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아버지’의 부름말, 바로 사용해야
바른말 쓰기에 관심이 많았던 시대엔 바른 삶에 대한 바람이나 노력이 그만큼 더 있었다. 단어 하나로 화제가 된 경우도 많았고 띄어쓰기에 대한 정답을 묻거나 답하는 대화도 더러 있었다. 요즘 들어 그런 대화가 줄어들었다. 가장 귀한, 많이 쓰는 ‘아버지...
김동곤 장로 밀양성결교회  2019-05-22
[방배골] 거룩한 습관
세계적인 거부로 유명한 빌게이츠와 워런 버핏이 워싱턴 대학에서 초청 강연을 했다. 강연 후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느냐고 학생들이 질문할 때, 대답은 아주 간단했다. “높은 IQ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습관과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했다. 그렇...
양병희 목사  2019-05-22
[연합시론] 혼돈하는 대한민국
지금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극심한 혼돈을 겪고 있는 중이다. 경제는 급락하고 세금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소상공인들은 장사가 안된다고 아우성이다. 모두 미래에 대해서 불안하다고 말한다. 이러다가 간신히 쌓아 올린 경제 질서가 무너지는 것은 아닌...
이정익 목사  2019-05-22
[한주를열며] 부모님이 원하는 선물
5월은 가정의 달로 어버이 날이 있습니다. 이 날에 부모님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현금’입니다. 돈으로 만든 케이크가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 부모님들이 이렇게 항상 현금을 원했을까요? 지금까지 어버이 날 선물을 살펴보면,...
김한호 목사  2019-05-22
[연재] 5월 4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마태복음 7:20~23 / 찬송: 435장주님은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해도 폼나게 하고, 남들이 우러러 보는 자리까지 ...
운영자  2019-05-22
[연재] 설교를 쉽게 준비해야 한다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설교를 해야 한다. 교회의 구성원들은 정말 다양하다. 배운 분들도 있다. 그러나 배우지 못하신 분들도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영어나 원어나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성도 중에 한 사람이라도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다면...
김진홍 목사 금천교회, 금천설교아카데미원장  2019-05-22
[연재] 공평하신 하나님의 계획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
김진상 교수 백석예술대학교 음악학부·성악가  2019-05-22
[연재] 『목자』, 1524년(1)
저술 목적스트라스부르의 종교개혁자 카스파 헤디오(Caspar Hedio, 1494~1552)는 1519년 츠빙글리의 설교를 듣고, “품위 있고, 학식이 깊으며, 무게감이 느껴지고, 풍요롭고, 파고들며, 복음적이고, 초대교회의 취지로 우리를 인도하는 명...
주도홍 전 백석대학교 부총장  2019-05-22
[연재] 킹 제임스 성경
1611년 영국의 제임스 1세가 지시하여 번역한 영어 성경인데 한자로는 흠정역(欽定譯)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말은 ‘영국 국교회(현 성공회) 전례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왕이) 인가해 줌’이란 의미입니다. 당시 영국에서 보편화된 칼뱅의 제네바 ...
황의봉 목사  2019-05-21
[오피니언] 왜 예수님 품성인가?
미국의 명사 인명사전에 졸업생 100명당 3명이 등재되며, 하버드, 예일 등 미국 명문대학의 진학률이 가장 높고, 미국사회의 전역에 걸쳐 시대적 지도자들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전 세계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가장 선망하는 명문 고등학교...
김형겸 목사  2019-05-21
[오피니언] “복주세요, 지켜주세요, 평강주세요”라고 축복해야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성령과 함께 보낸 자들로 모든 사람에게 복주시기를 하나님께 구해야하는 사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
임석순 목사  2019-05-21
[연재] 요양원에서 온 편지
5월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대요. 가족이 함께 사는 가정은 맞지만, 정말 가족공동체로 함께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가족이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는 건 일주일에 몇 번쯤이나 될까요. 가족이란 이름으로 이산가족의 삶을 사는 건 아닐까요?제 ...
이찬용 목사  2019-05-21
[오피니언] 설교를 쉽게 준비해야 한다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설교를 해야 한다. 교회의 구성원들은 정말 다양하다. 배운 분들도 있다. 그러나 배우지 못하신 분들도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영어나 원어나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성도 중에 한 사람이라도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다...
김진홍 목사  2019-05-21
[오피니언] 공평하신 하나님의 계획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 식 없으나 /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 한 음성 들었고 /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김진상 교수  2019-05-21
[연재] 회개한 사람은 감사함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다
참된 회개는 사랑의 실천으로 나타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철저히 회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았던 대표적 예가 삭개오입니다. 삭개오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자신의 악행을 회개했는데, 그의 회개는 마음뿐 아니라 사랑의 실천을 통해 ...
장종현 목사  2019-05-21
[연재] “고마운 사람들”
2008년 4월 5일 미국의 세기적인 명 배우 찰턴 헤스톤이 84세 일기로 사망하였다. 그는 ‘십계’, ‘벤허’와 같은 명작품으로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배우였다. 미국의 영화인은 물론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은 ‘찰턴 헤스톤’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면서 그...
이종승 목사  2019-05-17
[연합시론] “정의(正義)의 이름으로?”
2,000년 전 유대의 로마 총독 빌라도는 잡혀온 죄수를 심문하다가, 죄수에게 “진리가 무엇이냐?” 질문했다. 그 당시 권력의 최고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던 그가, “내가 진리다.”라고 한 예수님께 던진 물음이다. 그런데 요즘 멍청한 질문이 될지 모르...
강석찬 목사  2019-05-16
[한주를열며] 가정의 달 5월에
5월은 행사의 달이라 이름 붙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달입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5일은 스승의 날, 16일 5.16군사혁명, 18일은 5.18광주민주화운동 등등으로 기념일과 우리나라 역사의 굵직한...
박재신 목사  2019-05-16
[방배골] 행복한 가정 관계회복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이 패전하고 나서 미군들이 전쟁고아들에게 먹을 걸 제공해 주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죽어갔다. 원인을 조사해 보니 비타민이나 영양소가 부족한 게 아니라 사랑의 결핍이었단다. 그들에게 따듯하게 품어줄 사랑의 품이 없었다. 사랑에 ...
양병희 목사  2019-05-16
[연재] [기자수첩] 종교인 황교안을 위한 변명
지난 12일은 불교계 최대 명절이라고 할 수 있는 ‘부처님오신날’이었다. 기존 석가탄신일이라고 불리던 이날은 2017년부터 공식용어로 ‘부처님오신날’이 됐다.불자뿐 아니라 정치계, 시민사회단체, 이웃 종교계 인사까지 사찰을 방문해 축하해 주었다. 특히...
이인창 기자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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