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군 복음화 적극 동참 기대한다
올해로 대한민국 군종목사 제도가 창설된 지 65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 군의 정신전력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청되는 때를 맞아 군장병복음화를 위해 한국교회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으면 한다.1950년 6.25전쟁 초기, 최전방에서 총상을 입고 ...
운영자  2016-11-01
[사설] 교회 본래 모습 속히 회복해야
지난 주일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마틴 루터가 95개조의 논제를 비텐베르크성 교회의 문에 붙여 종교개혁의 불을 붙인지 499주년을 맞은 종교개혁기념주일이었다. 한국교회가 해마다 종교개혁주일을 기념하는 것은 “교회는 계속 개혁돼야한다”는 상황...
운영자  2016-11-01
[연재] 자연과 세상을 파괴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영원히 그것을 운행하시며 보존하시고 계신다.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후 아담에게 세상과 세상 안에 존재하는 모든 세상과 자연을 돌보고 관리하는 직분을 주셨다. 성경을 조금만 ...
운영자  2016-11-01
[연재]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날개 아래 보호하신다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을 노예로 대했지만 하나님은 파라오를 향해 그 백성이 “하나님의 아들 장자”라고 말씀하신다(출 4:22). 하나님은 그분의 장자 이스라엘을 파라오가 계속 노예로 대한다면 파라오의 장자와 이집트 백성의 장자들을 모두 죽이시겠다고 말...
운영자  2016-11-01
[연재] 11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부르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여호수아 21:1~45찬송 320장오늘 본문의 레위 지파는 야곱의 유언(창49:7)에 따라 한 지역에 모여 함께 살 수 없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흩어짐을 면할 수 없는 환경에 노출된 것입니다.그런데 하나님은...
운영자  2016-11-01
[연재] 제주 감귤 이야기
제주도에 사는 지가 25년이 넘었습니다. 그간 애환도 있고, 숱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참 답답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한 것이 ‘제주도에서는 어떨 것’이라며 지레 짐작하는 생각들입니다. 제가 처음 제주에 왔을 때 어떤 분이 저에게 아주 ...
정성학 목사  2016-11-01
[연재] "청지기 신앙은 빈곤 해결의 본질적 대안"
올 2.4분기 가계부채가 1,257조원으로 전년보다 11.11%가 증가했다. 가계부채를 가진 대출자의 1인당 평균부채금액은 7,206만원으로 이는 2012년 5,819만원 대비 23.8%(1,387만원) 증가한 금액이다.개인회생 신청 건수도 2010년...
김용은 목사  2016-10-20
[연재]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 두 바이와 인천시는 협약을 맺었고,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여의도 1.6배 크기의 건설 산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단체에서는 도시가 완공되면 국내 무슬림의 게토지역이 형성될 것이라 우려하며, 한국도 유럽처...
김성해 기자  2016-10-19
[연재] [노경실 칼럼]‘맹모삼천지교’가 옳은 말이라면 왜 교회 주변 아이들은?
전국의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을 만나면 나는 늘 ‘꿈’에 대해 묻습니다. 물론 이에 대답하는 아이나 어른이나 거의 ‘꿈=직업’에 대해 말하지요. 이제 꿈은 더 이상 꿈이 아닌 먹고 사는 방편이 되어버린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금 안심되는 것은 청소...
운영자  2016-10-19
[연재] 북한통신㉗“타인의 삶”을 사는 사람들
2013년 국내에 개봉된 독일 영화 “타인의 삶”(도너스마르크 감독)은 동독의 정보기관 슈타지의 요원으로 다른 사람의 삶을 감시하고 도청하며 살아온 한 남자의 인생을 조명한다. “난 그들의 삶을 훔쳤고 그들은 내 인생을 바꿨다”는 주인공의 고백이 많은...
김창범 목사  2016-10-19
[연재] 성 안토니우스 수도원
초기 수도사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인물은 애굽 출신의 콥트 (Copt)인 성 안토니우스(St. Anthony, 251-356)입니다. 안토니우스 의 생애에 대하여는 360년경에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우스가 쓴 책 자 ‘안토니우스의 생애’에서 대부분...
황의봉 목사(평안교회)  2016-10-18
[오피니언] 31.어색한 존대말, 바른 경어법
우리말은 다른 나라의 언어와 다른 여 러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어 외국인들이 배우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우리말은 외 국인들 뿐 아니라 한국인들에게도 다양 한 형용사나 경어법 활용 때문에 어려움 을 느끼기도 한다. 잘 발달된 우리말 경 어법은 상대방을...
운영자  2016-10-18
[연재] [정장복 교수의 설교학교 31]설교에서 이런 표현은 사용 불가이다
초기 청교도 운동의 지도자로 많은 향을 끼친 구두윈(Thomas Goodwin)은 “성경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지만 그 말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은 천 명 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한다.”는 매우 뜻 깊은 말을 남긴 바 있다. 이 말은 비록 수백...
정장복 교수  2016-10-18
[한주를열며]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10년 동안 기르던 반려견이 무엇에 놀랐는지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이전에도 가끔씩 그랬던 개였기 때문에, 잠시 후면 돌아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개는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아차 뭔 일이 났구나’ 싶었던 주인은 반려견을 찾기 시작했...
운영자  2016-10-18
[연합만평] 실패다
운영자  2016-10-18
[방배골] 고공비행 때가 안전하다
비행기가 고공비행 시에는 안전하다. 비행기 사고는 거의 이착륙 시에 일어난다. 이착륙 시는 저속비행을 함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많은 이유가 있다. 장애물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공에서 고속으로 비행할 때는 사고가 거의 없다. 높은 하늘일수록 장애물이...
운영자  2016-10-18
[연합시론] 종교개혁은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한국교회에서는 이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종교개혁에서 ‘종교’(宗敎)는 한자말로는 ‘으뜸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으뜸 가르침은 근원적인 것에 대한 가르침, 곧 진리에 대한 가르침이다. 그런데 이 뜻풀이는 역설적으로 종교는...
운영자  2016-10-18
[사설] 빈곤으로 고통 받는 이웃 관심갖자
10월 17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이었다. 2015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지구촌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빈곤을 퇴치하자는 ‘지속가능 개발계획’에 모든 국가가 적극 참여함으로써 지구촌에 평화가 넘쳤으면 하는 바람이다. 전 세계 인구...
운영자  2016-10-18
[사설] 탈북자 급증 가능성 치밀한 대비를
최근 북한 엘리트층의 탈북이 꼬리를 물면서 ‘대규모 탈북’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한창이다. 얼마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태영호 공사 가족에 이어 지난해 탈북한 북한 권력 기관인 국가 안전 보위부의 국장급 인사가 국내에 들어온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운영자  2016-10-18
[연재] 아들아! 너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
하나님은 공의의 속성과 은혜의 속성을 가지고 계시는데, 공의의 속성을 나타내시기 보다는 은혜의 속성을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시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지난 주 공부하였다.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실 때 공의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시기 보다는, 은혜로 사람을 ...
운영자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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