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합토론] 말씀을 맡은 목회자들이 먼저 회개해야
한국교회의 문제는 평신도들의 문제가 아니다. 목사와 장로들의 문제다. 교회재정 유용은 다반사이고 예배당 불법 건축 등 사회법 범법도 예삿일이 되어 버렸고 불법 동영상 촬영, 설교 논문 표절, 불법 선거운동 등 사회에서 일어나는 불법적 행태들을 교회 지...
운영자  2015-06-24
[연합토론] '복음살이' 기독교인이 더 필요하다
중세 천년이 만들어낸 제도와 전통의 부작용은 중세 말 많은 사람이 교회를 떠나게 만들고 급기야 가톨릭과 개신교종교개혁을 야기했다. 중세 천년의 프레임이 더 이상 먹혀들지 않을 때 중세말 사람들은 신과 인간을 새롭게 잇는 휴머니즘과 새로운 문명의 발전과...
운영자  2015-06-24
[연합토론] 115년의 역사, 계획 목회로 지켜갑니다
2003년 종교교회에 부임하면서 교회를 어떻게 섬겨야하는지를 하나님께 물었다. 그리고 부임하는 날 네 가지 목회비전을 선포하였다. 첫 번째는 연결목회이다. 우리교회의 이름은 ‘으뜸(宗)다리(橋)’ 곧 ‘하늘다리’라는 뜻이다. 굳이 이 이름의 의미를 새...
운영자  2015-06-17
[연합토론] 오색목회로 통전적 목회의 꽃을 피우다
덕수교회는 초창기부터 성장주의를 지향하는 대신 성숙하고 건강한 교회를 추구해오며, 전통적으로 목회의 기능인 말씀의 선포와 전도(Kerygma), 가르침과 훈련(Didache), 예배와 예전(Leiturgia), 친교와 교제(Koinonia), 봉사와 ...
운영자  2015-06-17
[연합토론] “아펜젤러, 최우선 사명으로 복음을 믿었다”
아펜젤러는 기독교적 원리와 가치에 의해 당시 조선의 문화를 변혁시키려고 했다. 강렬한 소명의 확신, 선교사업의 과제에 대한 종말론적인 긴박감, 도덕적인 진지성을 가지고, 그는 자신의 선교개척자 역할에 자신을 온전히 불태웠던 것이다.하나님의 역사인 복음...
운영자  2015-06-10
[연합토론] “언더우드 선교사, 부족함 가운데 비전을 꿈꿨다”
바람직한 미래를 비전으로 삼는 자는 오늘을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리고 그 부족함에서 오는 느낌은 미래에 대한 소망을 지니게 한다. 그리고 그 소망은 오늘을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감사히 여기게 해준다.부족한 게 없는 자가 갖는 바람은...
운영자  2015-06-10
[연합토론] “‘목회자 소그룹’으로 동반성장하자
동반성장은 단순히 한국기독교가 위기를 맞게 되어 그 탈출구로 외치는 일시적 구호가 되어서는 안된다. 동반성장은 성경이 그리고 목회현장에서의 경험이 가르쳐 주고 있는 목회의 실천적 원리이다.21C 들어와 목회의 새로운 대안으로 중요하게 떠오르는 것이 ‘...
운영자  2015-06-03
[연합토론] “삼위일체론적 공동체 교회로 이해해야”
한국에서의 엄연한 대형교회의 현존은 큰 교회는 더 커지고 작은 교회는 더 작아지는 악순환을 지속하게 한다. 현재 대형교회든 소형교회든 기독교인의 절대적 수효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대형교회는 나름대로 충격이 덜 할 수 있을지 모르나, 소형...
운영자  2015-06-03
[연합토론] "통일 영성으로 북한의 주체사상 극복할 수 있어"
북한의 정치사상인 수령절대주의 주체사상의 형성은 1974년 김정일에 의해 이루어졌다. 김정일은 이때 유일사상10대 원칙을 제시하여 김일성 수령을 우상화 시켜 수령절대주의 독재정치인 주체사상을 통치 사상으로 제시했는데 그 내용을 비판적 시각에서 먼저 살...
운영자  2015-05-28
[연합토론] "남북한 지역별 영친이 통일의 씨앗이자 핵심"
분단 70년이 되었다. 코리아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남아 있다. 분단 70년 동안 제3차 세계대전에 준하는 전쟁도 치렀고, 자유주의와 공산주의간의 냉전도 겪었다. 냉전시기 한 때에는 공산세력에 대항하는 보루였던 것이 역설적으로 국가안보와 경제발전에...
