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6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끝까지 잘 믿어야 합니다 / 역대하 16:7~14 / 찬송: 279장본문은 하나님 앞에 온전하다 할 정도로 신앙이 좋고, 하나님 제일 중심이었던 유다의 아사 왕이 말년에 믿음을 바로 쓰지 못하고 교만하게 나가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죽은 내용...
운영자  2018-06-20
[연재] 첫사랑, 첫 실수, 마지막 소망
요한계시록 2:4>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first love)을 버렸느니라.나는 4년 전부터 구세군이 운영하는 노숙인자활센터(모두 남성들임)에서 그들에게 글쓰기와 인문학을 가르치고, 합창제를 갖고 있다. 그곳에서는 거리의 생활...
노경실 작가  2018-06-20
[연재] 음식 선택의 자유에 관하여(1522년)
츠빙글리는 1522년 3월 23일 사순절 기간에 취리히에서 중세교회의 중요하다는 금식 전통을 깨는 설교를 했다. 그 누가 특정한 기간에 성도들에게 음식을 금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지 반문하며, 분노를 터뜨렸다. 하나님은 성도에게 자유롭게 음식을 ...
주도홍 교수  2018-06-20
[한주를열며] 하나님의 사람은 삶으로 토라를 실천한다
토라를 연구하는 것과 일을 병행하면 죄의 길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라반 가말리엘은 가르쳤다. 왜냐하면 일터는 삶의 현장이며 연구한 토라를 실천하는 현장이기 때문이다.라반 가말리엘은 토라를 연구하는 목적이 토라를 실천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토라...
변순복 교수  2018-06-19
[오피니언] 거짓 가르침은 우상 숭배이다
인간은 종교적 동물이기에 언제나 예배한다. 그런데 예배는 육적이지 않고 영적이어야 한다. 육적인 예배는 육체적 이미지를 사용한다. 그러나 내 영혼이 영이신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거짓 선생들도 주님을 부인한다는 점에서 우상숭배자이다. “너...
이경직 교수  2018-06-19
[연재] 왜 다쳤나구요? 일단 만원!
제 친구 목사님이 축구하다가 발을 다쳤습니다. 그 목사님은 입원해 있는 병실 입구에 발을 다친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써 놓았다는 겁니다. 병원에 오는 사람마다 물어보는데 대답하기 힘들어서 그렇게 했던 모양입니다. 얼마 전 제가 팔을 다쳤는데요. 만나는...
이찬용 목사  2018-06-19
[사설] 루터의 종교개혁 3대 논문
루터의 글들은 인쇄되어 삽시간 내에 전 유럽으로 퍼져나갔고 이 글에 동조하는 개혁의 동지들을 규합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이들 중 특히 ‘독일 기독교 귀족에게 보내는 편지’와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루터의 종교개혁 3대 ...
황의봉 목사  2018-06-19
[사설] “인간의 공로로는 결코 구원의 길에 이를 수 없어”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 은혜입니다. 구원은 인간의 공로로 얻을 수 없습니다(엡 2:7-9).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인간이 누리는 자연적 생명이 선물이듯, 영적 생명도 하나님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래서 자력 구원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
장종현 목사  2018-06-19
[연재] 단기선교를 진짜 ‘선교’되게 하라
‘선교’라는 본질에 집중할 때 해결될 문제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여름 행사 ‘단기선교’가 본격 시작된다. 시즌을 앞두고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다. 바로 ‘선교’라는 용어다. 이게 정말 ‘선교’일까. 선교계가 수년 전부터 지적 해왔...
손동준 기자  2018-06-19
[연합시론] 평화의 문은 열렸다
6월 12일 역사에 기록될 장면이 싱가포르에서 일어났다. 이날은 전쟁과 분단의 시대를 마감하고, 공존과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는 문이 열린 날이다. 센토사섬에 위치한 카펠라호텔 현관 양쪽 회랑에서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중앙으...
정성진 목사  2018-06-19
[한주를열며]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세상엔 3대 거짓말이 있다고 합니다. 노처녀의 ‘시집 안 가!’, 장사꾼의 ‘남는 게 없다!’, 노인의 ‘빨리 죽어야지!’ 요즘엔 시어머니의 3대 거짓말도 나왔습니다. “너희가 좋은 게 우리도 좋은 거다!”, “딱 2년만 들어와 살다가 분가해라!”, ...
김한호 목사  2018-06-19
[방배골] 권리(權利)는 남용(濫用)하지 못한다
“권리는 남용하지 못한다”는 대한민국 민법 제 2조 2항이다.사람에게 어떠한 권리가 주어지면 모두가 그 권한을 남용하기 때문에 우리 민법은 이러한 선언적 규정을 총칙에 두고 있다.우리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죽은지 나흘이 되는 나사로를 그 무덤을 ...
박요일 목사  2018-06-19
[연재] 광장의 불길에서 광장의 화목으로!
대한민국이 시대적으로 격동하는 이때 한국교회의 통일 운동에서 나누어졌던 교회와 교회가 손잡고 모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남남갈등이 심각한 사회를 깨우쳐 평화통일에 크게 쓰임받을것으로 확신한다.사실 지금까지의 갈등을 곰곰히 돌아보니 방법과 견해가...
강철호 목사  2018-06-19
[연재] 익숙함이라는 마취제
며칠 전 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대해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충격적이라 표현하면서 경제팀 모두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청년층 실업률이 10.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 5월보다 7만 2천 명 증가해 2010년 1월 이...
지용근 대표  2018-06-19
[사설] 중국선교 통제 강화 우려된다
중국 당국이 한국인 선교사역자들의 중국 내 기독교 전파 활동이 활발하다고 보고 특별 단속을 강화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5월7일 한국인 남성 2명이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의 한 호텔에서 ...
운영자  2018-06-19
[사설] 비핵화·평화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전 세계가 주목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양국은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체제 보장이라는 큰 틀의 합의를 이끌었지만 그 표현은 포괄적이고 추상적이다.교계는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마중물이 되길 바라면서 환영과 기대감을 내비치...
운영자  2018-06-19
[연재] [기자수첩] 아담 크랩서
한국 출신 미국 입양인 아담 크랩서(한국명:신성혁)는 지난 2016년 자신이 지난 37년간 살아온 미국에서 추방당했다. 그 과정은 미디어를 통해 생중계되다시피 했는데 그 사연이 기구하다.그는 1970년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고아원에 맡겨지고 아동 입양...
손동준 기자  2018-06-18
[연재] 6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성도의 나라사랑 / 느헤미야 1:1~11 / 찬송: 350장6월은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6.25전쟁이 있었던 달입니다. 그때 수많은 선열들을 포함한 16개국의 유엔군들이 우리의 오늘을 위해서 그들의 내일을 포기하며 고귀한 ...
운영자  2018-06-14
[연재] 아브라함의 딸, 아브라함의 아들!
누가복음 13장 16-17>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
노경실 작가  2018-06-14
[연재] 개혁신학의 원형: 67조 (1523년) 2
츠빙글리는 67조에서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바른 교회를 제시한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말하고, 침묵하는 것은 침묵한다. 츠빙글리에게 교회는 예수님을 머리로 모시고 지체로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자들의 공동체이다.츠빙글리는 기꺼이 교회가 “그리스도의...
주도홍 교수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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