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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위선자들의 죄로마서 2:1~23찬송 250장바울은 하나님을 알고 믿는 사람들의 죄를 고발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의 죄 두 가지가 나옵니다. 첫 번째 죄는 남을 판단하는 죄입니다. 성경은 남을 비판하거나 판단하는 것을 큰 죄, 교만...
운영자  2017-01-04
[연재] 1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절망하는 자는 소망이 있습니다로마서 3:9~18찬송 280장바울은 본문에서 두 종류의 죄를 고발합니다. 첫 번째는 마음의 죄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라고’(13~14절) 말합니다. 목구멍이 열리기만 하면 마음속이 썩은 ...
운영자  2017-01-04
[연재] “어서 돌아오렴, 엄마 아빠는 너를 이세상 누구보다 사랑해”
거리의 래퍼인 민규가 청계천 다리 위에서 노래를 불렀다. 솜털 같은 함박눈이 펑펑 쏟아졌다. 콧잔등에 앉은 눈송이가 녹아 눈물처럼 흘렀다. 나는 노래에 맞춰 미친 듯 춤을 추웠다. 그 날의 일들이 떠오르자 더욱 격렬하게 몸을 흔들었다. 성탄 전야제가 ...
운영자  2017-01-04
[사설] 교회, 절망의 사회에 소망 심어야
2017년 새해를 맞았으나 우리는 아직 어둡고 긴 터널을 벗어나지 못했다.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초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마음이 무겁다. 무능한 정치, 지속되는 북한의 핵 위협과 주변 4강에 휘둘리는 외교 안보, 경쟁력이...
운영자  2017-01-04
[사설] ‘나부터’ 개혁 실천이 중요하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한국교회는 올해를 ‘변화와 갱신’의 해로 삼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교회와 모든 기독인들의 개혁 실천과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신앙 본질 회복 운동이 한국교회에 어떤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기대된...
운영자  2017-01-04
[오피니언] 패트릭에 관한 새로운 연구
최근 새로운 연구가 있습니다. 리차드 베네트 신부는 “패트릭은 373년, 지금 스코틀랜드의 부분이 된 로만 브리튼 클라이드 강의 마을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현재까지 알려진 389년에 태어난 패트릭은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
운영자  2017-01-04
[오피니언] “한국교회는 오늘날 외식(外飾)아닌 진정한 회개를 필요로 한다”
II. 고해성사는 진정한 회개와 다르다(1조항-4조항):한국교회는 오늘날 외식(外飾)아닌 진정한 회개를 필요로 한다.1. 루터는 내면적 회개를 강조 95개 조항의 원제목은 "면죄부의 능력과 효용성에 관한 토론"이다. 95개 ...
운영자  2017-01-03
[연합만평] 믿는 자에게 예수님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조대현 목사  2017-01-03
[연합시론] 눈을 뜨고 자세히 보라
사람들은 자신의 눈을 지나치게 신뢰하고 의존한다. 눈으로 본 것은 모두 믿고 진실이라고 받아드린다. 그러나 눈은 매우 불완전하다. 너무 멀어도 못보고 너무 가까워도 못본다. 너무 큰 것도 못보고 너무 작은 것도 못본다. 모양만 변해도 변별력이 떨어진다...
운영자  2017-01-03
[오피니언] "새해에도 세상을 밝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은 서로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한다. 이 때 사람들이 말하는 복은 어떤 복일까? 특별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말하는 복은 어떤 것이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말하는 복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
운영자  2017-01-03
[오피니언] 하나님 말씀은 복에 이르는 길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혼돈에서 질서를 가져왔다. 죄 때문에 질서는 혼돈으로 되돌아가기 시작했다. 이집트는 하나님 나라에 맞서는 혼돈을 대표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건지심으로써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하기 시작하셨다. 하나님은 “너희가 ...
운영자  2017-01-03
[한주를열며] 나를 탈출시켜라!
사람들은 저마다 벗어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벗어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자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을 벗어나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까?바울을 붙잡고 있는 것“형제들아 나는...
운영자  2017-01-03
[연재] 북한통신㊱ 북한식 망년회
탈북한 노인들과 노래방을 간 일이 있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시무룩했던 그들이 환호하며 춤추던 모습을 보며 우리 민족의 바닥 정서는 남이나 북이나 같다는 생각을 했다.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하는, 흥이 넘치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북한의 망...
김창범 목사  2016-12-29
[사설] 이 땅에 평화 정착 위해 기도하자
2017년 한반도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핵무기 실전 배치가 임박한 상황에서 1월 20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은 가늠하기 어렵다. 한국에선 대통령 탄핵문제로 조기대선이...
운영자  2016-12-29
[연재] [노경실 칼럼] 새해에는 좋은 습관을 갖고 싶어요!
나는 아무리 피곤한 하루를 보냈거나 새벽 1, 2시에 잠들었어도 새벽 3시~4시 사이면 어김없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나는 아침 7시~8시 까지 아주 분주하게 보내지요. 일어나자마자 양치질을 하고, 커피를 끓이고, 말씀 묵상과 새벽기도(인터넷을 통해) ...
운영자  2016-12-29
[사설] 교회 갱신 모습 보이는 새해되길
올해는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성 교회에 로마 가톨릭 교회의 부패상을 고발하는 95개조의 글을 발표, 종교개혁의 불씨를 지핀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교회는 이 뜻 깊은 해를 맞아 단순히 그날을 기념하는데 그치지 말고 종교개혁의 본래 의미를 되...
운영자  2016-12-29
[연합시론] 법이란 만인에게 평등해야
우리 대한민국은 분명히 자유민주주의이며 법치국가이다. 때문에 법은 만민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보고 돌이켜 봐도 법이 만인에게 평등한 것 같지 않다. 법을 발의하고 제정하는 국회의원들을 보면 자신에게 유리하면 “법대로”를 ...
운영자  2016-12-29
[방배골] 베드로의 빈 배
해가 거듭 될수록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점 더 큰 괴물로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금년보다 내년은 좀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이 있어야 하는데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개선 될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위대한 변화는 말씀을 잘 듣고 순...
운영자  2016-12-29
[연재] 제주 문화의 우월성
제주도에 사는 지 25년이 되니까 제주도에 대하여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웬만한 것은 보고 들은 풍월에서도 아주 뒤지지는 않습니다. 이곳에 살면서 보고 듣고 부대끼며 느낀 생각 중에는 저를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처음...
정성학 목사  2016-12-28
[연합만평]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조대현 목사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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