운영자  2015-05-28
[연합토론] “정서·의지·행동 포괄하는 기독교 인성교육 이뤄져야”
인성교육에 대한 필요성은 어느 때 보다 더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며, 기독교 교육 역시 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야 함은 분명하다. 인성교육에 대한 역사는 교육의 역사만큼 긴 것이었으며, 근년에는 주로 성품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다. 성경...
운영자  2015-05-20
[연합토론] “교회가 미래 세대 치유 위해 온 정성 쏟아야”
대한민국은 지금 ‘사람됨’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물어야 할 것 같다.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십대들의 집단 따돌림과 폭력들이 군부대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되고 있으며, 여기에 성인들의 성적 일탈을 모방하는 도를 넘어선 패륜적 행위까...
운영자  2015-05-20
[연합토론] "성령에 의한 변화없이 복음운동 불가능하다"
존 웨슬리는 18세기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교회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로 고민을 많이 한 목회자요 신학자였다. 루터가 그 당시의 교회가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잃고 타락하는 실상을 보면서 종교개혁 작업을 시도한 것과 같이 웨슬리도 그 당대의 교회가 정체성...
운영자  2015-05-13
[연합토론] "성령과 말씀이 상호작용할 때 교회개혁 가능하다"
칼빈의 신학에 있어서 성령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워필드(Benjanin B. Warfield)는 칼빈을 무엇보다 “성령의 신학자”라며 “어떤 의미에서 죄와 은총에 대한 교리가 아우구스티누스에게서 시작되었고, 보상에 대한 교리가 ...
운영자  2015-05-13
[연합토론] 공동체 교육 위해 교회 구조의 혁신이루자
만인제사장 신학은 물론 성육신적 모델, 나아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안에서의 페리코레시스적 상호 존중과 배려, 상호의존의 삶은 창조시의 인간과 교회의 모형적 구조이다. “하나님의 창조 결과인 공동체는 하나님이 갖고 계시는 근본적이고 영원한 모...
운영자  2015-04-29
[연합토론] '원수 사랑' 정신으로 기독교 도덕 체계 구축해야
예수의 ‘원수사랑’ 윤리적 덕목은 최대도덕으로서 기독교 공동체의 도덕형성체계에 보편성을 가진 덕목으로 자리매김한다. 원수사랑은 이웃사랑이나 형제사랑이 다 포괄하지 못하는 영역까지 남김없이 포괄하는 사랑의 무한대대적인 확장을 내포하고 있다. 사랑할만한 ...
운영자  2015-04-29
[연합토론] 공적 신학 자리잡기 위해선 목회자의 공적 직분의식 확립 우선돼야
종교개혁가들에게 있어서 기독교 신앙은 철저히 개인적인 신앙으로 이해되었다. 이는 중세 스콜라 신학이 신앙을 철저히 교회 기관에 의존하여 믿는 인식의 신앙을 강조하였던 것에 대한 불가피한 개혁이었다. 교회기관의 권위에 의해 인식적인 신앙만을 강조하였던 ...
운영자  2015-04-22
[연합토론] 신앙은 사적인 것이 아니라 공적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것
통계청에서 10년마다 진행하는 종교인구조사(2005)에 의하면 종교를 가진 인구는 전체인구의 52.6%인 2,476만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약 229만 명 증가하였으며 천주교가 10년 전보다 약 219만 명, 74.4%가 증가한데 반해 기독교는 1...
운영자  2015-04-22
[연합토론] 교회 직분자, 그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오늘날 교회 개혁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부분은 교회 멤버십과 직분자들 바로 세우기이다. 신앙고백의 내용과 실천적 삶을 통해 교회 성도로 규정하는 작업이나 성경에서 지적하고 있는 자격조건에 부합하는 일군들을 세우는 일이야말로 그리스도의 교회의 순결성을 ...
운영자  2015-04-15
[연합토론] 예수의 보혈 선포할 때 성령의 역사 나타나
한국장로교회 시작단계에서는 성화가 강조되고 엄격하게 주장되어서 범죄하면 합당한 권징을 받았다. 그래서 죄의 욕망으로 떨어지지 않고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서 발버둥을 쳤다. 그러나 어떤 설교자도 죄의 욕망으로 넘어가지 않는 법을 말해줄 수가 없었다.그래...
운영자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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