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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교육 대통령을 기대하며
비동시성의 동시성. 알파고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2016년 교육계를 돌아볼 때 핵심 키워드입니다. 알파고 충격으로 시작된 미래교육에 대한 다양한 담론과 함께 2년 동안 교육계를 흔든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로 상징되는 과거로의 회귀 흐름이 충돌하면서 현재...
임종화 공동대표  2017-01-11
[오피니언] 1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그러나 이제는로마서 3:19~26찬송 292장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놀랍고도 큰 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은혜를 본문은 3가지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첫째, 속량하신 은혜가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속량은 댓가...
운영자  2017-01-11
[연재] 북한통신(38) 북한의 두 가지 풍경
최근 영국의 한 온라인 신문이 북한을 방문한 남한의 정치인, 종교인, 경제인 등 주요 인사들에게 행한 성 접대에 관한 보도로 세계를 놀라게 했다. 북한을 다녀온 인사들이 북한의 실상을 밝히지 못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는 얘기이다. 이 가운데 한국 기독...
김창범 목사  2017-01-11
[연재] [노경실 작가]선물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세상이 아무리 어지럽고, 경제가 흔들거려도 연말연시에는 사람들의 마음이 가난하지 않습니다. 12월에는 성탄절이 있으며, 곧바로 새해가 이어지는 데다가, 얼마 지나지 않으면 설날이 다가오기 때문이지요, 그것은 곧 ‘기대와 소망’이 마음 가득 있기 때문일...
운영자  2017-01-11
[연재] 문명의 섬, 제주도
지금은 많이 사라져가고 있는 아름다운 풍습 중에, 제주 여인들의 식사 문화가 있습니다. 설명을 드리자면, 한 집에 시부모나 아들, 며느리가 살면서 식사는 따로 해 먹는다는 것입니다. 이미 오래 전에 저희 교회를 떠난 분이라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
정성학 목사  2017-01-11
[사설] 교회의 정체성 회복이 급선무다
최근 모 기독교단체가 중앙·교계 일간지 및 방송사와 인터넷 언론사 기자 등 225명을 대상으로 ‘한국교회에 대한 언론인 인식조사’결과를 발표했다.이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한국교회 최대 선결과제가 뭐냐’는 질문에 ‘세속화·물질주의’(44.4%)를 가...
운영자  2017-01-10
[사설] 박해 받는 기독교인 위해 연대해야
국제 신흥종교연구센터가 전 세계 102개국을 대상으로 비교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분쟁과 종교 갈등으로 9만여 명의 기독교인이 사망했다고 한다. 영국의 기독교인권 단체 ‘릴리즈 인터내셔널’이 1월 1일(현지시간) 발표한 ‘박해 추세’를 보면 인도와...
운영자  2017-01-10
[한주를열며] 모든 결핍을 채우는 예수를 소망하자
성경에는 일반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많은 이적들이 나온다.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바다를 잔잔케 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모든 복음서에 나온다. 이 이적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유대 청년이었던 예수를 하나님의...
운영자  2017-01-10
[연합시론] 새해의 희망
2016년은 여러 가지 사건으로 어려운 한해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 무엇 하나 결론지어진 것도 없고, 변화된 것도 없이 맞이하는 2017년은 마치 암울한 2016년을 되풀이 하는 것 같은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땅의 마지막 희망인 성도가 ...
운영자  2017-01-10
[방배골] 침묵 속에서 들리는 메시지
BC 700년 경에 사역한 이사야는 고난받는 메시야가 십자가 고난에 침묵하시는 모습을 기록하였다(사53:7). 시기심으로 모함하는 유대인,엉터리 판결하는 빌라도에게 할 말이 없어서 말없이 당하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침묵은 철저한 순종이었다. 하나님...
