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세계가 본 한국교회의 힘 ‘기도’
한국교회 선교 50주년 희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와 미국북장로교선교부는 1934년 6월 30일~7월 3일까지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거행한다. 당시 조선총독 우가끼의 축전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55편의 축전이 날아들고 있었다. 그때 18편의 논문이 발표됐...
민경배 박사  2019-01-09
[연재] 선한 사마리아인 되기
“사회과학 역사에서 가장 고약한 실험 중 하나는 1970년 12월에 프린스턴신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한 것이었다. 장로교 목사가 되기 위한 수련을 받는 신학생들에게 각각 멀리 떨어진 강의실에 급히 가서 선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설교를 하도록 시켰다. 예수...
이찬용 목사  2019-01-08
[연합만평] [연합만평]심각한 문제
조대현 목사  2019-01-08
[연재] 1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절망의 사람, 희망의 사람 / 사도행전 27:20~26 / 찬송: 345장바울은 로마에 가서 재판을 받기 위해 배를 타고 죄수로 호송되어 가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 종류의 인생을 만납니다.먼저 ...
운영자  2019-01-08
[연재] 개혁신학의 뿌리: 67조 해설(1523년)24
목회자를 존경하라61조에서 츠빙글리는 안수 때 사제들에게 나타난다는 그 어떤 지워지지 않는 표식을 부정한다. 성경 어디에도 그런 표시에 대해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츠빙글리에게 사제는 단지 하나님 말씀의 선포자이며, 영혼 구원에 대한 감시자이다. 그가...
주도홍 교수  2019-01-08
[연합시론] 비성경적인 12 띠 이야기
새해가 밝았다. 특히 언론들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꿈을 심어주고 있다. 심지어 설교강단에서도 이 띠 이야기가 여과없이 외쳐 진다. 올 황금돼지해에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복이 있을찌어다라고 외친다. 과연 성경적일까? 한국에서 12간지는 시간신과 방...
류춘배 목사  2019-01-08
[한주를열며] 용돈이 1,000억원?
얼마 전 미국의 전설적인 복서 메이웨더와 일본의 킥복서 나스카와가 세기의 대결을 벌였다. 메이웨더의 1라운드 TKO승으로 싱겁게 끝난 경기에서 승자는 무려 1,000억원의 대전료를 받았다고 한다. 2분10초만에 경기를 끝내면서 초당 7억을 번 셈이라니...
이수일 목사  2019-01-08
[방배골] 불편한 진실
미국의 전 부통령 앨 고어(Al Gore)가 쓴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2006년에 같은 제목으로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어졌고, 2007년에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지구 온난...
유충국 목사  2019-01-08
[연재] 평화통일운동은 사회변혁과 교회개혁운동을 토대로
북한 동포들이 이런 남한의 정치사회를 안다면 과연 통일을 원할까? 탈북민들은 남한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북한의 가족에게 전할 수 있을까? 북한 동포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는 연변 조선족들은 남한에서 차별받지 않고 즐겁게 일하며 살고 있는가?탈북...
이근복 목사  2019-01-08
[연재] 한국교회 프로파일
한목협(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작년에 발간한 ‘2018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는 전국의 당회장목사(500명)를 대상으로 조사한 목회 관련 종합적인 인덱스다. 그 중 교회의 기초통계 관련 자료를 살펴보기로 한다. (자료 해석은 표본조사이기 때문에 오차...
지용근 대표  2019-01-08
[사설] 탈북민 향한 관심과 기도 필요해
탈북민 정착을 지원하는 하나센터에서 탈북민 997명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 북한거주 가족에게 피해가 될까 탈북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통일부는 지난해 말 “경북 하나센터에서 사용하는 PC 한 대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컴퓨터에 저장...
운영자  2019-01-08
[사설] 교회, 평화조성자 역할 기대한다
새해 한국사회 화두는 남북 및 북미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초만 해도 북핵문제로 남북관계가 심각한 상황이었지만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평화 분위기로 발전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북정책 전환의 속도와 방향에 대한 우리 사회의 갈...
운영자  2019-01-08
[연재] 그깟 드라마라고 하면서 실상은 사랑하는 사람들
디모데후서3:1-2>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그 분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분명 화를 낼 것이다. 그리고 온갖 ...
노경실 작가  2019-01-07
[연재] [기자수첩] 꼬인 족보
1985년 1월에 태어난 A와 1985년 4월에 태어난 B는 가까운 친구 사이다. B와 가까운 친구로 지내고 싶었던 A는 자신의 나이에 ‘빠른년생’을 적용하지 않고 ‘연 나이’를 적용했다. 문제는 B가 형님으로 모시는 1984년 12월생 C가 등장하면...
손동준 기자  2019-01-07
[연재] ‘예수’ 이름표 달고 ‘갑질’ 하는 집사님
화를 ‘잘’ 내는 것도 그리스도인의 덕목 교회 동생 A는 누가 봐도 기독교 색채가 드러나는 이름의 회사를 다닌다. A는 지난해 연말 직원회식 자리에서 경악할 만한 장면을 목격했다. ‘회사 이름’으로 식당을 예약 하고 당일이 되어 직원들이...
손동준 기자  2019-01-07
[연합시론] 역사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지난해 극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전쟁의 위험에서 불안했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평화 올림픽이 된 것이다. 북한에서 갑자기 평창 동계올림픽을 돕겠다고 나선 것이다. 선수단 파견을 넘어 남한과 단일팀을 이루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리고 올림픽 기간에는 북...
정성진 목사  2019-01-03
[한주를열며] 유월절을 넘어 출애굽으로
2018년을 지나며 문득 떠오른 생각은 유월절이었다. 출애굽 직전 마지막 재앙이 닥치던 그날 밤,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바른 집은 넘어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친히 그 날을 기억하라며 유월절을 정해 주셨다. 그리고 후손들이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라고 ...
조성돈 교수  2019-01-03
[방배골] 기다리는 소식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던 장기려(張起呂) 박사가 80회 생신을 맞이해서 생애에 가장 기뻤던 일이 세 가지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첫 아들을 낳았을 때 기뻤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손기정 선수가 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소...
유충국 목사  2019-01-03
[연재] 한국교회는 오른편에 설 수 있겠는가
카타콤은 2천 년 전 로마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지금, 우리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한국교회는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통일된 후 박해 받던 북한의 성도들이 ‘우리를 얼마나 생각했고, 우리를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유관지 목사  2019-01-03
[연재] [기자수첩] 자신감 가집시다
100년 전 우리나라 개신교 인구는 전체 인구대비 1.5%에 불과했다. 온 국민이 일제치하에 조국을 되찾기 위해 만세운동을 벌였던 1919년 3.1운동 당시 말이다. 민족대표 33인 중 16명, 그해 6월까지 투옥된 약 만여명 중 25%, 여성 투옥자...
이인창 기자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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