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3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세상 앞에서 / 마태복음 5:13~16 / 찬송: 503장 그리스도인들을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하고 세상 사람들은 교인들이 그런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할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순간 우리는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운영자  2019-03-20
[연재] 봄철 산행할 때 주의할 점
작년 봄이었다. 60대 남성이 등산 중 깜박 정신을 잃었다며 병원에 왔다. 등산을 하다가 갑자기 숨이 가빠지고 하늘이 노래지더니 기운이 빠져 쉬려고 앉았는데 잠깐 정신을 잃은 것 같다고 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이 놀라서 흔들어 깨웠는데 다시 정신을 차...
송태호 원장  2019-03-20
[연합만평] 하나님의 의와 인간의 의(1523년) 6
사람의 정의가 얼마나 빈약한지바울은 사람의 정의가 얼마나 빈약한 것인지를 논증한다. 공권력은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악한 사람들은 처벌할 수 없는데, 단지 악한 행위를 처벌할 뿐이다. 인간적 정의를 판단하는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주도홍 교수  2019-03-20
[연재] 목사님! 도망 치셨다면서요?
“목사님! 도망 치셨다면서요?”문종수, 박수영 집사의 둘째인 올해 5살 난 꼬마 예담이가 금요기도모임에 오는 중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제게 한 말입니다.“엥? 어떻게 알았니?”“다 아는 수가 있죠. 누나가 말해줬어요~! 목사님이 런닝맨 하다가 자동차 ...
이찬용 목사  2019-03-19
[연재] 에드워드의 종교개혁
헨리 8세는 마침내 남성 후계자를 세 번째 아내 제인 세이모어에게서 얻었는데 그 아이의 이름은 에드워드였습니다. 1547년 헨리 8세가 세상을 떠나자 10세의 어린 왕자 에드워드 6세(1537-1553)가 왕이 되었지만 건강 면에서는 아버지를 닮지 못...
황의봉 목사  2019-03-19
[연재] 교회와 무관한 학문으로 전락한 신학엔 생명이 없어
서구 기독교의 몰락과 한국교회의 쇠퇴에는 세 가지의 주된 원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신학이 지나치게 사변화 되었다는 것, 신학이 성경에서 떠났다는 것, 그리고 신학이 지적인 학문의 틀에 갇히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신학의 발전이 곧 ...
장종현 목사  2019-03-19
[연합시론] 민족교회의 꿈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참으로 뜻깊은 해이다. 3.1운동은 헌법의 기초이며 모든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민적 유산이고 미래에도 계승해야 할 민족의 정신이다. 특별히 3.1 만세운동에 교회의 참여가 대단했다는 점에서 우리는 3.1운동의 역사...
김종생 목사  2019-03-19
[한주를열며] 미세먼지 공포가 몰려 올 때
최근 우리나라는 미세먼지로 인해 온 나라가 잿빛가운데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나가면 항상 마스크를 쓰고 해야 한다고 해서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마스크를 구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갇혀서 지내다 보니 그동안 저녁 식사 후 고마움을 크게 느끼...
박재신 목사  2019-03-19
[방배골] 상처는 상처를 만든다
문제만 일어나면 앞장서서 분쟁을 일으키던 장로님이 계셨다. 어느 날 그 장로님이 중병에 걸렸다. 목사님이 예배를 드리는데 자기 과거를 고백하는 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목사였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장로들에게 고통을 당하며 목회 하는 것을 보고, 나는 ...
양병희 목사  2019-03-19
[연재] 사순절 미디어금식은 가족 회복의 기회이다
엄마들은 이렇게 말한다.“스마트폰이 나쁜 것은 알겠는데, 실천하기가 어려워요!”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진짜 이유는 실천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다. 정말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보여줄 때마다 아이의 뇌 발달이 억제되고 뇌가 파괴된다는...
권장희 소장  2019-03-19
[연재] [기자수첩] 교회는 달라야 하는 것 아닐까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호주 출신의 백인 우월주의자가 2곳의 무슬림 모스크에서 종교의식 중이던 사람들을 무차별 총기난사해 살해했다. 범인은 심지어 테러 순간을 자신의 SNS 계정으로 생중계하는 만행까지 저질렀다.무려 50명에 달하는 희생자들은 비록...
이인창 기자  2019-03-19
[연재] 아내의 반격이 시작됐다
“아빤 왜 생각을 그렇게 해!” 언성을 높이는 딸의 말에 옆에 있던 아내가 힘을 실어준다. “정신 차리세요. 벌써 정신 줄 놓으면 어떻게 해요.” 순간 머리에 번개가 내리쳤다. 결혼하고, 목회를 시작하고, 자식들 키워가며 처음 듣는 말이기 때문이다. ...
정석준 목사  2019-03-19
[사설] 군 선교 새로운 프로그램 서두르길
지난해 군부대에서 ‘진중세례’를 받은 장병 수가 13만1,764명으로 전년대비 1만1,322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한국 기독교 군 선교 단체가 ‘연도별 진중세례 현황’을 집계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 같은 상황에서...
운영자  2019-03-19
[사설] 北인권·세계교회 목소리 높여야
미국정부는 최근 발표한 연례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 북한에 대해 “정권에 의한 자의적 살인과 고문이 자행되고 생명에 위협적인 정치범 수용소가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국제종교자유 보호단체들의 추산에 따르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는 12만여 명이 ...
운영자  2019-03-19
[오피니언] 믿음이란?
금주의 설교| 창세기 15:4~6‘믿음이란 무엇일까요?’ 가장 쉬운 질문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이 믿음에 대한 문제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자신이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믿음의 분량은 적고, 부족한 면이 많지만 ...
백인성 목사  2019-03-19
[오피니언] 주님의 주권 인정하는 것이 ‘십일조’의 진정한 의미
(7) 성도의 삶 Ⅱ지난주에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누릴 수 있도록 성령께서 주시는 첫 번째 지혜인 ‘안식일’의 본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직 물질과 시간을 우상으로 섬기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
임석순 목사  2019-03-19
[오피니언]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와 주의 종의 모습
| 열왕기상 13:1~3세계보건기구인(W.H.O)는 현재 한국사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4가지 문제를 권고하였습니다. 첫째, 자살입니다.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자살해 죽는 사람이 더 많은 현실입니다. 둘째, 음주입니다. 매일 한 잔씩 술을 마시는...
박종환 목사  2019-03-15
[오피니언] ‘안식일’을 지킴으로 세상 속에서 하나님 통치 누리자
(6) 성도의 삶성경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바실레이아’ (kingdom)인데 이는 ‘왕’을 의미하는 어근인 ‘바실레우스’(파세르(Paser)/파시로(Pasir))에서 나온 것 입니다. ‘나라’를 구성하는 요건은 통치자, 백성, 땅 이 세 가지입니다...
임석순 목사  2019-03-15
[연재] 청빙목회
나의 목회는 세 번의 전환점이 있었다. 첫 번째는 부교역자 시절이다. 증경총회장이신 이상열 목사님을 10년 동안 섬기면서 사랑으로 훈련을 받았다. 두 번째는 개척목회다. 인천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13년을 목회했다. 세 번째는 청빙목회다. 명예 증경총회...
이병후 목사  2019-03-15
[연합시론] 북미정상회담을 보면서
2월 말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있었다. 이번 회담에 모든 세계인이 1차 정상회담보다는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국제전문가도 아니고 남북문제에 깊은 지식도 없는 우리의 안목으로 보아도 이번 회담은 지난 1차 회담 수준에 ...
이정익 목사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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