지 않는다는 ...
운영자  2018-12-12
[연재] 토라 연구를 위한 첫 번째 발걸음을 옮기라
예수님이 사시던 시대보다 조금 늦은 시대에 살았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스무 살이 될 때까지 글을 읽고 쓸 수 없었다. 그의 아버지는 훌륭한 사람이었으며 어느 정도 재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늘 아들이 걱정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이런 자녀를 두고 있는...
변순복 교수  2018-12-11
[연재] 건강한 신앙 건강한 교회
이단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정통신앙을 병들게 합니다. 가정을 파괴하고 교회를 무너뜨리게 합니다. 사회를 혼란하게 합니다. 불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헛된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속이는 사람입니다(당시 그레데 교회에는 ‘할례파’가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
운영자  2018-12-11
[연재]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기도해야 한다
아카시아 나무로 되어 있는 진설병 탁자는 순금으로 둘러싸여 있기에(출 25:23~26) 금 등잔대의 빛을 받아 빛난다. 순금은 죄로 더럽혀질 수 없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낸다. 그 탁자에 놓일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
이경직 교수  2018-12-11
[연재] 다시 돌아온 제네바
칼뱅과 파렐이 떠난 뒤, 제네바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공격 대상이 되었습니다. 개혁자들이 빠져나가자 로마 가톨릭교회 당국이 제네바를 회유하기 위한 공작을 벌이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위협에 당면한 제네바 시의 소위원회는 선동을 잠재울 대책을 강...
황의봉 목사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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