강경원 목사·예일교회  2017-01-10
[오피니언] 보혈을 믿는 사람만이 하나님 음성을 듣고자 한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의 길을 제시할 십계명을 받기 위해 모세는 시내 산 정상으로 올라갔다(출 19:20). 시내 산까지 오는 여정에서 모세는 수많은 도전을 만났다. 그러나 그는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갔다. 하나님께서 매번 그의 문제를 ...
운영자  2017-01-10
[오피니언] 스코틀랜드 선교사 콜럼바
‘켈트 교회’는 패트릭과 후계자들에 의해 중세 최대의 성과를 거두었던 아일랜드 복음화 결과로 생겨난 선교에 대한 강렬한 사명감이 넘쳐난 아일랜드 전통교회를 말합니다. 켈트 교회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불타 선교사역을 위...
운영자  2017-01-10
[오피니언] 하나님은 ‘마음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는 것이 복 중의 최고의 복이라는 것을 가르친 유대인 부모와 교사들은, 이러한 최고의 복을 누리는 방법을 2세들에게 가르치려고 노력한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을 누리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읽고, 듣고, 읊조리고,...
운영자  2017-01-10
[오피니언] “2017 기독출판계에 바란다”
2016년이 저물고 2017년이 시작됐습니다. 우리는 늘 이맘때면 지나간 한 해를 결산하고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밝히며 ‘좀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분명 모든 출판인들도 같은 마음일 겁니다. 한국 기독교 출판계의 경우 독서문화증진과 ...
강승진 사무국장(한국기독교출판협회)  2017-01-10
[오피니언] “한국교회 목회자의 축복권 남용 개혁돼야”
III. 교황 사죄권의 한계(5조항-21조항)과 한국교회 목회자의 축복권 남용, 담임목사와 부목사의 차별, 교역자와 평신도 사이의 분리 개혁1. 교황 사죄권의 한계 루터는 5조항과 6조항에서 로마 교황권의 본질에 대해서 강력...
운영자  2017-01-10
[연재] 북한통신㊲새해에도 북한선교는 계속 된다
최근 북한문제 관련 서적으로 ‘북한의 숨겨진 혁명(North Korea's Hidden Revolution)’이 관심을 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박사과정에 있는 미국교포 백지은 씨가 저술한 책이다. 외부의 지식과 정보가 결국엔 북한을 변화시킨다...
김창범 목사  2017-01-09
[연재] 1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위선자들의 죄로마서 2:1~23찬송 250장바울은 하나님을 알고 믿는 사람들의 죄를 고발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의 죄 두 가지가 나옵니다. 첫 번째 죄는 남을 판단하는 죄입니다. 성경은 남을 비판하거나 판단하는 것을 큰 죄, 교만...
운영자  2017-01-04
[연재] 1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절망하는 자는 소망이 있습니다로마서 3:9~18찬송 280장바울은 본문에서 두 종류의 죄를 고발합니다. 첫 번째는 마음의 죄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라고’(13~14절) 말합니다. 목구멍이 열리기만 하면 마음속이 썩은 ...
운영자  2017-01-04
[연재] “어서 돌아오렴, 엄마 아빠는 너를 이세상 누구보다 사랑해”
거리의 래퍼인 민규가 청계천 다리 위에서 노래를 불렀다. 솜털 같은 함박눈이 펑펑 쏟아졌다. 콧잔등에 앉은 눈송이가 녹아 눈물처럼 흘렀다. 나는 노래에 맞춰 미친 듯 춤을 추웠다. 그 날의 일들이 떠오르자 더욱 격렬하게 몸을 흔들었다. 성탄 전야제가 ...
운영자  2017-01-04
[사설] 교회, 절망의 사회에 소망 심어야
2017년 새해를 맞았으나 우리는 아직 어둡고 긴 터널을 벗어나지 못했다.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초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마음이 무겁다. 무능한 정치, 지속되는 북한의 핵 위협과 주변 4강에 휘둘리는 외교 안보, 경쟁력이...
운영자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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