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11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감사 속에 담긴 축복 (2) / 마태복음 14:13~31 / 찬송 430장마 14장에서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본문을 유의하여 보면 큰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병인을 고쳐 주시며 배고픈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기 원하셨습니...
운영자  2017-11-22
[연재] 부지런하다고 다 부지런한 게 아니라네
*열왕기하 21장~23장>A: 므낫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오 년간 다스리니라.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서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
노경실 작가  2017-11-22
[한주를열며] 아가페 식사
성서에서 가장 은혜로운 교회는 예루살렘의 초대교회입니다. 그 교회가 어떻게 예배하며 살았을까요? 초대교회에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예배의 요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공동식사’였습니다. 이 공동식사는 대체로 두 부분으로 나누어졌는데, 제1...
김한호 목사  2017-11-22
[연재] “네 운명을 사랑하라” (“Amor fati; lit, Love your fate.”)
누나들과 방이 다를 뿐, 우리 남자형제들은 정말 한 이불에서 자랐다. 흥부네 집 아이들이 그렇듯 요 두 장을 깔고 그 위에 큰 이불을 덮으면 쪼르르 맨몸으로 미끄러지며 들어가 서로 낄낄대며 잠을 자고 자랐다. 커서 공무원이 되고, 화가가 되고, 선생이...
정석준 목사  2017-11-22
[연재] [기자수첩] 하나님의 뜻인가, 당신의 뜻인가
‘하나님의 뜻’은 크리스천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다. 스스로를 되돌아보면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내뱉을 때가 많았다. 답하기 애매한 질문 앞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죠”라며 말을 돌리는 식이다. 매일매일 삶의 순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한현구 기자  2017-11-22
[연재] 이대로 방치하다가는 '스마트폰 좀비' 양산된다
전철에 타서 보면 앉아있는 사람 열 명 중 8~9명은 스마트폰을 보면서 게임을 하거나 영상을 보거나 정보를 찾는 모습을 보는 것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해외 자료에 의하면 보통 사람은 하루에 60회 정도, 시간상으로는 220분을 스마트폰을 확인하는데 ...
이동현 원장  2017-11-22
[방배골] 하나님이 세우시는 일꾼
가세가 기울 때 현모양처가 필요하고 국운이 기울 때 충신이 필요하다고 한다. 모두 일꾼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특히 하나님의 사역에도 좋을 일꾼이 필요하다. 남유다가 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멸망한다. 잔인한 갈대아인들이 유대인 중에 똑똑하고 전...
강경원 목사  2017-11-22
[연합시론] 종교인 과세 어떻게 봐야 하나?
요즘 한참 이슈가 되는 문제가 ‘종교인 과세’다. 정부는 예정대로 2018년부터 시행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한 편에서는 다시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양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문제는 종교인 과세의 시행여부가 아니라, 정부가 ...
유만석 목사  2017-11-22
[사설] 주목되는 세계교회 환경보전운동
독일 본에서 열린 제2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3)가 온실가스 배출 억제를 위한 세부 이행지침에 합의하며 11월 18일(현지시간) 폐막했다. 참가국 대표단은 지난 2015년 체결된 ‘파리 기후변화협약’을 실천하기 위해 2018년 이행...
운영자  2017-11-22
[사설] 재난 속 교회사랑 보여줄 때다
11월 15일 5.4도의 지진이 경북 포항에서 발생했다. 11월 19일 포항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해 파손된 주택2,566채, 이재민은 1,318명에 이른다. 포항 흥해실내체육관 등 11곳에 수용된 이재민들은 좁고 답답한 대피소 생활에 ...
운영자  2017-11-22
[오피니언] 보니페이스 8세
보니페이스 8세(1294-1303)는 그레고리 7세, 이노센트 3세와 동일한 이념을 가졌던 교황이었으나 그의 시대에 들어서 교황권은 점점 쇠퇴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는 1296년 ‘교직과 평신도’라는 교서를 내려 교황 허가 없이 성직자와 성직 소유에...
운영자  2017-11-22
[오피니언] 새 그릇에 담겨진 소금은?
Q. 여리고의 물이 좋지 않아 토산이 익기 전에 떨어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물을 고치는데 새 그릇에 소금을 가져와 고쳤다고 합니다. 새 그릇과 소금은 무슨 뜻인가요?사람들이 살아가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점을 친다든지 우상을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영자  2017-11-22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⑫ 위기에서 쓴 루터의 편지(1521)
루터는 위기의 한 중앙에 서서 1521년 선생과 제자에게 편지를 썼다. 스타우피츠와 멜란히톤에게다. 로마 교황청에 의해 출교를 당하고 죽음의 위기에 처한 루터는 1521년 1월 14일 비텐베르크대학교의 존경하는 스승 요한 폰 슈타우피츠에게 편지를 보냈...
운영자  2017-11-22
[오피니언] 명예나 다른 사람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
유대인들이 2세들에게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관하여 가르치는 것을 보면 배울 것이 많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처음 보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을 만나는 순간 나는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생각하라고 가르친다. 현대인의 입장에서 볼 때 이런 ...
운영자  2017-11-22
[오피니언] 십계명은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낸다
땅에 오심으로써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은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 5:17)고 말씀하셨다. 율법의 완성은 자신의 뜻을 고집하지 않고 ...
운영자  2017-11-22
[오피니언] [방효성의 문화칼럼]눈물 예찬
‘남자는 태어나 세 번 울어야 한다.’ 이런 말이 있다.태어날 때와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나라가 망했을 때. 모름지기 이렇게 가르쳐 왔고 이렇게 배웠다. 생리적인 현상인 눈물 흘리는 것이 일생에 몇 번으로 한정될 이야기인가. 언제부터 이런 법칙이 ...
운영자  2017-11-20
[연재] 11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감사 속에 담긴 축복(1)누가복음 17:11~19마태복음 14:13~31찬송 380장감사하는 사람은 성숙한 사람입니다. 영적성숙도는 감사하는 태도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타락한 영혼의 특징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것입니다(롬1:21). 감사하지...
운영자  2017-11-17
[연재] [노경실 칼럼] 나를 먹잇감으로 내놓는다면…
*요한복음6:54-58>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운영자  2017-11-17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⑪ 교회의 권리와 권한에 대하여(1523년)
종교개혁은 이제 새로운 질서를 세워나가야 했다. 사람들은 종교개혁의 실행에 대해 종교개혁자 루터에게 물었다. 교회를 어떻게 새롭게 정의해야 하는지, 교회가 어떤 일을 해야 하며, 할 수 있는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자 했다. 한 예로, 15...
운영자  2017-11-17
[한주를열며] 좋은 소식
‘지구 4만 킬로의 소원’이라는 OBS 다큐멘터리가 있다. 이 다큐는 불우한 환경 때문에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지구촌의 다양한 지역에 사는 어린이들을 찾아가 그들의 소원을 묻고, 두 마술사들이 공연을 통해 모금하여 그 소원을 들어주는 과정을 담은 따뜻...
운영자  2017-11-1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7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