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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열며] 예수님은 무엇을 말하실까?
최근 진실에 대한 의문이 든다.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여러 해석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진실은 하나여야 한다. 그런데 요즘은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가 없다. 너무나도 분분한 이야기들이 돌아다니기 때문이고, 믿기지 않은 이야기들이 어느날 진실이 되어 ...
조성돈 교수  2018-02-01
[오피니언] 소망의 예수님
| 로마서 15:11~13모세와 여호수아 시대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해서 축복의 땅 가나안에 전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허락하신 사람만 들어가듯이 새해도 아무나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허락하신 사람들만 맞...
이종승 목사  2018-01-31
[오피니언] 토라를 배우는 것은 배운 대로 행하기 위함이다
유대 현인들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은 기부금을 내는 것보다 세 가지 면에서 더 위대하다’고 가르쳤다. 첫째, 자선을 베푸는 것은 오직 돈으로만 할 수 있지만, 친절은 돈과 자신의 몸으로 행할 수 있다. 둘째, 자선은 오직 가난한 자에게만 ...
변순복 교수  2018-01-31
[오피니언] 출애굽의 목적은 온전한 예배에 있다
아테네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사도 바울은 마음이 크게 괴로웠다(행 17:16). 그러나 그는 아테네에 있는 우상들을 파괴하거나 우상숭배자들을 물리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다. 그는 외적 우상을 파괴하기 전에 그들 내부의 우상을 제거하고자 했다. 또...
이경직 교수  2018-01-31
[오피니언] 로렌조 발라 1424
로렌조 발라(Lorenzo Valla, 1426-1457)는 인문주의 학자 가운데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중요한 학자입니다. 그는 라틴어 번역 성경과 각종 교부들의 라틴어 번역이 정당한가를 비판적으로 연구하였습니다.라틴어의 수사학, 헬라어 문법에 정...
황의봉 목사  2018-01-31
[오피니언] “교회를 아이들의 ‘고향’처럼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보통 고향이란 말은 누구에게나 다정함과 그리움과 안타까움이라는 정감을 강하게 주는 말이면서도 정작 “이것이 고향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기는 어려운 단어라고 합니다.기성세대들 대부분은 고향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이 가슴 한켠에 자리하곤 합니다. 언젠가 우리...
이찬용 목사  2018-01-31
[오피니언] [허진권의 문화칼럼]스올에도 빛이 있다.
설상가상, 눈이 왔다. 녹았다. 밤새 얼어붙었다. 그 위에 또 눈이 내렸다. 아침 일찍 아내와 택시를 탔다. 평소에 30분이면 갈 수 있던 도로가 1시간이 지났음에도 풀릴 기미가 안 보인다. 집에서 나온 시간이 여유 있었지만 예약한 열차를 탈 수는 없...
운영자  2018-01-30
[오피니언] 자유이념 유지하는 권력구조 개편 개헌이 요청된다
신년기자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은 정치권에서 합의 가능성이 낮은 권력구조 문제는 추후 미루고 지방분권과 기본권 강화 등을 핵심 골자로 하는 개헌 국민투표를 오는 6월 지방선거 때 실시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피력했다. 집권자로서의 이러한 그의 견...
김영한 박사  2018-01-30
[한주를열며]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
빌립보서 2장 25절로 30절에 보면 따뜻한 난로와 같고, 편안한 의자와 같고, 시원한 단비와 같은 사람, 흐뭇하고 시원하고 풍요롭게 불끈 힘이 솟게 하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는 빌립보 교회의 사역자 ‘에바브로디도’(Epaphroditus)인데 에바브...
송용현 목사  2018-01-24
[연재] 한국교회 사회봉사활동의 억울함
2007년 12월 7일 충청남도 태안군 앞바다에서 홍콩 유조선과 크레인선이 충돌하면서 12,547kl(약 8만 배럴)의 원유가 유출된 참사가 있었다. 한국교회는 25개 교단 연합, 1만 교회로부터 무려 수십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방제 작업 및 자원봉사에...
지용근 대표  2018-01-24
[연재] [기자수첩] 감리회, 다시 혼란 속으로
지난 19일 감리회 수장인 감독회장 선거무효소송의 판결 결과가 나왔다. 서울지방법원이 감독회장 선거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교단의 혼란은 불 보듯 뻔한 상황이 됐다. 아직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 가처분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선거무효 판결이 내려진...
정하라 기자  2018-01-24
[연재] “청년 사역, ‘진정한 관계’의 회복으로부터”
현재 저는 선교단체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역 특성상 청년 사역자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았습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현역 청년 사역자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청년 사역이 참 힘들다’는...
정효환 간사  2018-01-24
[방배골] 4차 신앙혁명 시대
2016년 세계 경제 포럼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참으로 무겁게 느껴진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경제,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4차 산업혁명이...
강경원 목사  2018-01-24
[연합시론] 그들의 이름은 오늘(Today)입니다
교육학자 가브리엘과 미스트랄(Gavriela Mistral)은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에서 우리의 다음세대 교육의 긴급성과 중요성을 목 놓아 외쳤다. “많은 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오정호 목사  2018-01-24
[사설] 평화 올림픽 되도록 기도하자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이끄는 평창 동계 올림픽 예술단 파견 사전 점검단이 최근 1박 2일간 강릉과 서울 공연장을 둘러봤다. 이를 시작으로 각종 점검단과 선발대의 왕래가 이어질 것이다. 북측 선수단은 10명 안팎이 예상되며 지원단은 400~50...
운영자  2018-01-24
[사설] 선교전략 가다듬어야 할 때다
한국교회는 세계 선교지형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눈여겨보아야 할 것 같다.첫째, 정치, 경제적 변화로 인한 선교 개념의 변화다. 20세기 중반 2·3세계의 독립과 세계화로 인해 정치·경제 패러다임이 식민지와 피식민지의 대립구도에서 수평적 구조로 ...
운영자  2018-01-24
[오피니언] 선한 행위는 사람 창조의 목적이자 인생사의 토대
유대인의 조상들은 이 세계는 세 개의 기둥 위에 서있다고 가르쳤는데 그 첫 번째 기둥이 성경연구기둥인데 성경연구는 사람 창조의 목적임과 동시에 사람이 존재하는 제일 목적이라고 유대인들은 가르쳐 왔으며 지금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이처럼 유대인에게 성...
변순복 교수  2018-01-24
[오피니언]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께만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얼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아야 한다. 배우자가 보는 앞에서 외도를 저지르는 것처럼 나쁜 일은 없다. 그러나 제1계명은 우리가 하나님 외에 다른 사람이나 사물을 사랑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말...
이경직 교수  2018-01-24
[오피니언] 페트라르카와 보카치오
또 한 명의 대표적인 인물은 페트라르카(1304-1374)입니다. 그는 ‘첫 현대인’으로 불리고 있는데, 처음으로 중세를 ‘암흑시대’라고 불렀던 사람입니다. 그가 살았던 시기는 교회가 가장 타락하고 혼란했던 ‘아비뇽 유수’ 때였고 흑사병이 창궐하여 죽...
황의봉 목사  2018-01-24
[오피니언] 말씀 씨앗과 심령 밭
Q. 사도행전에 앞부분에서는 베드로의 설교가 나오고(행2:37-41) 뒤에 스데반의 설교가 나옵니다.(행7:54-60)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는 가슴을 치며 회개를 하는데,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는 이를 갈며 돌을 던져 결국 스데반은 순교를 합니다. 왜 ...
유덕식 목사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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