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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하나님의 심정에서 본 ‘부동산투기’
“집과 땅을 계속 사들여 다른 사람이 살 공간도 남기지 않고 혼자 살려고 하는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이 말은 일견 사유재산제를 부정하는 뉘앙스를 풍긴다. 막시즘에 경도된 좌파 사상가가 대중을 선동하는 말로도 들린다. 아니다. 공평과 정의가 깨...
김덕영 사무처장  2018-02-08
[방배골] 여섯 가지 영력 테스트
하나님의 부르심은 두 가지 차원이다. 아무나 다 오라는 부르심이 있다.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다. 하나님의 일꾼으로의 부르심이 있다. 이 부름은 아무나가 아니다. 능력 있는 사람이다(출18:21). 영력 있는 자이다. 예루살렘교회가 일곱 명의 일꾼을 선...
최낙중 목사  2018-02-08
[연합시론] 평화 올림픽을 소망한다
평창동계올림픽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그 중심에는 북한의 올림픽 참가 결정이 있었다. 이로 인해 올림픽에 대한 국내외 관심도도 한층 높아졌다. 이는 선수단뿐 아니라 예술단 응원단까지 대거 참여시킨다는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장원기 목사  2018-02-08
[한주를열며] 강자와 약자의 동거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있는 시간이면 언제나 동물의 왕국을 시청하곤 했다. 장성한 후에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했지만 당시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도대체가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타나야 하는 텔레비전 화면에서 사람 구경하기보단 동물만 실컷 구경하게...
이수일 목사  2018-02-08
[오피니언] 감람산 예수님의 승천바위를 바라보니 가슴이 뭉클
우리는 오늘 드디어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게 되었다. 가이드 손 목사님이 오늘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계속 걷는 일정이어서 힘이 들지만 성지순례의 하이라이트 일정이니까 최선을 다해 보자고 했다. 그리고 어제 예루살렘에서 테러가 발생하여 테러리스트 4명이 죽...
김연희 목사  2018-02-07
[오피니언] [선량욱의 문화칼럼]기독문화, 변혁의 역사 쓰고 있는지 반성 할 때
선량욱 대표 / 팻머스문화선교회지난 10여 년간, 젊은 세대가 교회를 급속히 빠져나가는 상황을 보며 많은 교회가 문화에 주목해 왔다. 교회가 그들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반성과 함께, 이제는 그들의 문화로 다가가야 한다고 말한다.선교적 목적...
선량욱 대표  2018-02-07
[오피니언] [금주의 설교]선한 목표를 세우라
홍태희 목사(은실교회 담임) / 고린도전서 10:31~33한 해를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인가? 그 첫 시작은 분명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본문은 우리가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할지를 말해 ...
홍태희 목사  2018-02-07
[오피니언] 성경을 지식으로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사람이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은 토라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5번째 생일이 지나면서부터 성경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 때 어린이들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배우고, 예배하기 위하여 노는 시간을 포기한다. 이처럼 ...
변순복 교수  2018-02-07
[오피니언] 예배는 예배 받으시는 분을 닮는 일이다
하나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우상숭배를 금하셨다.출 34:12-14). 하나님은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이시기”(출 34:14)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에게 배타적인 충성과 사랑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경직 교수  2018-02-07
[오피니언] 루터, 어머니에게 편지하다(1531년)
루터는 1531년 5월 20일 만스펠트에 사는 어머니 마가레테 루터(Margarethe Luther, 1460?~1531)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냈다. 사람들은 이 편지를 루터가 어머니에게 보낸 유일한 편지로 추측한다. 당시 어머니는 위독한 병중에 있...
주도홍 교수  2018-02-07
[오피니언] 루터, 아버지에게 편지하다(1530년)
종교개혁자 루터도 한 사람의 아들이었다. 그에게도 육신의 아버지 한스 루터(Hans Luther, 1459?-1530)가 있었다. 루터는 1530년 2월 15일 만스펠트에 사는 아버지에게 경건한 설교문과 같은 한 통의 정감어린 편지를 비텐베르크에서 보...
주도홍 교수  2018-02-07
[오피니언] 독일의 인문주의자들
독일의 인문주의는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았는데, 아그리꼴라(1494~1566)가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는 인문주의자이자 종교 개혁자였는데, 1494년 아이스레벤에서 출생하였고 비텐베르그에서 루터에게 배웠습니다. 그는 1519년 라이프찌히 논쟁 때 루터...
황의봉 목사  2018-02-07
[오피니언] 아! 천만 원
1993년에 전세자금 2,500만원으로 교회 개척을 준비했습니다. 사위가 막상 개척을 한다니까, 장인어른이 걱정이 되셨는지 500만원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공교롭게도 개척하기로 계약한 장소는 39평인데, 4000만원 보증금에, 월 70만원을 달라고 했...
이찬용 목사  2018-02-07
[연재] 2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솔로몬의 일천번제 / 열왕기상 3:4~15 / 찬송: 218장솔로몬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솔로몬의 지혜, 솔로몬의 부와 영화를 모르는 이가 없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하여 일천번제를 드린 사람은 솔로몬 밖에 없습니다.보통 한 마리, 특별...
운영자  2018-02-01
[사설] 한국교회의 미래를 생각한다
기독교연합신문은 88서울올림픽 열기가 뜨겁던 1988년 2월 1일 창간됐다. 군사독재 정권 아래에서 언론보도가 일일이 검열 받고 정부의 허가 없이는 신문을 발행할 수 없던 암흑기를 거쳐 1987년 민주화운동으로 얻어낸 언론 자유의 물결을 타고 첫 선을...
운영자  2018-02-01
[연재] ‘정현’ 테니스의 힘
경기가 끝나고 왜 플레이어 박스를 향해 큰절을 올렸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도움을 주시는 스폰서, 매니저, 코칭스태프,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의 사랑하는 온 가족이 그곳에 모여 있었기 때문이다.” 평소 우상처럼 생각하던 ‘조고비치(Novak Djok...
정석준 목사  2018-02-01
[연재] [기자수첩] 교회를 살리는 신문
우리 신문은 창간 30주년을 맞아 ‘교회를 살리는 신문’을 기치로 내걸었다.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하는 지금, 교회가 언론에 기대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일 것이다. ‘교회를 살리는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한 가지 고민이 필요하다. 과연 교회를 살린다...
한현구 기자  2018-02-01
[연재] 한국교회의 봄을 바란다
사람들이 ‘숲이 살아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단순히 한 공간에 나무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자라고 있어서가 아니다. 나무를 기반으로 여러 생명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숲은 그 어떤 공간보다 많은 생명들이 모여서 살아가는 공간이기에 숲은 나무들의 집단서식지 이...
이진형 목사  2018-02-01
[방배골] 남은 자
예수님의 인기가 절정에 이른 때다. 38년 된 난치병 환자를 말씀 한 마디로 고치셨다(요5:1-14).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 먹여준 자가 남자 숫자만 오천 명이나 될 때다. 예수님을 따랐더니 건강 문제, 먹는 문제가 해결되자 많은 사...
최낙중 목사  2018-02-01
[연합시론] 시대에 담긴 하나님 마음 전하는 신문되길
기독교연합신문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했다. 마땅히 축하받을 일이지만 단순히 30주년을 맞이해서 창간시의 초심을 잃지 말자는 것으로 정리되기에는 다 담아낼 수 없는 깊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30년을 꾸준하게 성장해 왔다는 것은 이제 기독교 언론이라는 ...
임석순 목사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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