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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와의 바람직한 관계
Q. 저는 신대원에 재학 중입니다. 최근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와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한 세미나를 참석했는데, 실제적인 현장의 이야기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A. 신대원을 졸업하고 목회를 시작하여 담임으로, 후에...
유덕식 목사(영진교회 원로)  2017-04-26
[한주를열며] 행복한 가정 사용설명서
이 땅에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시고 만드신 제도와 기관이 있는데 바로 가정과 교회이다. 가정은 천지창조 사역의 클라이막스인 동시에 지금까지도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창조사역이다.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의 생명체는 가정을 통해 태어나고 가...
운영자  2017-04-26
[연재] 그리스도와 분리된 것은 배설물처럼 버려라
생명을 살리는 신학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잡다한 신학이론들, 신학자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성경 말씀의 권위 앞에 엎드러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혁주의생명신학...
장종현 목사(백석학원 설립자)  2017-04-26
[연재] “믿지 말고, 모든 것을 의심하라!” (Don’t believe it, Doubt everything!)
학교 안가는 날, 아버지 손에 붙들려 논에 나가 하루 종일 ‘피사리’하면서 어린 마음에 사라지지 않는 꿈같은 욕심이 있었다. 이 힘든 농사일을 대신해줄 ‘기계’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숙제하기 싫고, 공부가 힘들 때쯤에는 정말 공부 잘하는 ‘로봇’...
정석준 목사  2017-04-26
[연재] [기자수첩] 어떤 후보를 뽑으시겠습니까?
대선을 앞두고 어떤 후보를 선출할 것인지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일고 있다. 으레 선거철이 되면, 교회는 후보들의 종교에 관심이 높다. ‘아무래도 기독교인이면 더 낫지 않겠어?’하는 정서가 바닥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많은 교회들의 염원대로(?) 기...
정하라 기자  2017-04-26
[방배골] 대나무처럼
대나무는 가늘지만 20~30m까지 높이 곧게 자란다. 그런데도 휘어지지 않는다. 이유가 있다. 대나무는 수많은 마디들이 있고 속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인들은 대나무 같아야 한다. 속을 비워야 한다, 마음 속에 있는 시기, 질투, 미움, 욕심, ...
최낙중 목사  2017-04-19
[연합시론] 누구를 뽑을까?
시론(時論)을 10년 넘게 쓰면서, 신문을 받으면 시론에 눈길이 먼저 간다. 시론 준비에 대한 시론자(時論者)의 몇 가지 입장을 말한다. 독자들이 공감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야지, 촌철살인(寸鐵殺人)의 묘(妙)가 있어야지, 생각의 반전(反轉)이 첨가되...
강석찬 목사  2017-04-19
[사설] '한반도 평화' 한마음 기도 절실해
북한이 군사적 도발을 자제하라는 국제사회의 경고를 비웃듯 4월 16일 오전 미사일 한발을 또 쐈다가 발사 직후 폭발했다고 한다.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유례없이 강력한 무력시위에 나섰다.칼빈슨 항모...
운영자  2017-04-19
[사설] 국민수준이 대통령을 결정한다
제19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4월 17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대선은 초유의 대통력 탄핵에 따라 치러지는 ‘돌발선거’여서 유권자의 엄정한 판단과 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 대한민국은 지금 ‘안보’와 ‘경제’라는 이중의 위기를 맞고 있기에 더욱 그...
운영자  2017-04-19
[연재] 4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소중한 사람빌레몬서 1:8~14찬송 220장소중하다는 말은 가치가 있고 귀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늘 함께 있으면 소중한 줄을 모릅니다. 오늘의 시대는 사람을 소홀히 여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소유와 탐욕의 가치가 사람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
운영자  2017-04-19
[연재] ‘할라카’의 기준은 기적, 이적이 아닌 ‘토라’이다
‘할라카’는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걸어가는 방법과 유대인들이 걸어 가야 할 바른 방향을 보여 주는 나침반이라고 유대인들 교사들은 가르친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날마다 ‘할라카’를 연구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치려고 노력하며, ‘할라카’가 가르치는 대로 하나...
운영자  2017-04-19
[연재]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영원토록 돌보신다
아론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자신들의 경험에 가두어 이해하고자 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동조하고 있다. 그는 그들의 잘못된 의견에 동의하는데 그치지 않고, 금송아지 앞에 제단을 쌓기까지 한다. 하나님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하나님께 예배할 제단을 ...
이경직 교수(백석대)  2017-04-19
[연재] 부활 후 첫 주일에 만나는 장애인
우리는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이한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많은 치유기적 사건들의 파트너로 장애인들을 언급하고 있으니, 장애인 선교는 그 무엇보다도 교회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한국교회가 장애인선교에 보다 구체적 관심을 갖기 시작한...
운영자  2017-04-19
[한주를열며] 최고의 공약, 전쟁없는 평화
우리는 최고의 사회복지는 ‘일자리 제공’이다는 말을 들어 왔다. 그러나 요즘 최고의 사회복지는 전쟁 없는 평화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드는 생각 중에 하나가 “이러다가 전쟁 나는 것 아닌가?”이다. 실제로 얼마 전부터인가 미국에서 ‘북한에 대한 선제 ...
운영자  2017-04-19
[연재] 프란체스코 수도회(下)
프란체스코 수도회는 1209년 이탈리아 앗시시의 프란체스코에 의해 설립된 수도회로서 ‘헐벗은 그리스도를 헐벗은 채로 따르기 위하여’ 개인이나 단체의 재산 소유가 금지됐습니다. 프란체스코는 1209년 동지들을 모아 이노센트 3세로부터 수도단 설립 허가를...
황의봉 목사(평안교회 담임)  2017-04-19
[연재] [기자수첩] 66개 교단이 모였다지만…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는 예수 부활의 기쁨을 공교회가 모여 함께 나누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겠다고 선언하는 기회로 해마다 드려져왔다. 연합단체와 교단이 함께 준비하다보면 잡음도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연합의 정신 때문에 매해 중요하게 여기는 취재...
이인창 기자  2017-04-19
[연재] 선거 여론조사의 허와 실
작년 총선 때 여론조사 회사들은 수난을 겪었다.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해서였다. 국회의원 선거 조사는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핸드폰 조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RDD(random digit dialing) 방식으로 번호를 추출해...
지용근 대표  2017-04-19
[연재] 진정한 예배는?
Q. 요즘은 집에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형편입니다. 방송을 통하여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꼭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려야 하나요?A. 진정한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요? 우리가 드려야 할 영적 예배는 어떻게 드리는 예배일까요? 라디오를 ...
유덕식 목사(영진교회 원로)  2017-04-19
[연재] “신학 교수부터 말씀과 기도로 뜨겁게 무장해야”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생명의 복음입니다. 복음은 단순한 이론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한 학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죽은 자도 살리는 생명을 주는 능력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능력입니다. 우리가 배우는 신학은 단순한 이론에 그쳐서는 결코 안 ...
장종현 목사(백석학원 설립자)  2017-04-19
[연재] [방효성의 문화칼럼]아 버 지
이번 부활절은 잊지 못할 특별한 부활절이 되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4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마쳐가는 고난주간에 성 금요일을 맞이하며 아버님의 빈소에서 칼럼을 쓰고 있다.그날은 하늘이 어둑해 지며 유난히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쳤다. 집에서 아버님을 ...
운영자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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