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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열며] ‘온고이지신’이면 ‘가이위사의’니라
논어(論語), 편에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면 ‘가이위사의(可以爲師矣)’니라(옛 것을 익히어 새로운 것을 알게 되면 스승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온고(溫故)의 의미는 옛것의 들은 바를 정리하고 단서(연유)를 찾는다는 의미이다. 특이한 사...
운영자  2016-12-28
[오피니언] 하나님은 더 크고 비밀스러운 복을 허락하실 것이다
고대에는 국가 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백성들은 그들이 섬기는 신들의 전쟁처럼 생각하였다. 그래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의하여 정복 당하고 그들의 신전이 파괴되면, 정복 당한 백성은 자신들이 섬기는 신은 모든 능력을 잃었기 때문에 그들을 정복한 나라의...
운영자  2016-12-28
[오피니언] 하나님의 사람이 하는 기도는 불로 응답받는다
하나님의 임재는 불로 나타나기도 한다. 불경건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임재는 불 심판으로 나타난다.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
운영자  2016-12-28
[오피니언] 루터의 95개조 면죄부 반박문과 한국교회 개혁(1)
올해 2017년은 루터가 일으킨 종교개혁 5백주년이 되는 해이다. 종교개혁의 불씨가 된 루터의 95개조 면죄부 반박문을 중심으로 한국교회가 갱신해야할 점들을 성찰하고자 한다.I. 루터의 95개 조항 서문과 한국교회의 토론문화 개혁1. 95개 논제의 서...
김영한 박사  2016-12-27
[오피니언] [방효성의 문화칼럼]걱정공화국
어느덧 2016년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걱정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냐마는 올 한 해는 모두가 함께 나라를 위한 걱정을 많이 했던 해이다.매년 세모에는 다사다난 했던 이라는 말로 사건과 사건의 연속이 아니었는가. 또한 개인적으로 보자...
운영자  2016-12-27
[연합만평]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합만평] 주님의 주님에 의한 주님을 위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합만평] 주인이 바뀌면 안 돼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재] [기자수첩] 아듀 2016
어느덧 2016년, 병신년이 저물고 있다. 올해가 처음 시작되던 때 했던 말이 기억난다. “하필 병신년이 뭐냐. 이름은 이래도 좋은 해가 되면 좋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이런 희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올 한해를 돌아보면 희망차고 기쁜 소식보다는 어둡고 ...
손동준 기자  2016-12-21
[오피니언] [허진권의 문화칼럼]아기예수
메리 크리스마스!자선냄비, 징글벨, 반짝이는 트리, 크리스마스카드, 교회학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 중고등부의 성극과 찬양대회, 선물 교환, 새벽 송 등등 아름다운 추억들이 떠오른다. 이 모두 이때쯤 우리 주변의 풍경이며 크리스마스이브에 교회 안에서 행...
운영자  2016-12-21
[한주를열며] 족보 속의 여인들
명절에 어른들이 모이면 “김해 김씨의 몇 대 손이고, 파가 무슨 파고...” 이런 저런 말씀들을 하십니다. 저로서는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는 이야기들인데 신나게 말씀들을 나누시며 알려주시려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왜 그렇게 알려줍니까? 자신의 뿌리를 아...
운영자  2016-12-21
[연재] 가난하면 뭘 해도 인정받기 힘든 것 같아요!
지난 주 교회 중등부의 한 여학생이 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의외였죠. 대부분 학생들은 제게 메시지를 사용하거든요.(내가 sns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서) 요즘 아이들은 웬만해서 직접 전화를 걸지 않습니다. -그 여학생 이름을 지우라고 하지요.지우는 울...
운영자  2016-12-21
[방배골] 높이 올라 멀리 보라
호주의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100km쯤 가면 블루마운틴스(blue mountains) 국립공원이 있다. 시드니에서 부흥회를 인도할 때 그곳 목사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작년 가을 여자 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 차 그곳에 왔다가 한 학생이 죽었다고 한다. 줄...
운영자  2016-12-21
[연합시론] 평강의 길을 물어 보세요
목사님, 안녕하신지요. 성탄과 연말을 맞아 더 바쁘시지요. 아픈 시대를 가슴으로 느끼며 주저주저 하다가 편지를 씁니다. 요즘 국정농단, 탄핵정국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살맛이 나지 않는 나날입니다.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출구가 보이지 않...
운영자  2016-12-21
[사설] 교회, 시대적 사명 다했나
2016년이 저물어간다. 시간의 양으로는 다른 해와 똑같이 365일이지만 지난 한 해에 일어난 일들을 살펴보면 참으로 엄청난 일들이 많았다. 갈릴리 호수에서 큰 풍랑을 만났던 제자들이 탄 배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주님께서 살펴주신 덕에 바...
운영자  2016-12-21
[사설] 평화·소망 심는 성탄절 되길
인류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복된 성탄절이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총이 온 세상에 충만하길 기원한다. 혼돈에 빠진 이 사회와 고통 받는 북녘 동포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소망의 메시지가 울려 퍼지길 기도한다.예수님이 아기로 탄생하던 밤...
운영자  2016-12-21
[오피니언]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가장 적당한 시간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사람들과 언약을 이루시고, 그 언약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표시를 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언약의 흔적을 가지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지금도 언약 안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일하신다는 것을 유대인들은 자녀들에게 가르친...
운영자  2016-12-21
[오피니언] 하나님의 불은 우리 안에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산 위로 불러 십계명을 말씀해주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은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보았으며 “떨며 멀리 서 있었다.”(출 20:18)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으면 죽을까 하여 중보자 모세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
운영자  2016-12-21
[연재] 12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하나님의 진노로마서 1:18~32찬송 259장바울은 본문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크게 3가지로 고발합니다. 첫 번째 죄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거부하며 그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과 모든 ...
운영자  2016-12-21
[연재] 북한통신 ㉟북한의 가치
사람들은 북한을 계륵처럼 생각한다. 닭갈비처럼 버리기는 아까우나 뜯어먹을 것도 별로 없다고 여긴다. 북한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망설임을 보여주는 말이다. 사실 북한을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따지자면 아무 것도 기대할 것이 없다. 산...
김창범 목사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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